지난 11월 11일 GIST, KAIST, POSTECH, DGIST, UNIST 등 총 5개의 학교가 참가하는 제 1회 교류전인 ‘STadium’이 DGIST에서 개최됐다. GIST는 모든 종목(농구, 축구, 배드민턴,...

방치되고 있는 학생세미나실(이하 세미나실)의 존치 여부가 수요조사를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 세미나실은 학생들이 자습이나 세미나를 할 수 있도록 대학동에 마련된 공간이다. 1학년과...

GIST대학원 박사과정 학생(석·박사통합과정 포함)의 전문연구요원 편입이 제한된다. 심사를 통해 일부 학생만 전문연구요원(이하 전문연)으로 편입될 예정이며 구체적 심사기준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지난 9일, GIST대학의 학내공지에 ‘GIST대학원의...

다음 전체학생대표자회의(이하 전학대회)부터 ‘전공 및 트랙 대표’와 ‘기초교육학부대표’가 새롭게 등장하게 된다. 지난 3월 18일에 열린 임시전학대회에서 이 3년 만에 개정된 까닭이다. ...

일부 전공과목, 타 전공생에게 이수표기 방식 허용하지 않아 논란 “혹시 S/U로 신청한 학생 있나요?” 2017년 봄학기 전공과목의 첫 강의, 한 교수가 수강생들에게 질문했다. 교수는 이어...

“현장에 있는 교수들의 목소리 전하는 기구 될 것” 5월 2일 오룡관에서 과학기술원 교수연합회 출범식이 열렸다. 과학기술원 교수연합회(이하 교수연합회)에는 3개의 과학기술원(GIST, DGIST, UNIST) 교수들이 참여한다. 교수연합회는...

한국연구재단에 따르면 지난 8월 재단 감사팀은 GIST A교수의 부적절한 연구비 집행에 관해 감사를 벌였다. 재단은 A교수가 연구비를 빼돌렸다는 제보를 받고 감사에 착수했다. 감사 결과...

GIST대학 총학생회가 사라진 지 한 학기가 됐다. 지난 총학생회 선거에 아무도 후보로 출마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학교와 학생 사이에서 많은 일을 했던 총학생회는 크고 작은...

지난 4월 중앙연구기기센터가 완공돼 운영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연구 장비의 집중 배치를 통한 효율적인 장비 운용이 가능해졌다. 센터는 기존 연구 장비를 중앙화하고 신규 장비를...

지난 10월 23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GIST와 KAIST의 ‘연구세습’ 의혹이 제기됐다. 지도교수인 부모와 재학생 자녀가 한 연구실에서 연구하고 논문 공저자로 이름을 올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