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팀 인원과의 친분으로 재학생 도우미 선출했다는 의혹제기에는 “비난 자제 부탁… 후배에게 도움 줄 수 있는 선배들을 선발” “16학번 조기졸업 지원자는 배제하는 것으로” “(신입생캠프 조장의)선발 기준이...

대외협력국 주최 오소희 작가의 여행 특강 열려 <사진 = 오소희 작가가 대학C동 '여행은 어떻게 인생을 바꾸는가?’라는 주제로...

총학생회장단에 김가환·유홍제 학우, 동연회장단에 이동엽·홍윤기 학우 당선 최종 투표율 52.5%로 의결정족요건 50% 겨우 넘겨 <투표장 전경.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고 있다.>   총학생회장단과 동연회장단의 단일 선본의 당선이 확정되었다....

2018학년도 여름학기 기간에 잔류 가능한 인원이 크게 축소됐다. 대학기숙사 A동 증축공사로 A동 잔류가 허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번 여름학기 동안 대학기숙사에 잔류할 수...

최근 우리나라에서 성 평등 관련 논쟁은 혜화역 시위 등의 과격한 사회 활동이 벌어질 만큼 뜨거운 감자다. 연세대학교를 비롯한 전국의 대학에서도 여학생회가 큰 논쟁거리로 거론되는...

작년 11월부터 진행된 GIST 25주년 기념조형물 사업에서 최형욱(전전컴, 박사과정) 씨의 디자인인 ‘함께하는 미래(가칭)’이 최종 선정되었다. 기념 조형물 사업은 GIST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없다는 학생과 교직원의...

지난 8월 18일 오후 2시, 지스트 오룡관 대강당에서 ‘2017년 하반기 학위수여식 및 명예박사 학위수여식’이 개최됐다. 이번 학위수여식에는 박사 44명과 석사 88명, 학사 15명 등 총...

GIST대학 기숙사 내 공용공간 및 동아리방 장시간점거 문제로 학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대학기숙사에는 회의실, 독서실, 학생휴게실 등 다양한 공용공간이 있다. 개인 공부, 조별과제 등...

왼손잡이 학생들이 오룡관 303호에서 치러지는 시험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 이는 오른손잡이를 기준으로 설계된 해당 교실의 간이 책상 때문이다. 간이 책상에서 시험을 칠 경우 왼손잡이는...

기획부터 운영까지, 자발적 컨퍼런스 GradCON 열려 “홍보 부족했다” 아쉽다는 목소리도 지난 11일 대학도서관은 활기가 넘쳤다. 지스트 언어교육센터의 앨리스 리 강사가 기획한 영어발표행사, GradCON이 도서관에서 2회를 맞이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