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9일은 한글 창제를 기념하고 한글의 우수성을 기리는 한글날이다. 한글은 시간이 흐르면서 지금의 우리가 알고 있는 형태로 변화해왔고, 지역마다 고유 특색을 가진 방언으로...

광주독립영화관, ‘5·18 38주기 특별전’ 열어 지난 5월 18일 전후, 금남로는 5·18 민주화운동 38주기를 맞아 각종 행사로 들썩였다. 17일 저녁에 열린 전야제를 시작으로 금남로...

올해로 문승현 총장은 취임 2년차를 맞는다. 이에 <지스트신문>은 지난 4월 7일 문승현 총장을 만나 지난 1년의 성과와 학교 경영자로서 학교운영방침에 대해 가지고 있는 생각을...

오는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이다. 근로자의 노고를 위로하고, 근로의욕을 더욱 높이기 위한 날이다. 우리 학교 안에도 묵묵히 제 몫을 다해주는 이들이 있다....

지금까지 지스캐치는 사람, 비판, 사실보도 세가지 가치에 집중해 왔다.   사람에 주목하는 신문 <지스트 사람들>은 지스트대학의 졸업생들을 만나보는 연재기획이었다. 진로정보를 얻기 힘들어하는 학생들의 수요를 파악해, 이공계...

새로 부임한 ‘박상섭’ 석좌교수와의 인터뷰 박상섭 석좌교수는 사진을 찍겠다는 말에 “이제는 사진을 찍는 게 부끄럽다. 사진이 잘 나오는 건 40대까지더라.”라고 말하며 웃었다. 박상섭 석좌교수(기초교육학부·68)는 올해 우리...

신입생 3명 중 1명, 정신건강 지수 ‘낮음’ 또는 ‘매우 낮음’ “죽고 싶다... 엄마 아빠 너무 미안해요... 더 이상 못 버티겠어요. 전 여기까지인가 봅니다.” 지난 10월 24일...

<독자와의 만남> “지스트신문에 바란다.” 학부 대학원간 소통의 장 역할 해 달라 지스트 이슈에 집중해 기성신문과 차별화 필요 사회적 담론이 부족한 지스트에 화두를 던질 수 있어야 사회자: 백승혁 편집장 기록:...

내 안의 우울 풀어내기 필요할 때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친구가 힘들어하면 함께 있어 주는 것이 최선 공황장애가 있던 지스트의 한 학생은 방에 혼자 있을 때...

역사학자 아놀드 토인비는 “지구가 멸망해서 다른 별로 이주해야 하는데 지구에서 단 한 가지만 가져 갈 수 있다면, 당신은 어떤 것을 가져가시겠습니까?”라는 질문에 “나는 한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