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3월 입학한 18학번 서영석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1년간 제 발전을 위해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자 부족한 글을...

늦은 시간까지 수업을 듣고, 저녁에 있는 예체능 수업과 레시테이션까지 하루 일정이 모두 끝날 때쯤인 오후 9시. 연극동아리 지대로의 부원들은 하나둘 중앙도서관 1층...

축구를 좋아하는 한 평범한 소년이 있었다. 그는 대학을 들어가서도 축구동아리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밥을 사주겠다던 선배의 손에 이끌려 당도한 곳은 춤 동아리라는 전혀 생소한...

안녕하세요, GIST대학 문화행사위원회 제8대 부위원장 17학번 이상헌입니다. 저희 GIST대학 문화행사위원회(이하 문행위)는 학우들을 위한 행사를 주도적으로 기획하는 단체인데요. 새내기 배움터, 체육대회, 축제를 비롯한...

GIST를 대표하는 창업기업은 어디일까? 'SOS Lab', '딥 메디’ 등 GIST가 낳은 여럿 성공한 스타트업들이 있지만, 학부생들에게는 ‘배달긱’이 제일 친숙할 것이다. ‘배달긱’이 GIST대학에서 학생들의 식사를...

현재 GIST는 커다란 내부 갈등 상황에 놓여 있다. 가장 큰 영향을 준 사건은 대학기숙사 A동 증축공사이다. 필자가 알고 있는 현재 상황은 여름방학과...

Google과 Facebook의 공통점은 세계를 움직이는 IT기업이라는 점입니다. 하지만 이들에게 또 다른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는 두 기업 모두 대학기숙사에서 시작한 스타트업이라는 점입니다. 학문의 상아탑의 대학생들은...

처음 하우스연합회에 지원할 때는 총하우스장까지 맡게 될 거라고 생각지 못했는데, 어느새 1년이 지나 임기도 마치고 6대 하우스가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을 보니 홀가분하기도 하고 마음...

기사작성의 부담에서 벗어나 2년 반 신문사 생활을 올해 1학기로 마무리 지었다. 그러자 오히려 기자가 지녀야 할 객관적인 자세로 <지스트신문>을 마주할 수 있었다. 학생 기자들이...

독립 이후, 우리나라는 발전을 거듭했습니다. 폐허였던 우리나라가 금세 경제 강국으로 떠오른 데다, 심지어는 빠른 발전에 세계가 놀란다는 말을 너무 많이 들어서 지겹기도 합니다. 발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