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트신문>은 교양 및 전공교육 만족도와 전공제도 개편에 대한 견해를 알아보기 위해 설문조사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설문조사에 참여해주신 분을 대상으로 지스트 도서관카페 5천원 상품권을 드립니다. 지스트 도서관카페 5천원 이용권을 추첨으로 선발된 2명과 응답을 정성스럽게 해주신 분 3명께 드립니다. 설문자료는 <지스트신문>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며 자료는 원내 정책 수립, 공익을 위해 사용될 수 있습니다.
설문결과는...
특집기획 3면 우측에 있는 <GIST 구성원 대상 설문> 인포그래픽 위에서 8번째 ‘독서, 1주일에 1~5권(50.7%)’이라고 전해드렸습니다. 이는 사실관계가 맞지 않음으로, ‘독서, 1년에 1~5권(50.7%)’로 이를 정정합니다.
7면 삽화를 그려준 채유정 디자인 기자가 최유정 디자이너로 표기되어 사실관계가 맞지 않음으로 이를 정정합니다.
죄송합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지스트신문>이 되겠습니다.
<지스트신문> 부편집장 전준렬 올림
가치 있는 기사를 위해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학내 성희롱·성폭력을 제보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스트신문의 박희수 기자입니다.
저는 지스트의 성희롱·성폭력을 무시할 수 없다는 것에 주목했습니다.
특히 지스트 같은 소규모의 집단에서 일어나는 성폭력은 아는 관계에서 주로 일어나며, 그 중엔 권력관계가 존재하기도 합니다.
이런 작은 집단의 경우엔 성폭력이 발생한 이후에도 쉬쉬하며 덮는 경향이 짙으며, 실제로 그런 사례도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