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24년 2월부터 지글은 지스트의 첫 자체 ‘공지’ 매체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지글이 어떠한 앱인지 그 목표와 기능 등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지스트 신문>이 인포팀의 고도현 지글 초대 팀장(전컴, 22)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지글의 탄생 배경 학생자치회인 인포팀은 기존 공지 방식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2023년 3월, 처음 지글을 기획했다. 이후 지글 팀을 꾸려 2023년...
2023년 3월 27일 GIST는 삼성전자와 반도체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반도체공학과 신설 협약을 맺었다. 올해 반도체공학과는 30명을 선발해 계약학과 운영을 시작했다. <지스트신문>은 반도체공학과 이동선 교수와 윤훈한 교수를 만나 반도체공학과의 신설 계기와 운영 방안을 알아봤다.   반도체공학과에 대한 소개 부탁드린다. 반도체공학과는 포스트 IT 시대에 다가올 새로운 도전에 맞서 최첨단 산업의 선두에서 차세대를 이끌 산업...
지난 2월, 2024년 봄학기 대학생활관 입소 가능 인원 대비 신청 인원이 초과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갑작스러운 사태에 학생들은 당혹감을 표하며 후속 조치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지스트신문>은 대학생활관 입사 학생 우선순위에 따라 대학원생활관으로 이동한 이상민(전컴, 17) 학생과 박종현(생명, 20) 학생, 학생팀 박수정 선생님(이하 박 담당자)을 만나 대학생활관 인원 초과 원인과 문제점,...
호남권 최대 규모 학생 창업 네트워킹 행사인 제6회 스타트업나이트가 지난 11월 10일 GIST 오룡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해당 행사는 GIST 학생창업서포터즈(이하 GGE, Growing GIST Entreprenuership)가 주관하여 여러 호남권 대학생 창업단체들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경쾌한 분위기 속에서 강연, 아이디어톤 대회, 부스 체험 등 다양한 창업 관련 프로그램으로 창업에 대한 흥미를 끌어냈다.   예비 창업자의...
대학 동아리의 공익적 활동을 지원하는 ‘제6회 상생연대 대학 동아리 지원사업’이 올해도 실시된다. 5인 이상, 1년 이상 활동한 대학(원)생 동아리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공공상생연대기금, 5년간 50개 동아리 지원...더 큰 성장 이끌어내 재단법인 공공상생연대기금(이사장 노광표)이 대학 동아리의 공익적 활동을 지원하는 ‘제6회 상생연대 대학 동아리 지원사업’을 열었다. ‘상생연대 대학 동아리 지원사업’은 상생과 연대의...
지난 11월 GIST를 포함해 R&D 예산삭감 대응을 위한 대학생 공동행동과 조승래 국회의원이 5대 요구안을 발표했지만, 정부의 반응은 미적지근하다. 2024년 R&D 예산은 26조5000억원으로 작년(31조1000억원)보다 14.8% 감소했다. 정부는 2025년 예산을 늘리겠다고 밝혔지만, 연구 현장은 이미 혼돈에 빠진 지 오래다.   한 목소리 낸 이공계 대학생 지난 11월 14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R&D 예산삭감 대응을 위한...
지난 2월 16일, GIST와 삼성전자가 협력해 운영 중인 ‘지능형 모터 트랙’ 과정의 첫 졸업생이 탄생했다. GIST는 2023년 4월부터 석사과정 학생을 대상으로 지능형 모터 분야에 특화된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지능형 모터 트랙을 운영하고 있다. 모터 트랙의 첫 졸업의 주인공 류인찬 씨는 학사과정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국제자동제어학술대회(ICCAS)에 논문 두 편을 게재하는 등 우수한...
지난 11월 11일, 과학기술특성화대학 연합 체육대회 행사인 STadium이 UNIST에서 개최됐다. 이번 STadium은 KENTECH이 처음으로 합류해 국내 이공계특성화 대학(▲UNIST ▲KASIT ▲GIST ▲DGIST ▲POSTECH ▲KENTECH)이 모두 참여하는 연합행사로 발전했다. 한편 KENTECH은 이번 행사에서는 참관하였으며, 24년도부터 정식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STadium에서는 ▲축구 ▲농구 ▲야구 ▲배드민턴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등 총 5개 종목이 토너먼트 형식으로 개최됐다....
800 undergraduate students are forced to share a single kitchen equipped with only four stovetops, two inductions, and two highlights, exacerbating the already challenging cooking conditions on campus. The situation is dire, with malfunctioning stovetops, excruciatingly slow cooking times, and unsanitary conditions plaguing the kitchen space. The kitchen, intended to...
총학생회 공동포럼 총선 정책 네트워크(이하 총학 네트워크)는 지난 4월 10일 제22대 총선에서 대학생의 목소리를 정치권에 전달하기 위해 고려대, 서강대, 서울대, 연세대, DGIST, GIST, KAIST, POSTECH, UNIST 9개교가 모인 협의체다. 총학 네트워크는 각 대학 총학생회를 통해 대학생이 공감하는 정책과 문제의식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 ‘당신의 이야기, 총선 대신 전해드립니다’를 실시했다. 해당 설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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