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1일 제54회 과학의 날과 22일 제66회 정보통신의 날을 맞아 GIST 교수, 연구원, 직원 등 9명이 표창장을 받았다.
2021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은 과학의 날(4월 21일)과 정보통신의 날(4월 22일)을 한 번에 축하하는 자리다. 이날 교단과 산업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과학기술인의 노고를 격려하는 차원에서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이 이뤄졌다. 과학의 날...
지난 5월 25일, 조환익 한국전력공사 사장은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청문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제시한 공약인 한전공대(KepcoTech) 설립에 관한 대략적인 계획을 밝혔다. 조환익 사장은 일반 종합대학이 아닌, 4차 산업혁명과 연관된 에너지 분야 인재를 창출하는 대학을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후 7월, 국정기획자문위원회(이하 국정기획위)는 ‘국정 운영 5개년 계획’에서 광주 및 호남권에 에너지밸리 조성과...
GIST-육군 연구협력센터(미래국방과학기술연구센터, 이하 협력센터)의 개소식이 7월 12일 기계공학동에서 열렸다. 협력센터는 민·군 연구 협력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국내외 대학·연구소와의 연결고리가 될 전망이다.
개소식에는 김인수 GIST 연구원장, 김만기 육군보병학교장 등 GIST와 육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인수 연구원장 “GIST 연구협력센터는 국가안보를 위한 민군 협력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만기 육군보병학교장은 “GIST와의 협력을 통해 국방...
지난 12월 페이스북 익명 커뮤니티 ‘GIST 대나무숲’에서 GIST대학의 등록금 및 장학제도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다. 해당 글은 장학 혜택이 등록금 면제와 다를 바 없는 타 과기원에 비해 103만 원의 등록금을 내며, 타 과기원보다 높은 장학금 지급 기준을 정한 GIST대학의 교육 정책에 의문을 제기했고, 많은 학생의 공감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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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게임은 100명의 플레이어가 혼자 혹은 팀(최대 4명)을 이뤄 정해진 지역에서 살아남는 서바이벌 게임이다. 비행기에서 내린 100명의 플레이어들은 낙하산을 타고 각자 원하는 지역에 내린다. 이후 좁아지는 자기장 시스템 아래 최종적으로 한 명 혹은 한 팀만이 살아남을 때까지 싸움을 계속한다. 보통 대회에서는 네 명이 한 팀(스쿼드)을 이뤄 경기가...
지난 2월 24일과 25일에 걸쳐 문화행사위원회(이하 문행위) 주관 2023년도 새내기 배움터(이하 새내기 배움터)가 열렸다. <지스트신문>에서는 이번 새내기 배움터를 돌아보고 신입생 참가자의 만족도를 살폈다.
1박 2일 동안 추억 만들어
문행위가 2019년도 이후 처음으로 새내기 배움터를 추진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행사가 불가능했던 지난 3년과 달리 자유로운 대면 행사가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새내기 배움터는 신입생이...
지난 9월 23일 유니스트(울산과학기술원)가 본교와 디지스트(대구경북과학기술원) 학생들을 교류 차원에서 학생연합제전(이하 연합제전)을 열었다. 각 대학의 학생회는 과기원 간 교류를 목적으로 8월부터 협의하여 이번 연합제전을 추진했다.
이번 연합제전은 운동 동아리들만 모여 교류전을 했던 작년까지의 방식과 달리 각 학교 학생회의 주도하에 많은 학생이 축제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지스트에서는 축구동아리와 농구동아리가 교류전을 치렀으며 막무가내(춤동아리),...
Last March, 289 undergraduate freshmen enrolled at GIST, an increase of 42 students from the previous year. In response to the increase in enrollment, GIST is taking steps to improve campus infrastructure, including measures to support academic activities and expand student housing.
Steady Increase in Undergraduate Enrollment
A total of 289...
2022년도 기준 등록장애인은 약 260만으로 전체 인구 대비 20명 중에 1명 꼴이다. 하지만 많은 비장애인의 일상, 특히 대학교에서 장애 학생은 보이질 않는다. 우리 사회가 장애 학생의 일상 속 권리를 보장하지 못함을 드러내는 증거다. 이에 GIST를 포함한 대학의 장애 학생 지원 현황을 취재해봤다.
왜 장애 학생은 뉴스나 책에서만 보이는가?
신체나 정신적 장애,...
반복되는 대학생활관 내 범죄로 학생들의 불안이 늘고 있다. 범죄 발생 시 학교 측은 CCTV를 조회해 벌점을 부과하나 실질적인 해결이 어려운 실정이다. 건강한 기숙사 문화를 위해 학교 측의 노력과 더불어 기숙사 구성원의 협조가 필요하다.
최근 ▲세탁물 도난 ▲택배 절도 ▲동아리방이나 복도 등 공용 공간에서 도난 ▲호실 무단 침입 등의 사건이 잇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