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4년부터 GIST 노동 조합(이하 노조)와 GIST(이하 기관) 간의 단체 협약(이하 단협) 체결이 이뤄지지 않아 무단협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양측은 지속적으로 단협을 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결렬되고 있다. 현재 원내에는 단협 체결을 요구하는 플랜카드까지 걸려있다.
기관과 노조의 단협 체결 결렬
노조와 기관이 협의 중인 단협의 사전적 의미는 ‘노동조합과 사용자 또는 사용자...
그동안 많은 작가들이 5.18광주민주화운동(이하 5.18)을 소재로 소설을 써왔다. 당시 정부의 검열을 피해 황석영 작가가 ‘대리인’으로서 출판한 시민들의 기록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 시민들의 증언을 꼼꼼히 모아 5월 광주를 재현한 임철우 작가의 <봄날> 등이 그것이다. 이처럼 기존의 소설들은 5.18을 ‘기록’과 ‘재현’으로 다뤄 왔다. 기존 작가들의 이러한 전달방식에는 5.18에 대한...
민주화를 위해 자신을 불살랐던 시민들의 노력이 역사가 된 지 어언 41년이 됐다. 이에 <지스트신문>은 오월을 맞아 무등일보와 함께 20~30대 전국 청년 590명을 대상으로 5월 10일부터 6일간 5·18 광주민주화운동(이하 5·18)에 관한 인식을 조사했다. 응답자 출신지는 광주 81.2%(480명), 전남 3.7%(22명), 이외 지역 15.1%(89명)로 총 591명이 설문에 응답했다.
2030세대가 생각하는 5·18
2030세대는 5·18에 대해...
올해로 2번째를 맞이하는 교육혁신상은 교수자의 수업 혁신 의지를 북돋기 위해 2020년에 신설된 상이다. 교육혁신상은 수업의 혁신성에 초점을 맞춘 정성평
가를 통해 교육혁신센터의 추천으로 선정된다. 작년 수상자는 김경중 교수, 지솔근 교수, 하대청 교수였다. 올해의 수상자가 나오기 전, 이들을 만나 교육혁신
상의 수상소감과 해당 수업에 관해 얘기했다.
“재미있는 수업이 필요해요” 김경중 교수...
2015년 우리 대학에는 총학생회라는 이름으로 여러 자치기구가 활동했습니다. 집행부 미쁨, 하우스 자치회, 동아리연합회, 여학생대표회, 전공대표회, 문화행사위원회, 인포팀 등 총학생회 기구들은 학우들의 의견을 모아 여러 일들을 집행해왔습니다. 지스캐치에서는 이들의 활동을 되돌아보고자 합니다. 1편에서는 총학생회의 활동을 공약이행도를 통해 점검해보았고, 2편에서는 총학생회 활동 전반을 돌아보았으며, 3편에서는 학우들의 반응을 담았습니다.
<연재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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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7일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이하 트럼프 행정부)가 유학생 비자 인터뷰를 일시 중단하라고 각국 외교 공사관에 지시했다. 해당 사태에 대해 GIST에서 관련 조치가 진행되고 있는지 <지스트신문>에서 취재했다.
트럼프 정부, “비자 인터뷰 일시 중단” 각국에 지시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5월 27일 학생 비자에 대한 모든 비자 인터뷰 예약을 중단했다. 이번 조치는...

















![[2015 총학생회 평가] ② 총학 인사이드 – 집행부 편](https://i0.wp.com/gistnews.co.kr/wp-content/uploads/2015/12/KakaoTalk_20151210_2106530671.jpg?resize=534%2C462&ss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