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추진계획’에 따라 GIST 내 82개 기간제 근로자들에 대한 정규직 전환이 추진된다.
지난해 7월 20일 고용노동부는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추진계획’과 함께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이전 공공부문 기간제 근로자들의 정규직 전환 정책은 오히려 기간제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율이 지속적으로...
| 문행위의 알뜰살뜰 행사 개편
2024년 정부 R&D(연구개발) 예산 대폭 삭감으로 GIST는 연구실 예산 삭감, 여름학기 해외파견 학생 감소 등의 여파를 빠르게 체감하고 있다. 그중 가을학기 축제 '루미에르(Lumiere)' 행사의 올해 예산은 작년 대비 18% 수준이다. 루미에르 행사 주최인 GIST 자치회 문화행사위원회의 제14대 문화행사위원장 손준오(신소재, 22)학생에게 대응책을 물었다.
루미에르와 문화의 밤 행사...
지난 9월 25일, GIST 학부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안전신문고에 학교 주변 노후화된 보도블록 교체를 촉구하는 민원을 제기했다. 지자체의 긍정적 답변과 함께 보수 사업이 신속히 진행됐으나, 교체 규모가 작아 학생들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울퉁불퉁하거나 제초가 되지 않은 보도블록으로 많은 GIST 구성원이 이동에 불편함을 겪었다. 특히 쌍암공원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사이의 인도는 일부 보도블록이 빠져나와 있거나...
Bilingual Campus, A Long Way To Go
The ‘2018 Research on the Work Environment of GIST Graduate School Students’ published in the 22nd edition of GISTNEWS has identified many difficulties for the international graduate students. Despite GIST’s official policy of pursuing a ‘Bilingual Campus’, many foreigners are frustrated over unexpected...
2020년 대학 입시에서 총 모집정원의 1% 감축될 듯
GIST대학이 올해 고등학교 교육과정 범위를 벗어난 대학별고사를 출제한 대학으로 확정되어 내년 학부 입시 모집정지 처분이 내려질 전망이다. 이로써 GIST대학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규제에 관한 특별법을 위반한 대학이 됐다. 이에 따라 교육부는 모집 인원의 1% 수준인 2명 모집...
이번 2020년 1학기부터 GIST대학이 복수전공 제도를 시행한다. 7개 주전공을 복수전공으로 이수할 수 있다. 학점이 2.5 이상이고, 정규 2학기 이상 등록한 학생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복수전공 제도는 융합 교육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시행됐다. 이용주 대학장은 “GIST가 융합 교육을 표방하는 학교라는 점에서 이번 제도의 시행은 늦은 감이 있다”면서도 “복수전공 제도를...
반복되는 대학생활관 내 범죄로 학생들의 불안이 늘고 있다. 범죄 발생 시 학교 측은 CCTV를 조회해 벌점을 부과하나 실질적인 해결이 어려운 실정이다. 건강한 기숙사 문화를 위해 학교 측의 노력과 더불어 기숙사 구성원의 협조가 필요하다.
최근 ▲세탁물 도난 ▲택배 절도 ▲동아리방이나 복도 등 공용 공간에서 도난 ▲호실 무단 침입 등의 사건이 잇따라...
지난 1월 27일 첨단 3지구 광주 이노비즈센터 다목적 광장에서 AI 광주경제자유구역청 개청식이 열렸다. 개청식에는 성윤모 산업통상부 장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용집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양향자(광주 서구을), 윤영덕(광주 동구남구갑)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광주 경제자유구역은 지난해 6월 지정된 ▲스마트에너지 산업지구Ⅰ·Ⅱ, ▲미래자동차 산업지구, ▲AI 융복합지구로 이루어진 국내 유일의 AI 경제자유구역이다. 광주 남·북·광산구에 걸친 4천4백 제곱...
올해 가을학기 수강신청은 학생들이 분반이 존재하는 수학과목(미분방정식, 선형대수학, 다변수 해석학)의 담당교수를 확인할 수 없는 상태로 진행되었다. 학생들 사이에서는 선택하는 수업의 교수가 누군지 알 권리가 있다며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러한 속칭 ‘블라인드’ 정책의 직접적인 원인은, 지난학기 ‘미적분학과 응용’ 과목의 특정 분반에 인원이 몰렸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학기 ‘미적분학과 응용’의 특정 분반은...
올해 UC버클리에서 여름학기 프로그램을 수강한 GIST대학 학생들 중 일부가 음주와 무단외박으로 ‘1개월 근신’에 해당하는 징계 처분을 받았다. 징계를 받은 학생들은 근신 기간 동안 학자금 및 보조비를 지급받지 못하고 버클리 지원 장학금 중 일부를 환급하게 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 중 일부가 버클리 내에서 음주와 무단외박으로 문제가 됐다. 미국(캘리포니아)의 음주 가능 연령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