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과 신뢰로 건강한 식당 제공하겠다”
제1학생회관 1층 식당(이하 1학 식당)의 운영 업체가 교체됐다. 이번 계약 체결로 한빛케터링의 임시 운영이 끝나고 정진홈푸드가 지난 5월 7일부터 1학 식당을 운영하게 됐다.
1학 식당의 기존 운영 업체였던 엘에프에스는 지정된 계약 일수를 채우지 못하고 올해 2월 영업 포기를 선언했다. 이후 학교 측은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1학 식당의...
공동대여 제도 새롭게 도입…관리 효율성 향상 기대돼
공용자전거 제도가 자전거 독점 및 분실 고장 문제로 폐지되고, 다수의 학생이 자전거 한 대를 공유하는 공동대여 방식이 시행된다.
지난 9월 4일 학사지원팀은 학내공지에 ‘2018년도 대학 신입생 자전거 대여 안내’ 글을 게시해 공용자전거 제도의 폐지를 알렸다. 공용자전거 제도가 처음 도입된 것은...
이용주 대학장
“학생들과의 약속...꼭 지키겠다”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GIST대학의 해외대학 파견 프로그램에도 차질이 빚어졌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감염 위험이 커지자 파견 대학들이 대안으로 사이버강의를 진행하거나 프로그램 자체를 취소한 것이다. 파견 예정 학생들이 아쉬움을 토로하는 가운데 이용주 대학장은 선발 학생들의 파견 기회를 최대한 보장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학교가 추후 어떤 조치를 취할 지 관심이...
지난 2월 3일, 국제수학연맹(Inter-national Mathematics Union, IMU)의 결정에 따라 한국의 수학 국가 등급1)이 4그룹에서 최고 등급인 5그룹으로 승격됐다. 이로써 한국은 최단기간에 1그룹에서 5그룹으로 승격된 IMU 회원국이 됐다. 현재 5그룹에 속한 나라는 독일, 러시아, 미국, 브라질, 영국, 이스라엘, 이탈리아, 일본, 중국(대만 포함), 캐나다, 프랑스의 12개국으로, 한국은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지난 2년간, 학내의 거리두기 조치로 인해 대학 생활의 꽃이라 불리는 동아리 활동이 위축· 중단됐다. 동아리는 부원 간 교류 감소, 참여율 저조, 동아리 존속 문제로 고충을 겪고 있다. 이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동아리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GIST는 ‘지스트 코로나19 방역관리 기준“ 에 의해, 대면 활동과 학내 시설 사용을 제한했다. 그에...
GIST대학의 교내 계절학기의 수가 적어 재학생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스트신문>은 교내 계절학기에 관한 GIST대학 학생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지난 2월 18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GIST대학 재학생 35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설문조사 결과, 현재 대학이 제공하고 있는 계절학기 프로그램에 만족하지 않다고 응답한 학생 비율이 94.3%에 달했다.
정규학기 수강신청 부담 줄여야
다양한 전공 선택...
종합청렴도 점수 3년 연속↑
여전히 평균보다는 낮아
GIST가 2019년도 국·공립대학교 청렴도 조사에서 최하위 등급인 5등급을 받았다. 내부 구성원을 대상으로 설문한 연구 청렴도 부문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점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종합청렴도 점수는 10점 만점에 6.96점으로 2017년부터 3년 연속 올랐지만, 전국 35개 대학 평균에 비하면 여전히 낮다. 연구 부문에서 가장 낮은 청렴도 점수를...
지난 2월 21일, 수강신청 서버가 디도스(DDoS) 공격을 받았다. 수강신청 당일이었지만 대부분의 선착순 강좌가 신청 마감된 이후여서 큰 피해는 없었다. 매크로 프로그램의 위험성을 인지하지 못한 채 손쉽게 수강신청을 하려던 한 대학원생으로 인해 전체 수강신청이 마비될 뻔했다.
디도스(DDoS)는 ‘Distributed Denial of Service attack’의 약자로써 분산 공격으로 인해 서비스에...
지난 10월 1일, 학생팀은 건의 게시판들을 통합, 정리한 학생 학생 소통 페이지 ‘지스트 소통마당 지톡지톡(G-Talk G-Talk)을 개설했다.
학생 소통 페이지는 GIST 홈페이지 내 건의 게시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개설됐다. 김근영 입학학생처장은 “외부 커뮤니티의 의견들이 원내 공식적인 자리에서 논의될 수 있도록 할 것” 이라며 개설 취지를 밝혔다.
현재 GIST는...
지난 11월 6일 일부 학생들에게 ‘2025년 2학기 등록금 납부 내역 확인요청’ 이라는 제목의 메일이 왔다. 일부 학생들은 메일 내용 이해에 어려움을 겪었고, 나아가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해킹 메일이라는 의문까지 제기됐다.
등록금 입금 착오 관련 메일 발송
2025학년도 2학기 등록금 납부 과정에서 일부 학생들이 잘못된 가상계좌로 등록금을 송금하는 사례가 발생했다. 이에 학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