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속 기간 내 적발 시 영구 퇴사
민원 제기된 거주자 불시 점검 가능
현장 적발 어려움 해결은 아직
5월 14일(토)부터 20일(금)에 걸쳐 지스트 대학기숙사 거주자를 대상으로 흡연 집중단속 기간이 시행된다.
하우스자치회(이하 ‘하우스’)는 지난 9일 흡연 집중단속 기간을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흡연 집중단속 기간에 대학생활관 금연구역에서의 흡연이 적발될...
2025년, GIST의 대표 3C1P 프로그램인 무한도전 프로젝트가 1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AI를 이용한 딴짓이라는 새로운 주제와 상금 지급 등 몇 가지 변화를 도입했다.
GIST 학생들의 공식적인 ‘딴짓’ 활동
2016년에 시작된 무한도전 프로젝트(이하 무한도전)가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이 프로젝트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성, 의사소통 능력, 협동 능력 및 문제해결 능력(3C1P)을 기를...
학생 참여형 비대면 프로그램 강화
지난 4월 16일 GIST 사회공헌단이 ‘피움’이라는 새 이름과 함께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부터 대외협력팀은 비대면 상황에 맞춰 사회공헌활동을 통합·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회공헌단은 ▲랜선 멘토링 ▲찾아가는 캠프 ▲GIST 과학 캠프 3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1년 대학 진로 탐색 캠프 운영대학’에...
총학생회 공동포럼 총선 정책 네트워크(이하 총학 네트워크)는 지난 4월 10일 제22대 총선에서 대학생의 목소리를 정치권에 전달하기 위해 고려대, 서강대, 서울대, 연세대, DGIST, GIST, KAIST, POSTECH, UNIST 9개교가 모인 협의체다.
총학 네트워크는 각 대학 총학생회를 통해 대학생이 공감하는 정책과 문제의식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 ‘당신의 이야기, 총선 대신 전해드립니다’를 실시했다. 해당 설문은...
의 인지도 조사와 홍보를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는 9월 24일부터 9월 29일까지 총 6일간 진행됐으며 총 430명이 설문에 응답했다. 응답자의 비율은 학부생 134명(31.0%), 대학원생 189명(43.7%), 교원 19명(4.4%), 직원 41명(9.5%), 연구원 48명(11.1%)이었다. 본 설문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6%p다.
2021년 열독률, 10명 중 6명 꼴
설문조사 결과 을 올해 읽어봤다고...
최근 코로나19 확산이 감소 추세에 접어들며 정부는 일상 회복을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GIST도 대면 수업 전면 허용, 공용 시설 개방, 학생 모임 및 행사 확대 등 방역 조치를 완화하고 있다.
대면 수업, 일부 허용에서 전면 허용으로
일부 소규모 강의나 실험, 실습 강의에만 한정됐던 대면 수업이 모든 수업에서...
설치 희망 1순위 대학 A~B동 사이,
2순위 도서관 주변
GIST 원내에 명확한 흡연구역이 정해지지 않아 흡연자와 비흡연자 모두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원내에 설치된 흡연부스는 2개에 불과해, 이를 제외한 곳에서는 흡연을 위한 마땅한 장소가 없는 실정이다.
GIST 대나무숲 페이지나 GIST 홈페이지의 제안/제보 게시판 등 여러 학생 커뮤니티에서도 담배 연기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는 글이...
지난 8일, GIST 생명과학동 앞 잔디밭에서 축제 ‘루미에르’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오후 2시에 학부 공연으로 시작된 축제는 비주점 부스와 초청 공연 이후 주점 부스로 이어지며 다음 날 새벽 2시가 넘어서까지 뜨거운 열기를 유지했다.
학부 공연은 동아리 공연과 개인 신청자들의 공연으로 이뤄졌다. 공연 중간 중간 성대모사 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돼...
지난 10일 GIST 학생 4팀이 참여했던 2017년 월드프렌즈 ICT 봉사단의 성과발표회가 열렸다. 월드프렌즈 ICT 봉사는 정부의 해외봉사 파견 프로그램인 월드프렌즈코리아 사업의 하나로서 국가 간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주관하는 단기프로그램이다. 팀당 4명 씩 총 16명의 GIST 학생들은 한 달 간 동유럽의 몰도바로 파견되어 교육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왔다. GIST...
다시 라오스를 찾은 이유
두 번째로 라오스를 찾은 서승완(전컴, 21) 학생은 ‘지난해 배운 것을 다시 나누고 싶다’는 마음으로 봉사에 나섰다. 이번에는 팀장으로서 같은 동아리인 권도완(기계, 24), 김민정(환경, 24), 조유연(소재, 24)과 함께 수업 내용을 보완하며 준비했다. 현지에 도착했을 때 첫인상은 예상과 달랐다. 처음엔 덥겠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한국보다 시원했고, 아이들은 순수하며 자연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