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T는 11월 17일 설립 28주년을 맞아, 16일(화) 오룡관에서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및 학생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진행했다. 본 행사에서는 GIST의 현 성과 공유 및 기관 발전을 위해 헌신한 구성원에 대한 격려와 감사의 시간을 가졌다. 김기선 총장은 기념사에서 “GIST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AI 시대를 대비하고 있다”며 GIST의 AI...
“GIST는 장학 제도가 무척 잘 되어있잖아요. 많은 지원을 받았으니 돌려주고 싶었어요.”   GIST 14학번 기계공학부 김채연(졸업) 학생의 학부모 허정미 씨(이하 허 씨)는 GIST 발전기금으로 16,650,000원을 기부했다. 허 씨는 기부의 계기에 대해 “딸이 GIST 재학 중 장학금을 통해 UC 버클리 SAP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은 만큼, 다시 돌려주고 싶었다”라고 밝혔다.ㅇ 지난 2017년...
종합청렴도 점수 3년 연속↑ 여전히 평균보다는 낮아 GIST가 2019년도 국·공립대학교 청렴도 조사에서 최하위 등급인 5등급을 받았다. 내부 구성원을 대상으로 설문한 연구 청렴도 부문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점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종합청렴도 점수는 10점 만점에 6.96점으로 2017년부터 3년 연속 올랐지만, 전국 35개 대학 평균에 비하면 여전히 낮다. 연구 부문에서 가장 낮은 청렴도 점수를...
2020년 대학 입시에서 총 모집정원의 1% 감축될 듯 GIST대학이 올해 고등학교 교육과정 범위를 벗어난 대학별고사를 출제한 대학으로 확정되어 내년 학부 입시 모집정지 처분이 내려질 전망이다. 이로써 GIST대학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규제에 관한 특별법을 위반한 대학이 됐다. 이에 따라 교육부는 모집 인원의 1% 수준인 2명 모집...
지난 9월, CJ올리브네트웍스(이하 올리브네트웍스)와 GIST가 협력해 CJ 루키두스(Lucidus) AI Lab(이하 루키두스)을 개소했다. 이를 시작으로, 올리 브네트웍스와 GIST 간 다양한 협력이 이뤄져 학부생과 대학원생이 AI 실무 연구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루키두스는 GIST와 올리브네트웍스의 우수한 인재들이 함께 데이터를 분석, 연구하기 위해 설립됐다. 향후 GIST의 인재들과 협력해 데이터가 많이 필요한 영역에서...
이 두번째로 방문한 연구실은 GIST대학원 물리·화학부의 펨토초분광학연구실이다. 석사과정 송정현 학생, 석·박 통합과정 여주현 학생과 박사과정 이세복 학생을 만나 평소 연구실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물어보았다. Q. 펨토초분광학 연구실에서는 어떤 연구를 하고 있나? 이세복(이하 이) : 원자간 결합 또는 수소 결합 등이 끊어지고 생성되는 과정, 분자간의 에너지/전자 전달 과정 등은 화학에서 분자의 반응...
  G, I, S, T 하우스장 단일 후보의 당선이 확정되었다. 대학생활관생활수칙 개정안 또한 절반을 넘는 의결로 통과되었다.   지난 12월 7일 제4대 하우스장 선거 및 대학생활관 생활수칙 개정안에 대한 찬반 투표가 치러졌다. 선거는 기숙사 B동 1층 다목적실에서 오후 8시부터 이튿날 오전 3시까지 진행되었다. 원래 예정되어 있던 투표 마감 시간은 8일...
새 학기를 맞아 GIST 캠퍼스에 세 개의 건물이 새로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3월 2일 제2 학생회관 맞은 편 자연과학동이 공개됐다. 제1 학생회관 앞에는 ‘지니어스 COOP’이 지난 2월 1일 개관식을 열었다. 대학원 기숙사 뒤편에는 ‘하라홀(Hara Hall)’이 증축돼 지난 1월 26일 개관했다.   자연과학동 신설, 소통과 몰입의 공간이 되다   2021년부터 시작된 자연과학동 신축이 완료됐다....
"광주, 새로운 산업 및 일자리 창출의 선도도시 될 것" GIST가 광주광역시와 함께 추진해온 ‘인공지능 기반 창업 단지 조성 사업’이 첫발을 내디뎠다. 작년 말 창업 단지 조성 사업 부지에 대한 개발허가가 승인된 데 이어 올해 국회로부터 사업 기획 명목으로 국비 10억 원을 편성 받게 되면서 사업이 본격적으로 탄력을 받게 되었다. 본 사업은...
지금 대한민국은 그 어느 때보다 성 평등에 대한 논쟁이 격렬하다. ‘홍대 누드크로키 몰카’ 사건과 이것이 차별 수사임을 주장하며 2주째 계속되고 있는 여성 집회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유명 유튜버의 노출 사진’과 이 사건이 불러온 파장 등으로 SNS를 비롯한 각종 소통 창구에서는 다양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의 연장선으로 GIST에서도 성 평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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