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진행된 11기 무한도전 프로젝트의 2차 공개 평가 과정과 관련해 학생들 사이에서 일정 운영과 평가 방식에 대한 의견이 제기됐다. 이에 프로젝트의 실제 진행 과정을 살펴보고, 평가 과정에서 드러난 쟁점과 향후 개선 방향을 짚어봤다.   무한도전 프로젝트 진행 과정 무한도전 프로젝트는 3C1P의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활동 지원 프로그램이다. 올해 공모 분야는...
실패해도 좋아, 한 번 도전해보는 거야! ‘무한도전 프로젝트(이하 무한도전)’ 8기가 오는 4월 20일까지 모집 중이다. 무한도전은 학과 공부 이외에 ‘딴짓’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3C1P형 인재 성장을 돕는 프로젝트다.   2016년 시작된 무한도전은 GIST의 교육철학인 ‘3C1P형’ 인재 성장에 주안점을 둔다. ‘3C’는 창의성(Creativity), 의사소통 능력(Communication), 협동심(Cooperation)을, ‘1P’는 문제해결 능력(Problem Solving)을 의미한다. 무한도전 8기는 전년도와 같이...
왼손잡이 학생들이 오룡관 303호에서 치러지는 시험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 이는 오른손잡이를 기준으로 설계된 해당 교실의 간이 책상 때문이다. 간이 책상에서 시험을 칠 경우 왼손잡이는 불편한 자세로 시험을 봐야 한다. 이러한 점에 대해 왼손잡이들은 불만을 표했다. 시험장으로 사용되는 교실 중 팔걸이에서 나오는 간이 책상이 설치된 교실은 오룡관 303호가 유일하다. 작년 2학기부터...
지난 7월 11일,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열린 ‘제 11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GIST 기초교육학부 김희삼 교수가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김 교수는 저출생에 의한 인구 위기의 원인 탐구 및 그 해결을 위한 국민 인식 제고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 <지스트신문>에서는 김희삼 교수를 만나 극저출생∙초고령화 문제의 실태와 대응 방안을 물었다....
광주광역시(이하 광주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12월 3일부터 2단계로 격상했다. 공공기관인 GIST는 광주시가 11월 24일 1.5단계로 격상했을 때부터 2단계를 적용했다. GIST를 비롯한 많은 대학이 강의 일부를 비대면으로 전환했다. 강의, 시험 비대면 장려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수강인원 50명 이상의 강의는 비대면으로 진행하게 됐다. GIST는 2학기부터 심의를 거쳐 일부 과목에 대해 대면 강의를...
포닥 주도적 연구 기회 주어지나 GIST Young Scientist 시범사업(이하 GYS) 추가모집 신청이 종료됐다. GYS를 통해 신진 박사(이하 포닥)의 주도적 연구개발 경험 제공 및 기업과의 협력 연구를 통한 GIST와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기대할 수 있다. GYS 추진 배경은 GYS의 추진 목적은 포닥의 주도적 연구개발 참여 경험 제공과 산학협력 연구수행이다. 본...
GIST 교학부총장 산하 교육혁신센터(센터장 김희삼)가 지난 7월 신설됐다. 앞으로 이곳에서 STAR-MOOC 서비스와 같은 온라인 강의와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 학습관리시스템) 운영 및 개선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GIST 교육의 질을 끌어올리고자 기존에 존재하지 않던 교육 시스템을 기획하는 역할을 맡는다. 교육혁신센터에서는 기존의 온라인 강의인 MOOC 강좌의 질적 개선을 위한 역할을 맡는다. 현재 MOOC...
지스트신문은 교양 및 전공교육 만족도 조사를 위해 ‘전공교육 만족도 및 전공 선언 제 도 변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조사는 지난 10월 7일부터 10월 15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GIST대학 학생 총 814명 중 79명이 설문에 응답했다. 설문응답자는 기 초교육학부 39명, 전공과정 38명, 졸업생 2명이다. 각 전공별로 기초교육학부 39명, 물리전공 7명, 화학전공 9명,...
코로나 19의 확산세와 정부의 대응 양상이 변화함에 따라, GIST 대학생활관의 코로나19 방역수칙도 변했다. 이번 학기 들어 신규입소 시 수칙과 확진자 및 밀접접촉자 대응법, 일시 귀가 관련 수칙 모두 바뀌는 추세이다. 하지만, 대학생활관 신규입소 시 수칙의 실효성에 대한 학생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현 대학생활관의 방역수칙 2022년 봄학기부터 대학생활관 신규입소자는 새 방역지침을 따른다....
지난해 9월부터 시범운영 중이던 공용자전거 제도 ‘G-Bike’가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공용자전거는 기존의 60대에서 100대를 추가해 총 160대로 운영될 계획이다. 제도 시행 중에 발생하는 문제점은 학생회 대내 협력국에서 공용자전거 제도 개선 사업을 통해 해결할 예정이다. 개인 소유에서 공용으로 지난해 신입생까지 적용된 자전거 임대 제도가 폐지되고, 새로운 제도가 적용됐다. 기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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