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GIST대학 기초교육학부 젠더혁신 심포지엄 열려
지난 11월 20일, 중앙도서관 1층 소극장에서 제1회 GIST대학 기초교육학부 젠더혁신 심포지엄이 열렸다. 여기서 젠더란 사회적으로 구성되는 남녀의 정체성으로 여성다움, 남성다움을 통칭하며, 사회문화적인 환경으로 남녀의 특징이 형성된다는 것을 강조한 말이다.
총 2부로 기획된 이 심포지엄은 “이번 기회를 계기로 우리가 모두 과학기술을 연구하는 동료라는 생각을 기본으로 모든 차별을...
About the 2021 Nobel Prize in Physiology or Medicine
The temperature-sensing receptor reacted with capsaicin.
The 2021 Nobel Prize in Physiology or Medicine was awarded to David Julius and Ardem Patapoutian for the discovery of temperature and tactile sensory receptors. This article introduces the discovery of each receptor and interesting...
현택환 서울대 석좌교수(기초과학연구원 나노입자연구단장)가 노벨 화학상 수상 후보에 오르면서 한국 과학계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클래리베이트 애널릭티스가 2020 화학 분야의 ‘우수 연구자’로 현택환 교수를 지정해 노벨상 수상자로 거론됐다. 노벨 화학상 수상에는 실패했지만, 훌륭한 성과임은 틀림없다. 이에 <지스트신문>에서 해당 연구에 관하여 간단히 다루고자 한다.
얻기 어려웠던 나노입자
해당 논문은 나노입자 분야에 큰 공로를...
한국화학연구원 연구팀이 발표한 페로브스카이트 관련 논문이 2월 26일 자 네이처지 표지 논문으로 선정됐다. 페로브스카이트는 기존 실리콘 소재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잘 휘어지며 투명한 특징을 가진다. 페로브스카이트는 차세대 태양광 전지로 쓰여 에너지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지스트신문>에서는 페로브스카이트의 특징, 보완점, 전망 등을 다룬다.
페로브스카이트란?
태양광 전지에 쓰이는 페로브스카이트는 ABX3 형태의 광물을 통칭하는 말로,...
GIST 화학과 이마다 히로시 교수와 김유수 교수가 교신저자로 참여한 학술 논문이 『Science』에 게재됐다. 이는 극한의 시공간 분해능으로 양자 상태 제어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에 관한 연구로 주목 받고 있다.
양자 상태를 통한 에너지의 변환과 STM 분광
두 교수가 이끄는 IBS 양자변환연구단은 단분자의 양자 상태 에너지 변환 과정을 통해 분자의 근본 성질의 규명을...
지난 2월 한국은행이 내놓은 「2015년 지급수단 이용행태 조사결과 및 시사점」에 따르면 지급수단 중 현금의 이용비중이 줄어들고 신용카드 비현금지급수단의 이용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지갑에는 종이 지폐대신 플라스틱 카드가 자리를 잡고, 지갑이 없어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금융거래가 가능해지는 시대가 도래했다. 상품의 가치를 나타내는 의미의 ‘돈’은 분명히 존재하지만 서서히 눈에 보이는 돈, 지폐는...
MOOC(Massive Open Online Course)란 다수를 대상으로 한 원격교육시스템을 말한다. 미국에서는 최근 몇 년간 MOOC를 통해 기존 강의실, 교실에서 이루어졌던 교육을 온라인을 통해 대체하려는 시도가 있었고, 현재에도 미국정부와 대학들은 MOOC를 공교육과 대학 강의실로 도입하기 위해 정책 마련 및 콘텐츠 제작에 나서고 있다. 2014년 11월, 오바마 대통령은 “(MOOC를 서비스하는 기업인) 코세라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