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23일 GIST 신입생 입소를 위해 재학생이 거주 중이었던 I동 4층, S·T동 5층을 비워달라는 학생팀 하우스 담당자 측 요청이 있었다. 갑작스러운 공지에 학생들은 당혹감을 표했다. <지스트신문>이 공지 배경과 후속 조치에 대해 물어본다.
신입생 입소, 재학생은 이동…
2025년도 신입생이 하우스에 입소했다. 1월 23일경 학생팀은 학사공지를 통해 여학생 호실 부족을 이유로 일부...
광주환경운동연합에서 11월 2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9월부터 한 달간 광주에서 열린 행사 30곳 중 29곳에서 일회용품을 사용했으며, 20곳에서 일반쓰레기와 재활용 쓰레기를 섞어 배출했다. 이에 <지스트신문>에서는 GIST의 일회용품 사용 실태와 해결 방안을 알아봤다.
GIST의 일회용품 사용 실태
GIST 학사 기숙사 쓰레기장에는 주말마다 거대한 쓰레기 산이 생긴다. 취재 결과 GIST에서 일주일 동안 발생하는...
지금까지 지스캐치는 사람, 비판, 사실보도 세가지 가치에 집중해 왔다.
사람에 주목하는 신문
<지스트 사람들>은 지스트대학의 졸업생들을 만나보는 연재기획이었다. 진로정보를 얻기 힘들어하는 학생들의 수요를 파악해, 이공계 연구실 생활을 택한 졸업생부터 경영, 철학을 배우고자 대학원을 진학한 학생들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사람들을 만났다. 졸업생들의 학부 생활과 현재의 진로를 택하기까지의 과정을 심층 취재해 재학생들의 진로선택에...
지스트대학 건물, 현 법령보다 한 단계 앞선 설계를 적용해
재난시 부총장 책임자로 태스크포스팀 형성
지난 9월 12일 규모 5.1과 5.8의 지진이 경주에서 발생했다. 광주를 비롯한 국내 전역에서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큰 규모였다. 이로 인해 지스트에서도 지진에 대한 우려를 표하는 학생들이 있었다.
건설 태스크포스팀은 <지스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지어진 대학건물의 경우 현 건축법...
<지스트신문>은 <20대 청년, 총선을 말하다>를 시작으로 4·15 총선 관련 기사를 보도했다. 이후 5월 3일부터 제21대 국회가 시작, 국회의원 300명이 새로운 임기를 시작했다.
<지스트신문>은 조오섭 의원(광주 북구 갑)을 만나 달빛철도사업 등 공약 이행 계획, 첨단 3지구 AI 집적단지 등 GIST와 연계된 사업에 관해 물어봤다.
당선 소감 한마디 부탁드린다.
4월 15일에 당선됐으니까 국회의원에 재직한...
-고도경 학장 “장기적으로 선발제 도입”
지스트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지스트 대학생들이 미국 버클리 대학에서 여름학기를 수강할 수 있었던 프로그램이 부분적 수정, 또는 전면적 재검토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고도경 지스트대학장은 9월 5일 <지스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2010년 신입생 수가 100명이었던 것에 비해 지금은 두 배로 늘어난 상태이다. 환경이 변하면 기존 제도에 대해 재검토를...
수강신청은 한 학기의 대학생활, 더 나아가 그 이후의 대학생활에도 영향을 끼치는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나 올해 많은 새내기들은 수강신청 실패로 자신들의 계획과는 다른 대학생활을 시작해야만 했습니다. 이번 일의 원인과 해결책에 대해 GisCatch가 나서 조사했습니다. 총 2편으로 구성된 이번 기사를 통해 신입생들의 의문이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개교...
The GIST Board held a meeting on July 4 to finally elect Dr. Gi-Cheol Lim as the ninth president.
The new president, Lim began his term of office on July 7 after being approved by the Minister of Science and ICT. The term of office is four years.
He received a...
2015년 우리 대학에는 총학생회라는 이름으로 여러 자치기구가 활동했습니다. 집행부 미쁨, 하우스 자치회, 동아리연합회, 여학생대표회, 전공대표회, 문화행사위원회, 인포팀 등 총학생회 기구들은 학우들의 의견을 모아 여러 일들을 집행해왔습니다. 지스캐치에서는 이들의 활동을 되돌아보고자 합니다. 1편에서는 총학생회의 활동을 공약이행도를 통해 점검해보았고, 2편에서는 총학생회 활동 전반을 돌아보았으며, 3편에서는 학우들의 반응을 담았습니다.
<연재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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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트신문사는 전문연구요원(이하 ‘전문연’) 폐지 계획안을 접한 석·박통합 1년 차 학생, 현역복무를 마친 대학원생, 복무하지 않은 대학생, 그리고 복무 중인 산업기능요원의 의견을 들었다. 각자 다른 위치에 있지만 ‘연구 질 하락 우려’, ‘갑작스러운 폐지에 대한 반발’ 등 공통적인 부분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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