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청년들 “정치 진입 막는 제도 개선해야”
20대 정치인이 필요하다
20대 청년들은 정치에 관한 관심은 많지만,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다. 이런 현상은 다른 세대보다 높은 정치 참여 비용, 거대 정당의 헤게모니라는 진입 장벽에 기인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청년들은 정치적 약자인 20대들을 위한 일종의 배려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고, ‘청년비례대표할당제’와 같은 강도 높은 대책을 주문했다.
이의정...
Korea-U.S. Tariff Negotiations Concluded: Agreement on Tariff Reduction and Expanded Investment
현서 박 - 0
On July 31 (KST), Korea and the United States concluded tariff negotiations. Korea agreed to expand investment in the U.S. in exchange for lowered mutual tariffs from the original 25% to 15%. It was also decided that the contentious rice and beef markets would not be further opened.
Tariffs lowered...
GIST 학생팀에서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개년 간 공공기관에 취업한 GIST 졸업생 수는 6%(학·석·박사 졸업생 2573명 중 162명)에 불과하다. 특히 5급 공개경쟁채용시험(기술고시) 관련 정보 찾기는 하늘의 별 따기다. <지스트신문>은 2023년 5급 공채(전산직렬)에 합격해 우주항공청에서 근무하는 황소정 사무관과 이야기 나눴다.
GIST에서 기술고시를 생각한 계기는
학부생 시절 공무원이라는 진로는 생각해보지 않았다. 졸업 후...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오늘 TA hour는 카톡이나 문자로 대체하겠습니다.”
우리 대학 커뮤니티 중 하나인 페이스북의 ‘지스트 대학생’에서 TA hour를 취소한다는 글을 찾기란 어렵지 않다. 한 기초과목의 TA의 경우 개인적인 사정이라는 이유로 몇 주간 TA hour를 취소하기도 했다. 수업을 듣는 학생의 입장에서는 석연치 않을 수밖에...
-선발제 시행에 대해 학교와 학생간의 논의 이어질 듯
지스트대학의 여름학기 프로그램이 다양한 해외대학을 대상으로 다원화되어 운영될 전망이다. 고도경 학장은 <지스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다른 대학과의 교류협정을 발판으로 단체 유학 프로그램을 확장할 뜻을 밝혔다.
고도경 학장은 “버클리 한곳에 150명 가량의 학생이 단체로 유학하는 것이 과연 이 정책의 목표에 적합한지에 대한 의문이 있다. 다양한 나라의...
'Developer' 넘어 'Problem Solver'로
구글 소속 개발자 동아리 Google Developer Student Clubs(이하 “GDSC”)가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서비스 개발”을 목표로 제1회 <GDSC X GIST 해커톤>을 개최했다. 행사는 4월 29일과 30일 이틀간 GIST AI 대학원에서 진행됐고, GIST 학생 49명이 12개의 팀으로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해커톤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제한 시간 안에 개발자와...
새로 부임한 ‘박상섭’ 석좌교수와의 인터뷰
박상섭 석좌교수는 사진을 찍겠다는 말에 “이제는 사진을 찍는 게 부끄럽다. 사진이 잘 나오는 건 40대까지더라.”라고 말하며 웃었다.
박상섭 석좌교수(기초교육학부·68)는 올해 우리 대학에 새로 부임해 ‘국제 관계론 1’과 ‘과학기술과 전쟁’을 강의 중이다. 주 연구 분야는 근대국가와 국제 관계이며 특히 전쟁, 정치사상, 국가 조직의 발전과정 등에 관심이 많다....
GIST 곳곳에 설치되어 있는 비상벨, 아마 다들 한 번씩 보았을 것이다. 과연 비상벨을 누르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또, 어떤 때 누르라고 만들어 놓은 걸까? <지스트신문>에서 조용호 경비소장과 박훈수 경비원을 만나 이를 알아봤다.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조: 안녕하세요, 저는 GIST 경비실의 경비소장을 맡은 조용호라고 합니다. GIST 경비실에는 2011년부터 근무했고, 경비소장을 맡은 지는...
공학도에서 전향해 SF 작가로 활발히 활동 중인 사람이 있다. 바로 이 인터뷰의 주인공인 이산화 작가다. 그는 GIST대학에서 화학을 전공했고 GIST대학원에서 물리화학 분야 석사 학위 취득 후 SF 작가로 활동 중이다. 필명인 ‘이산화’는 사람 이름처럼 들리면서도 전공과 관련되어 선택했다고 한다.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아마존 몰리」, 「증명된 사실」, 「세상은 이렇게 끝난다」 등...
블루포인트파트너스 투자심사역 한정봉 인터뷰
‘엑셀러레이터’에 대해 알고 있는가? ‘엑셀러레이터’는 새로운 기술을 가진 사람들의 사업화를 도와주고, 투자와 함께 사업의 길잡이 역할을 해 주는 회사이다. 스타트업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는 엑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에서 투자심사역으로 재직 중인 한정봉(10, 전전컴졸) 동문을 만났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초기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회사, ‘블루포인트파트너스(이하 블루포인트)’에서 투자심사역으로 일하고 있는 한정봉이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