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환경공학부 김준하 교수가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이하 정책기획위) 위원으로 위촉됐다. 대한환경공학회 부회장이자 GIST 국제환경연구소 소장이기도 한 김준하 교수가 정부의 과학기술 정책을 기획하고 자문하게 됐다. 김준하 교수는 정책기획위 국민성장 분과 위원으로서 과학기술 국정과제 조정, 정책 기획과 자문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정책기획위는 2017년 12월에 대통령 직속으로 설치돼 100대 국정과제를 정책화하는 대통령 자문기관이다. 정부의 주요...
배틀그라운드 게임은 100명의 플레이어가 혼자 혹은 팀(최대 4명)을 이뤄 정해진 지역에서 살아남는 서바이벌 게임이다. 비행기에서 내린 100명의 플레이어들은 낙하산을 타고 각자 원하는 지역에 내린다. 이후 좁아지는 자기장 시스템 아래 최종적으로 한 명 혹은 한 팀만이 살아남을 때까지 싸움을 계속한다. 보통 대회에서는 네 명이 한 팀(스쿼드)을 이뤄 경기가...
GIST는 2021년까지 이어진 Cal-tech(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 이하 칼텍)과 10년간의 동행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해외 연구 인턴십 지원 프로그램을 설치했다. 신설된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파견 형식을 다변화하고 기회를 확장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GIST 학생은 본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의 지원을 받으며 해외에서 연구 인턴십을 진행해 연구 역량과 열정을 키울 수 있다.   GIST-Caltech 학부생 프로그램 종료 GIST와 칼텍의...
종합청렴도 점수 3년 연속↑ 여전히 평균보다는 낮아 GIST가 2019년도 국·공립대학교 청렴도 조사에서 최하위 등급인 5등급을 받았다. 내부 구성원을 대상으로 설문한 연구 청렴도 부문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점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종합청렴도 점수는 10점 만점에 6.96점으로 2017년부터 3년 연속 올랐지만, 전국 35개 대학 평균에 비하면 여전히 낮다. 연구 부문에서 가장 낮은 청렴도 점수를...
왼손잡이 학생들이 오룡관 303호에서 치러지는 시험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 이는 오른손잡이를 기준으로 설계된 해당 교실의 간이 책상 때문이다. 간이 책상에서 시험을 칠 경우 왼손잡이는 불편한 자세로 시험을 봐야 한다. 이러한 점에 대해 왼손잡이들은 불만을 표했다. 시험장으로 사용되는 교실 중 팔걸이에서 나오는 간이 책상이 설치된 교실은 오룡관 303호가 유일하다. 작년 2학기부터...
원내 주거시설 사용료가 인상된다. 3년이나 5년에 걸쳐 현재 사용료의 최대 100%까지 큰 인상폭으로 인상되고, 그후에는 물가상승율을 반영해 매년 3%씩 인상될 예정이다. 그러나 인상안 결정 과정에서의 학교-학생 간 의사소통문제 등으로 인해 적잖은 반발이 일고 있다. 원내 거주하는 대학생, 대학원생 등이 학교에 납부하고 있는 금액인 원내 주거시설 사용료(이하 사용료) 인상은 오는 2018년...
2017년도 2학기 지스트대학 8대 총학생회장단 조기선거가 추진된다. 전체학생대표자회의 대의원들은 총학생회장단의 부재로 인한 교내 정책 결정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총학생회장단 조기선거를 합의했다. 이번 선거에서는 8대 총학생회장단의 임기를 선거 직후부터 시작한다는 내용의 부칙 추가 총투표도 함께 진행된다. 한 학기 동안 학생회장직 공석으로 이어져 지난 12월에 열린 지스트 대학 총학생회장단 투표에서 찬성이...
GIST 교학부총장 산하 교육혁신센터(센터장 김희삼)가 지난 7월 신설됐다. 앞으로 이곳에서 STAR-MOOC 서비스와 같은 온라인 강의와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 학습관리시스템) 운영 및 개선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GIST 교육의 질을 끌어올리고자 기존에 존재하지 않던 교육 시스템을 기획하는 역할을 맡는다. 교육혁신센터에서는 기존의 온라인 강의인 MOOC 강좌의 질적 개선을 위한 역할을 맡는다. 현재 MOOC...
GIST대학원 박사과정 학생(석·박사통합과정 포함)의 전문연구요원 편입이 제한된다. 심사를 통해 일부 학생만 전문연구요원(이하 전문연)으로 편입될 예정이며 구체적 심사기준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지난 9일, GIST대학의 학내공지에 ‘GIST대학원의 전문연구요원 편입이 제한적으로 이뤄진다’는 내용의 글이 게시됐다. 병무청에서 GIST에 배정한 전문연인원이 부족하다는 이유다. 기존에는 박사 전문연을 원하는 모든 학생이 전문연 편입이 가능했다. 국방부로부터 해당인원만큼 배정받을...
사업서 선정 탈락한 GIST 위상이 떨어졌다는 우려도 BK21의 성격 고려한다면 심각하다고 보기 어려워 미래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한 4단계 두뇌한국21(Brain Korea 21, BK21) 사업의 예비 선정 결과가 지난 8월 6일 발표됐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전국 68개 대학, 총 562개 교육연구단(팀)을 선정하였는데, GIST가 이에 포함되지 않아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BK21 사업의 특성을 고려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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