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T가 2025년을 맞아 학부 조직 개편, IBS 연구단 유치, 거주공간 확대 등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대적인 변화를 추진한다. 임기철 총장은 신년사를 통해 "새해에는 융합과 혁신을 통해 GIST가 세계적인 대학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단과대학 체제로의 전환, 융합과 전문성을 목표로
GIST는 기존 14개 학부‧학과 체제를 올해 4개 단과대학 중심으로 바꾸는 학부...
“적극적으로 학교에 대학원생의 요구를 전달하겠다”
지난 2월 27일 지스트대학원에서 각 학부 대표, 부대표가 모여 광주과학기술원 대학원 학부대표자회(이하 학부대표자회)가 정식 구성됐다. 학부대표자회 대표로 선출된 황형용(전기,박사과정) 학생과 부대표로 선출된 오왕석(신소재,석박통합) 학생을 3월 22일 오후 7시 지스트 도서관 카페에서 만났다.
왼쪽부터 학부대표자회 황형용 대표, 오왕석 부대표. 사진=전준렬 기자
Q 학부대표자회가 정식적으로 만들어졌다. 이전과 달라진 점이...
격주 간격으로 지면발행, 학생회관 등 주요건물서 만나 볼 수 있어
20개월의 준비 끝에 오는 3월 7일 지스트신문 창간호가 발간된다.
<지스트신문>은 지스트대학 독립언론 <지스캐치>를 전신으로 한다. 지스캐치는 2015년 2월 10일 창간한 온라인 매체로, 지스트대학생을 주 독자층으로 하여 비정기적으로 기사를 발행해 왔다. 취재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조직을 위해 지난 1년 간 학교 공식 언론사로의...
입학사정관 측 “공정성에 어긋나는 정보 없었다”
18학년도 GIST대학 면접에 앞서 모 입학사정관이 각각 과학고등학교(이하 과학고), 영재학교(이하 영재고) 출신 재학생들을 포함한 카카오톡 채팅방을 개설했다. 해당 입사관은 입학사정관 팀에서 과학고, 영재고 대상 홍보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지난 10월 26일, GIST대학 입학사정관 1명과 과학고, 영재고 출신 재학생들로 구성된 카카오톡 채팅방 두 개가 개설됐다. 각...
원내 주거시설 사용료가 인상된다. 3년이나 5년에 걸쳐 현재 사용료의 최대 100%까지 큰 인상폭으로 인상되고, 그후에는 물가상승율을 반영해 매년 3%씩 인상될 예정이다. 그러나 인상안 결정 과정에서의 학교-학생 간 의사소통문제 등으로 인해 적잖은 반발이 일고 있다.
원내 거주하는 대학생, 대학원생 등이 학교에 납부하고 있는 금액인 원내 주거시설 사용료(이하 사용료) 인상은 오는 2018년...
반복되는 대학생활관 내 범죄로 학생들의 불안이 늘고 있다. 범죄 발생 시 학교 측은 CCTV를 조회해 벌점을 부과하나 실질적인 해결이 어려운 실정이다. 건강한 기숙사 문화를 위해 학교 측의 노력과 더불어 기숙사 구성원의 협조가 필요하다.
최근 ▲세탁물 도난 ▲택배 절도 ▲동아리방이나 복도 등 공용 공간에서 도난 ▲호실 무단 침입 등의 사건이 잇따라...
지난 23일, 중앙도서관 앞 잔디밭에서 축제 ‘루미에르’가 개최됐다. 부스와 공연으로 구성된 축제는 열띤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도서관 앞 잔디밭에서 12시부터 부스가 운영됐다. 부스는 ▲페이스페인팅 ▲사진 촬영 ▲풍선 다트 ▲사과 사탕 만들기 ▲딱지치기 ▲구슬치기 ▲타로 등의 즐길 거리로 채워졌다. 전통 음식과 의상 등 외국 문화를 소개하는 부스도 마련됐다. 축제 참가자들은 푸드...
2022년 9월 28일,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강원도 춘천의 테마파크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의 개발을 맡은 강원중도개발공사의 기업회생을 신청했다. 이 선택으로 대한민국 채권의 신용도가 대폭락해 경제에 악영향을 끼쳤다. 그 전개와 원인을 조망한다.
레고랜드 사건의 전개
2010년 강원도는 영국의 멀린 엔터테인먼트 그룹(이하 멀린 그룹)과 춘천에 레고랜드 유치에 대한 1억 달러 규모의 MOA를 체결했다. 2008년,...
지난 월요일(11월 10일) 오후 9시, 대학 A동 115호에서 제 7대 총학생회장단 후보 연설 및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100명 넘게 수용할 수 있는 강의실에는 20여 명의 학우들만이 자리했다. 당일 오후 6시까지 패널 지원을 받았음에도 지원자가 아무도 없어, 누구나 거수하여 질의 응답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김가환 총학생회장 후보(14·기초교육)는 연설에서 회의시간 단축과 신입생 캠프 개선의...
지난 11월 14일 유니스트에서 우리 학교와 디지스트(DGIST), 카이스트(KAIST), 유니스트(UNIST) 총 4개 과학기술원이 함께 참가하는 ‘유니스타디움’(UNISTADIUM)이 열렸다. 축구와 농구 두 종목으로 펼쳐진 이 대회에 우리 학교 농구동아리 ‘슈퍼윙즈’(SuperWings)와 축구동아리 ‘킥애스’(KickAss)가 참가해 경합을 벌였다.
이번 대회의 총괄을 맡은 유니스트 총학생회 대외협력국장은 개회식에서 “유니스트가 과기원으로서 처음으로 맞이하는 대회인 만큼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