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사회공헌 활동 비대면 진행·취소
코로나19의 확산으로 GIST와 지역사회 간 교류에 제동이 걸렸다. 지역과의 대면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져야 하는 배움마당, 사이언스 캠프 등의 사회공헌 프로그램들은 비대면으로 운영되거나 취소됐다. 코로나19의 확산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지역사회는 GIST와의 활발한 교류가 재개되길 바라고 있다.
GIST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배움마당은 현재 비대면으로 축소 운영 중이다. 배움마당은 GIST...
지난 11월 6일 일부 학생들에게 ‘2025년 2학기 등록금 납부 내역 확인요청’ 이라는 제목의 메일이 왔다. 일부 학생들은 메일 내용 이해에 어려움을 겪었고, 나아가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해킹 메일이라는 의문까지 제기됐다.
등록금 입금 착오 관련 메일 발송
2025학년도 2학기 등록금 납부 과정에서 일부 학생들이 잘못된 가상계좌로 등록금을 송금하는 사례가 발생했다. 이에 학적...
지난 10일 GIST 학생 4팀이 참여했던 2017년 월드프렌즈 ICT 봉사단의 성과발표회가 열렸다. 월드프렌즈 ICT 봉사는 정부의 해외봉사 파견 프로그램인 월드프렌즈코리아 사업의 하나로서 국가 간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주관하는 단기프로그램이다. 팀당 4명 씩 총 16명의 GIST 학생들은 한 달 간 동유럽의 몰도바로 파견되어 교육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왔다. GIST...
올해 가을학기 수강신청은 학생들이 분반이 존재하는 수학과목(미분방정식, 선형대수학, 다변수 해석학)의 담당교수를 확인할 수 없는 상태로 진행되었다. 학생들 사이에서는 선택하는 수업의 교수가 누군지 알 권리가 있다며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러한 속칭 ‘블라인드’ 정책의 직접적인 원인은, 지난학기 ‘미적분학과 응용’ 과목의 특정 분반에 인원이 몰렸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학기 ‘미적분학과 응용’의 특정 분반은...
GIST는 2022년도 1학기 4월 4일부터 대면 및 비대면 수업기준에 따라 일부 대면 수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학사과정 소규모 강의, 대학원 과정 강의, 실험·실습·실기 포함 강의가 대면 수업으로 전환된다.
학사과정의 경우 수강인원 15명 이하인 강의만 대면 수업이 가능하다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나 실험·실습 교과 또는 학과 자체 강의실 활용이 가능한 교과는 강의실 내...
휴게실 등 대학원기숙사의 편의시설 일부가 학생들의 거주공간으로 바뀌게 된다.
교학팀은 대학원기숙사 부족 현상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기숙사 호실 증설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월 23일 대학원기숙사 1동~7동의 2층과 3층 공사가 완료됐고, 11월 말까지 대학원기숙사 7동 영어공부방·9동 공사와 가구 배치가 완료된다.
학생들이 거주하는 호실로 바뀌는 곳은 기숙사 공용 공간인 로비, 휴게실, 회의실, 공부방...
지난 10월 13일, 총학생회장단이 당선됨에 따라 제 8대 총학생회가 출범했다. 총학생회장단은 앞서 국장, 차장 선발을 마친 후 8대 학생회 국원들을 11월 16일 모두 선출했다.
제 8대 총학생회(이하 총학생회)의 이름은 ‘결’로 결정됐다. 안상혁 학생회장은 “선거에 출마할 때부터 저와 부학생회장이 강조했던 소통의 의미를 넣기 위해 많은 단어들을 물색했고, 그 결과 ‘학생들과...
중앙도서관을 지나면 제1학생회관 뒤편에 사뭇 분위기가 다른 단층 건물이 나온다. 쌀쌀한 연말에도 우리를 지켜줄 것처럼 든든히 서 있는 GIST 상담센터(이하 상담센터)다. <지스트신문>은 상담센터 박행자 상담사와 또래상담을 이용해 본 내담자를 만났다.
상담센터를 소개해주세요.
GIST 상담센터는 원 구성원을 대상으로 심리상담을 제공한다. 교원, 직원, 대학생, 대학원생 모두가 개인 상담과 더불어 집단상담, 심리검사, 교육을 받을...
GIST에서 채용 업무 중 과실이 있었음이 밝혀졌다. 채용 과정에서 취업보호대상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하지 않은 것이다. 이에 대해 채용 업무 담당자는 징계위원회를 통해 ‘견책’ 처분을 받았다.
지난 1월 29일, 정부가 공개한 ‘채용 업무와 관련된 징계요구 건이 있는 공공기관’ 명단에 GIST의 이름이 올랐다. 정부는 지난해 11월부터 ‘공공기관 채용비리 특별대책 본부’를 설치해...
GIST에서만 매주 2,500인분 주문…
“전국 모든 대학 진출이 목표”
지난 9월 GIST 학부생이 제작한 배달 앱 ‘배달긱’이 KAIST와 전남대학교(이하 전남대)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했다. 배달긱은 두 대학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고객 확보에 나서고 있다. 앞으로 배달긱은 진출한 학교에 정착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면서도, 다른 학교로의 추가 확장도 계속할 예정이다.
배달긱은 지난 9월 KAIST와 전남대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