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경기 회복을 위해 지난 7월 21일 민생회복 소비쿠폰 발급을 시작했다. 정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조치”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은 지역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 및 국민의 소비 활성화를 위해 총 13조 9천억 원 규모로 시행된다. 쿠폰 발급은 7월 21일부터 9월 16일까지의 1차 발급과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GIST 학생으로서 정치에 이목을 집중해야 정치(政治)는 공동체의 의견 차이와 분쟁을 해결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이는 국민의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친다. 따라서 국민으로서 정치에 관심을 두며 참여하는 것은 중요하다. 이에 <지스트신문>은 정치란 무엇이며, 왜 청년이 정치에 참여해야 하는지 다루고자 한다. 또한, GIST 학부생 및 대학원생 18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청년의 정치 관심도 및...
고등교육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 과학기술원 구성원들이 대학평의원회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11월 9일 고등교육법 개정안이 가결됐다. 교육부는 이번 국회 본회의를 통해 고등교육법 중 ▲대학평의원회의 의무 설치 ▲사립학교 제도정비 ▲고등교육 프랜차이즈의 해외진출 가능화 등의 사안들이 수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으로 사립대/국립대 모두에 설치가 의무화된 대학평의원회는, 교원과 학생을 포함한 학내 구성원들이 평의원으로 모여...
  다시 라오스를 찾은 이유 두 번째로 라오스를 찾은 서승완(전컴, 21) 학생은 ‘지난해 배운 것을 다시 나누고 싶다’는 마음으로 봉사에 나섰다. 이번에는 팀장으로서 같은 동아리인 권도완(기계, 24), 김민정(환경, 24), 조유연(소재, 24)과 함께 수업 내용을 보완하며 준비했다. 현지에 도착했을 때 첫인상은 예상과 달랐다. 처음엔 덥겠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한국보다 시원했고, 아이들은 순수하며 자연은...
지난해 노벨 화학상 수상자 명단에 낯선 이름이 올랐다. 구글 딥마인드의 CEO 데미스 허사비스와 존 점퍼다. 이들은 인공지능(AI) 기반 단백질 구조 예측 모델 ‘AlphaFold’를 개발해 생명과학 및 화학의 난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했다. 이처럼 생성형 AI(LLM)는 과학적 창의성의 영역까지 침투했다. 과학 연구의 창의적 영역에 진입한 AI AI는 반복 작업을 넘어 과학 및 공학...
GIST대학 총학생회가 사라진 지 한 학기가 됐다. 지난 총학생회 선거에 아무도 후보로 출마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학교와 학생 사이에서 많은 일을 했던 총학생회는 크고 작은 일로 생겼다 없어지기를 반복했다. 예전이라면 많은 학생들은 총학생회가 곧 다시 생기겠지 하며 이 문제를 무심코 넘어갔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조금 다르다. 총학생회의 존립에 대한...
가을학기 수강신청에서 있었던 문제점들을 짚어보고 내년 수강신청에서 변하는 점을 알아보았습니다. 8월 17일에서 8월 21일은 가을학기 수강신청 기간이었다. 지난 학기( 2015 수강신청 대란, 그 원인은 )와는 달리, 일정지연이나 갑작스러운 공지와 같은 큰 지장은 없었다. 그러나 이번 수강신청에 문제가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올해 수강신청은 어땠는지, 내년에는 어떻게 개선될지 알아보았다. ...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오늘 TA hour는 카톡이나 문자로 대체하겠습니다.” 우리 대학 커뮤니티 중 하나인 페이스북의 ‘지스트 대학생’에서 TA hour를 취소한다는 글을 찾기란 어렵지 않다. 한 기초과목의 TA의 경우 개인적인 사정이라는 이유로 몇 주간 TA hour를 취소하기도 했다. 수업을 듣는 학생의 입장에서는 석연치 않을 수밖에...
지난 10월 11일, 조혜린(물리,15) 학생이 참여한 논문이 학술지 Science에 게재됐다. 조혜린 학생은 호주 CRAFT팀에서 FRB 신호를 통해 은하의 헤일로를 분석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지스트신문>은 조혜린 학생을 만나 논문이 게재된 소감을 들었다.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마지막 학기를 앞둔 15학번 물리전공 조혜린입니다. 논문이 Science에 게재된 소감은? 5월에 처음 논문을 냈던 것 같은데 그후 4개월이라는...
    지난 9월 21일 오후 10시경 제2회 전체학생대표자회의를 통해 김성우 총학생회장에 대한 탄핵 발의안이 가결됐다. 이에 따라 총학생회장은 직무가 정지됐다. 이후 10월 13일에서 15일까지 사흘간의 총투표를 통해 최종 탄핵 가결 여부를 결정될 예정이었지만, 재적 학생 참여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업무 정지 효력만 유지되고 탄핵안은 무산됐다. 탄핵 발의 타임라인 지난 9월 21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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