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7일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이하 트럼프 행정부)가 유학생 비자 인터뷰를 일시 중단하라고 각국 외교 공사관에 지시했다. 해당 사태에 대해 GIST에서 관련 조치가 진행되고 있는지 <지스트신문>에서 취재했다. 트럼프 정부, “비자 인터뷰 일시 중단” 각국에 지시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5월 27일 학생 비자에 대한 모든 비자 인터뷰 예약을 중단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노벨 화학상 수상자 명단에 낯선 이름이 올랐다. 구글 딥마인드의 CEO 데미스 허사비스와 존 점퍼다. 이들은 인공지능(AI) 기반 단백질 구조 예측 모델 ‘AlphaFold’를 개발해 생명과학 및 화학의 난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했다. 이처럼 생성형 AI(LLM)는 과학적 창의성의 영역까지 침투했다. 과학 연구의 창의적 영역에 진입한 AI AI는 반복 작업을 넘어 과학 및 공학...
  정부가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경기 회복을 위해 지난 7월 21일 민생회복 소비쿠폰 발급을 시작했다. 정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조치”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은 지역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 및 국민의 소비 활성화를 위해 총 13조 9천억 원 규모로 시행된다. 쿠폰 발급은 7월 21일부터 9월 16일까지의 1차 발급과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지난 11월, GIST 도서관에서 약 2주간 묵정 민병희 작가 초대전이 열렸다. 일상의 찰나에서 그가 발견한 여운이 담긴 작품들이 전시됐다. 간결한 선들 사이에는 그만의 철학과 사유가 녹아 있다. <지스트신문>은 묵정 민병희 작가를 만나 그의 예술관과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다. 문인화가 어떤 분야인지 간단히 설명 부탁드린다 문인화는 예전 학문을 익히던 선비나 사대부들이 여가를...
-연구실 둘러보기  9월 20일 지구·환경공학부 건물 복도엔 냉장고, 인큐베이터 및 실험기구들이 쌓여 있었다. 때론 비상샤워기, 소화전, 전기 배전반 앞이 가로막히기도 했다. 지구·환경공학부의 대학원생들은 좁은 복도에 익숙한 듯 무심하게 지나다녔다. 지구환경공학부의 건물 2층과 3층 또한 1층과 다르지 않았다. 몇몇 연구실 앞은 깨끗했지만, 전체적으로 복도에는 많은 실험기구들이 쌓여있었다. 지구·환경공학부 건물, 비상샤워기 앞에 실험기구가...
25년도 겨울학기 학점 교류 신청 중 일부 학교의 촉박한 일정이 문제가 됐다. 공고가 늦게 올라오거나 개설 교과목을 모르는 채 학점 교류를 신청하는 문제가 발생하며 학점 교류 신청을 앞둔 학생들이 불편함을 겪었다.   GIST의 겨울학기 학점 교류 시스템 계절학기는 학생들이 배우지 못한 과목을 수강할 수 있는 기회다. 하지만 GIST의 계절학기 수업은 학기 중만큼...
유튜브 채널 GISTV 대표 백태승 씨 인터뷰 지난 9월 9일 GISTV가 출범했다. GISTV는 GIST의 후원을 받아 제작되는 유튜브 채널이다. GISTV의 방향성과 지금까지의 활동에 대해 듣기 위해 GISTV의 스튜디오를 찾아 GISTV의 백태승(기계,15)대표를 만났다. 간단히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GISTV의 대표를 맡은 백태승입니다. GIST대학 학부 출신이고, 지금은 기계공학부에서 석사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학부생 때부터...
지난 7월 11일,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열린 ‘제 11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GIST 기초교육학부 김희삼 교수가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김 교수는 저출생에 의한 인구 위기의 원인 탐구 및 그 해결을 위한 국민 인식 제고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 <지스트신문>에서는 김희삼 교수를 만나 극저출생∙초고령화 문제의 실태와 대응 방안을 물었다....

만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