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기사 버클리 내 음주·무단외박…근신으로 징계 결정
학교 “심의회에 대한 학생들의 태도 불량”
학생 “강압적인 분위기 속 심의회 진행”
UC버클리 여름학기 프로그램동안 음주·점호불이행으로 인해 징계를 받게 된 학생들과 학교 간 징계 결정 과정 중 의견이 엇갈렸다. 심의회는 원내규정 ‘학생상벌에 관한 지침’ 제 7조 6항에 따라 징계절차 중에 징계대상자가 교학위원회와 직접 만나서 최종적으로...
지난 월요일(11월 10일) 오후 9시, 대학 A동 115호에서 제 7대 총학생회장단 후보 연설 및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100명 넘게 수용할 수 있는 강의실에는 20여 명의 학우들만이 자리했다. 당일 오후 6시까지 패널 지원을 받았음에도 지원자가 아무도 없어, 누구나 거수하여 질의 응답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김가환 총학생회장 후보(14·기초교육)는 연설에서 회의시간 단축과 신입생 캠프 개선의...
학생 참여형 비대면 프로그램 강화
지난 4월 16일 GIST 사회공헌단이 ‘피움’이라는 새 이름과 함께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부터 대외협력팀은 비대면 상황에 맞춰 사회공헌활동을 통합·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회공헌단은 ▲랜선 멘토링 ▲찾아가는 캠프 ▲GIST 과학 캠프 3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1년 대학 진로 탐색 캠프 운영대학’에...
작년 11월부터 진행된 GIST 25주년 기념조형물 사업에서 최형욱(전전컴, 박사과정) 씨의 디자인인 ‘함께하는 미래(가칭)’이 최종 선정되었다. 기념 조형물 사업은 GIST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없다는 학생과 교직원의 꾸준한 문제 제기에 따라, 작년부터 국제협력팀이 주도해온 사업이다.
그 첫 발걸음으로 11월 23일부터 12월 10일까지 진행된 ‘GIST 25주년 기념조형물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총 64개의 조형물 디자인이 모집되었다....
지스트 대학 총학생회장단 선거관리위원회가 21일 월요일, 2017년 총학생회장단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공고했다. 이번 2017년 총학생회장단 자리에는 15학번의 남주현 학생과 15학번의 송신실 학생이 각각 총학생회장과 부총학생회장 후보로 출마했다. 일정에 따라 27일까지의 후보자 등록이 마감되었고 오는 11월 30일 수요일, 지스트대학 총학생회장단 후보자 1차 연설 및 정책 토론회가 열릴 예정이다. 12월 1일 목요일에는...
지난해 9월부터 시범운영 중이던 공용자전거 제도 ‘G-Bike’가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공용자전거는 기존의 60대에서 100대를 추가해 총 160대로 운영될 계획이다. 제도 시행 중에 발생하는 문제점은 학생회 대내 협력국에서 공용자전거 제도 개선 사업을 통해 해결할 예정이다.
개인 소유에서 공용으로
지난해 신입생까지 적용된 자전거 임대 제도가 폐지되고, 새로운 제도가 적용됐다. 기존의...
지스트 학사기숙사 A동 지하창고에 학생용 자전거 약 100대가 쌓여 학생들의 창고 이용에 불편을 주고 있다. 신입생들에게 지급된 후 교내에 장기간 방치된 학생용 자전거를 학교에서 수거하고 있지만 처리할 방법이 없어 수거된 자전거가 창고에 쌓이고 있는 것이다.
이 100여대가 넘는 자전거들은 하우스자치회(이하 하우스)에서 2015년 2학기와 올해 1학기에 실시한 자전거 스티커 사업에서 수거된,...
오프라인과 비슷한 강의의 질
하지만 상호작용 보완 필요
코로나19로 인해 GIST는 2020년도 1학기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처음으로 시도되는 전면 온라인강의에 혼란이 많았지만, 지금은 강의가 비교적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평이 많다. 이런 상황에서 온라인강의의 질 개선 및 교육 혁신을 위해 GIST 온라인교육 정책연구팀은 4월 3일부터 12일까지 열흘간 학부 재학생을 대상으로 관련 설문조사를...
“외국과의 교육·연구교류를 촉진함으로써 국가과학기술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광주과학기술원을 설립함을 목적으로 한다.” 다름 아닌 광주과학기술원법 제1조다. 그만큼 GIST는 국제화를 위한 제반 시설을 갖추기 위해 노력해야 마땅하다. <지스트신문>는 UNIST JOURNAL과 공동취재를 통해 과기원 전반의 외국인 학부생 처우 문제를 점검한다.
<지스트신문>은 GIST에서 외국인 학부생이 겪는 학사 관련 문제를 ▲영문 학사편람 유무 ▲영문 학사 공지...
여대 운영방향 논하기 위한 공청회 열려
여대 역할 축소하고 '성평등위원회' 신설 추진 중
지난 목요일(10월 8일) 오후 10시, 기숙사 B동 다목적실에서 ‘여학생대표회, 지속되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공청회가 열렸다. 여학생대표회의 운영방향과 성평등위원회의 신설에 대한 여대의 입장을 알리고, 이에 대한 학우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함이다.
<공청회가 진행 중이다. 10여 명의 학우들이 참여해 의견을 나누었다.>
그 동안 여대는 크게 두 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