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T대학의 교내 계절학기의 수가 적어 재학생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스트신문>은 교내 계절학기에 관한 GIST대학 학생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지난 2월 18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GIST대학 재학생 35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설문조사 결과, 현재 대학이 제공하고 있는 계절학기 프로그램에 만족하지 않다고 응답한 학생 비율이 94.3%에 달했다. 정규학기 수강신청 부담 줄여야 다양한 전공 선택...
'Developer' 넘어 'Problem Solver'로 구글 소속 개발자 동아리 Google Developer Student Clubs(이하 “GDSC”)가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서비스 개발”을 목표로 제1회 <GDSC X GIST 해커톤>을 개최했다. 행사는 4월 29일과 30일 이틀간 GIST AI 대학원에서 진행됐고, GIST 학생 49명이 12개의 팀으로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해커톤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제한 시간 안에 개발자와...
보상 논의는 12월 6일 시작 대학기숙사 A동 증축공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다음의 기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백주연, 「대학기숙사 A동 증축공사, 학생 불편으로 이어져」, 『지스트신문』, 2018. 10. 10.) 2019년 2월 18일 완공을 목표로 하는 대학기숙사 A동 증축공사는 학부생 거주 공간 증설을 위한 것이다. 학기 중 진행된 공사로 학생들은 지속적으로 공사 소음 및 분진...
내년부터 행정 조직‧교육 단위 개편된다 대학·대학원 일원화 정책(이하 일원화 정책)이 내년 3월 시행을 목표로 준비중이다. 일원화 정책은 크게 행정 개편과 교육단위 개편으로 나뉜다. 일원화 정책의 추진 배경은 GIST대학과 대학원이 이원화돼 나타나는 행정상의 비효율성과 전공교육 활성화의 한계다. 지금까지 학사과정은 GIST대학에서, 석‧박사과정 등 나머지 과정은 대학원 각 학부에서 운영했다. 일원화 정책이 시행되면 GIST대학과 대학원이...
앞으로 대학기숙사에 RA(Residential Assistant), 기숙사 증축, 조리실 등 다양한 변화가 생길 예정이다. 지난 9월 13일, GIST대학 대학장-학생 간담회에서 대학생 기숙사 내 편의 시설 건설과 기숙사 증축 계획이 발표됐다. 앞선 9월 11일에는 대학 내 기숙사의 질서 유지와 학생 지도를 목적으로 한 RA의 선발과 관련된 공고가 게시됐고, 9월 29일에 하우스당 1명...
11월 10일 금요일, 오룡관에서 다양한 국적의 GIST 학생들이 모여 Culture Night를 개최했다. Culture Night는 여러 국가 출신의 GIST 학생들이 GIST 공동체 사람들에게 그들의 문화를 보여주려는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는 행사다. Culture Night에 참가한 사람들은 부스를 열고, 그 앞에서 전통 음식을 나눠주며 자신들의 문화에 관해 설명한다. 이번 Culture Night의 총 책임자이자 GIST...
개강 연기·사이버 강의·T하우스 격리… 안전 위해 총력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가 한국을 덮치면서 GIST에서도 피해를 최소화하려는 조치가 취해졌다. ▲위험지역 출입국자 격리 ▲대학기숙사 T하우스·국제관 격리실로 이용 ▲신입생 캠프 취소 ▲개강·기숙사 입소 연기 ▲온라인 강의 전면 시행 ▲대구·경북 학생들을 위한 전세버스 운행 등이 이루어졌다. 3월 12일 현재까지 원내 확진자는 없다. 위험 단계에 따라 분류하여 격리 1월...
고등교육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 과학기술원 구성원들이 대학평의원회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11월 9일 고등교육법 개정안이 가결됐다. 교육부는 이번 국회 본회의를 통해 고등교육법 중 ▲대학평의원회의 의무 설치 ▲사립학교 제도정비 ▲고등교육 프랜차이즈의 해외진출 가능화 등의 사안들이 수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으로 사립대/국립대 모두에 설치가 의무화된 대학평의원회는, 교원과 학생을 포함한 학내 구성원들이 평의원으로 모여...
<한 학생이 대학기숙사 로비에서 서명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5월 23일 ‘전국 이공계 학생 전문연구요원 특별대책위원회’(이하 ‘특대위’)의 주도로 전문연구요원(이하 전문연) 제도 폐지에 반대하는 서명 운동이 시작됐다. 국방부는 “대체복무제 폐지, 확정된 건 아니다”라며 한발 물러섰지만 특대위의 행보에는 변화가 없다. 이 서명운동은 전국 주요 10개 대학을 중심으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됐다. 지스트대학 총학생회도 특대위 소속으로...
지금 대한민국은 그 어느 때보다 성 평등에 대한 논쟁이 격렬하다. ‘홍대 누드크로키 몰카’ 사건과 이것이 차별 수사임을 주장하며 2주째 계속되고 있는 여성 집회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유명 유튜버의 노출 사진’과 이 사건이 불러온 파장 등으로 SNS를 비롯한 각종 소통 창구에서는 다양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의 연장선으로 GIST에서도 성 평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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