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게임은 100명의 플레이어가 혼자 혹은 팀(최대 4명)을 이뤄 정해진 지역에서 살아남는 서바이벌 게임이다. 비행기에서 내린 100명의 플레이어들은 낙하산을 타고 각자 원하는 지역에 내린다. 이후 좁아지는 자기장 시스템 아래 최종적으로 한 명 혹은 한 팀만이 살아남을 때까지 싸움을 계속한다. 보통 대회에서는 네 명이 한 팀(스쿼드)을 이뤄 경기가...
올해 가을학기부터 GIST 학부에서도 외국인 신입생을 받는다. 이는 GIST 국제화의 일환으로, 외국인 학부생들은 한국 학생들과 더불어 생활하게 된다. 학교는 외국인 학부생들이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외국인 학부생 입학은 GIST 교육혁신위원회에서 GIST국제화의 일환으로 작년부터 추진해온 정책이다. 올해 외국인 신입생은 총 5명 이내로 선발하며 한국 학교를...
종합청렴도 점수 3년 연속↑ 여전히 평균보다는 낮아 GIST가 2019년도 국·공립대학교 청렴도 조사에서 최하위 등급인 5등급을 받았다. 내부 구성원을 대상으로 설문한 연구 청렴도 부문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점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종합청렴도 점수는 10점 만점에 6.96점으로 2017년부터 3년 연속 올랐지만, 전국 35개 대학 평균에 비하면 여전히 낮다. 연구 부문에서 가장 낮은 청렴도 점수를...
외국인 학부생이 2020년 2학기부터 입학한다. 이에 홈페이지 언어 사용, 영어 교양 강의 개설 등 GIST대학에 변화가 생긴다. 현재 입학 예정인 외국인 학생은 두 명이다. 외국인 신입생은 입국 후 광주광역시 소방학교 또는 원내 국제교류동에 2주간 격리된다. 외국인 신입생은 이후 학사기숙사에 배정돼 재학생들과 함께 생활한다. 외국인 신입생들의 기숙사 호실은 임의로...
지난 4월, GIST 캠퍼스 내 유기견으로 추정되는 강아지 두 마리가 발견됐다. 일부 학생들은 해당 유기견들을 구조해 대학기숙사 근처에서 임시 보호를 진행했으나 이에 관해 학생들 간 의견충돌이 발생했다. 지난 4월 30일, 페이스북 페이지 ‘지스트 대학생’에 한 제보가 올라왔다. 대학기숙사 A동 옆 야구장 쪽에 유기견으로 추정되는 강아지 두 마리가 돌아다닌다는 것이었다. 제보자는...
최근 우리나라에서 성 평등 관련 논쟁은 혜화역 시위 등의 과격한 사회 활동이 벌어질 만큼 뜨거운 감자다. 연세대학교를 비롯한 전국의 대학에서도 여학생회가 큰 논쟁거리로 거론되는 가운데, GIST 대학의 여학생회는 2016년 이후로 공석이다. 지난 5월 24일, 연세대학교 여학생회가 페미니스트 강사 은하선 씨의 교내 강연을 추진했다. 일부 학생들은 은 씨가 개인 SNS에 십자가...
올해 가을학기 수강신청은 학생들이 분반이 존재하는 수학과목(미분방정식, 선형대수학, 다변수 해석학)의 담당교수를 확인할 수 없는 상태로 진행되었다. 학생들 사이에서는 선택하는 수업의 교수가 누군지 알 권리가 있다며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러한 속칭 ‘블라인드’ 정책의 직접적인 원인은, 지난학기 ‘미적분학과 응용’ 과목의 특정 분반에 인원이 몰렸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학기 ‘미적분학과 응용’의 특정 분반은...
지난 4월 11일 캠퍼스 투어를 하던 고등학교 남학생들이 대학 기숙사 내 여자 세탁실을 구경했다는 사건은 고의성이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4월 12일 페이스북 페이지 ‘GIST 대나무숲’에 외부인으로 보이는 남자고등학생들이 대학 기숙사 내 여자 세탁실을 구경했다며 불쾌함을 표하는 글이 올라왔다. 이에 GIST 학생 홍보대사 지온나래는 페이스북 그룹 ‘지스트 대학생’에 해당 사건을 인지했으며...
SW교육센터에서 MOOC 지정과목을 운영하던 중 수강료의 지원에 혼선이 생겼다. 일부 학생들은 수강료 전액을 지원해주는 줄 알았지만, SW교육센터에서는 한 달 치 수강료만을 지원할 계획이었기 때문이다. SW교육센터에서는 수강 기간이 7주인 ‘모두를 위한 프로그래밍(파이썬부터 시작)’과 4주인 ‘문제해결을 위한 컴퓨터 사고’, ‘프로그래밍 입문’, ‘R 프로그래밍’을 MOOC 지정과목으로 개설했다. 학생들은 COURSERA의 강의를 수강한 후 SW교육센터에...
1년간 자원봉사단 형태로 학부행사 진행, 학생회비 없어 예산 감소 불가피 지난 5월 2일 학사지원팀은 지스트대학 학내공지를 통해 학생문화행사 자원봉사단(이하 문행단)이 구성됐음을 공지했다. 이에 따라 문행단은 학생참여 자원봉사단 형태로 올해 지스트대학 축제·행사를 기획하게 된다. 이는 총학생회의 상설위원회 중 하나였던 문화행사위원회(이하 문행위)가 올해 지스트대학 총학생회 회장단 선출 불발로 인해 해체된 것에 따른...

만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