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3일 오후 2시, 총장과 지스트대학 총학생회·지스트 대학원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국방부의 전문연구요원 제도 폐지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오룡관에서 면담을 했다.
이 간담회에서 문승현 총장은 국방부의 전문연구요원 폐지 계획으로 국내 이공계 진학을 고려하는 학생들이 혼란스러워 할 수 있다는 학생대표들의 우려에 대해 “국방부의 최종 방침 발표까지는 아직 여러 단계가 남아 있고,...
GIST대학 입시에서 2019학년도에 이어 2020학년도에도 많은 수시 이월인원이 발생했다. 이에 작년과 올해 정시 경쟁률은 이전에 비해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런 전례 없는 현상에 구성원들은 대체로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우리 원의 대외 평가가 악화된 것은 아니냐는 내부 여론도 나온다. 이와 관련해 대학입학팀은 수시 이월인원 증가 현상의 원인을 제시하며 걱정할...
올해 가을학기부터 GIST 학부에서도 외국인 신입생을 받는다. 이는 GIST 국제화의 일환으로, 외국인 학부생들은 한국 학생들과 더불어 생활하게 된다. 학교는 외국인 학부생들이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외국인 학부생 입학은 GIST 교육혁신위원회에서 GIST국제화의 일환으로 작년부터 추진해온 정책이다. 올해 외국인 신입생은 총 5명 이내로 선발하며 한국 학교를...
지난 4월, GIST 캠퍼스 내 유기견으로 추정되는 강아지 두 마리가 발견됐다. 일부 학생들은 해당 유기견들을 구조해 대학기숙사 근처에서 임시 보호를 진행했으나 이에 관해 학생들 간 의견충돌이 발생했다.
지난 4월 30일, 페이스북 페이지 ‘지스트 대학생’에 한 제보가 올라왔다. 대학기숙사 A동 옆 야구장 쪽에 유기견으로 추정되는 강아지 두 마리가 돌아다닌다는 것이었다. 제보자는...
배틀그라운드 게임은 100명의 플레이어가 혼자 혹은 팀(최대 4명)을 이뤄 정해진 지역에서 살아남는 서바이벌 게임이다. 비행기에서 내린 100명의 플레이어들은 낙하산을 타고 각자 원하는 지역에 내린다. 이후 좁아지는 자기장 시스템 아래 최종적으로 한 명 혹은 한 팀만이 살아남을 때까지 싸움을 계속한다. 보통 대회에서는 네 명이 한 팀(스쿼드)을 이뤄 경기가...
외국인 학부생이 2020년 2학기부터 입학한다. 이에 홈페이지 언어 사용, 영어 교양 강의 개설 등 GIST대학에 변화가 생긴다.
현재 입학 예정인 외국인 학생은 두 명이다. 외국인 신입생은 입국 후 광주광역시 소방학교 또는 원내 국제교류동에 2주간 격리된다. 외국인 신입생은 이후 학사기숙사에 배정돼 재학생들과 함께 생활한다. 외국인 신입생들의 기숙사 호실은 임의로...
국방부가 이공계 병역특례제도를 폐지하겠다고 밝히자 우리 대학 총학생회가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
오늘(화) 오후 10시 대학기숙사 B동 1층 다목적실에서 열린 임시 전체학생대표자회의에서 지스트대학 총학생회 집행부 ‘해랑’의 <전문연구요원 폐지 관련 이공계 학생대표 입장표명> 참가 승인요청 안건이 만장일치로 의결됐다. 이에 따라 지스트대학 총학생회 ‘해랑’은 ‘전국 이공계 학생 전문연구요원 특별대책위원회’로서 오는 19일(목) 국회의사당...
비대면 수업 전환 이후 GIST 학사과정에서 높은 학점을 이수한 학생 비율이 늘어나는 이른바 ‘학점 인플레이션’ 현상이 나타났다.
학점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GIST 학사과정 학생들의 평균 평점이 상승했다. 평균 평점이 4.0 이상인 학생이 2019학년도 1학기 22.2%에서 2021학년도 1학기 34.7%로 12.5% 증가했다. 특히, 학점 인플레이션은 몇몇 학과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특정 전공의 경우 전공필수과목에서...
종합청렴도 점수 3년 연속↑
여전히 평균보다는 낮아
GIST가 2019년도 국·공립대학교 청렴도 조사에서 최하위 등급인 5등급을 받았다. 내부 구성원을 대상으로 설문한 연구 청렴도 부문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점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종합청렴도 점수는 10점 만점에 6.96점으로 2017년부터 3년 연속 올랐지만, 전국 35개 대학 평균에 비하면 여전히 낮다. 연구 부문에서 가장 낮은 청렴도 점수를...
최근 우리나라에서 성 평등 관련 논쟁은 혜화역 시위 등의 과격한 사회 활동이 벌어질 만큼 뜨거운 감자다. 연세대학교를 비롯한 전국의 대학에서도 여학생회가 큰 논쟁거리로 거론되는 가운데, GIST 대학의 여학생회는 2016년 이후로 공석이다.
지난 5월 24일, 연세대학교 여학생회가 페미니스트 강사 은하선 씨의 교내 강연을 추진했다. 일부 학생들은 은 씨가 개인 SNS에 십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