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T에서만 매주 2,500인분 주문…
“전국 모든 대학 진출이 목표”
지난 9월 GIST 학부생이 제작한 배달 앱 ‘배달긱’이 KAIST와 전남대학교(이하 전남대)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했다. 배달긱은 두 대학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고객 확보에 나서고 있다. 앞으로 배달긱은 진출한 학교에 정착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면서도, 다른 학교로의 추가 확장도 계속할 예정이다.
배달긱은 지난 9월 KAIST와 전남대 서비스...
Bilingual Campus, A Long Way To Go
The ‘2018 Research on the Work Environment of GIST Graduate School Students’ published in the 22nd edition of GISTNEWS has identified many difficulties for the international graduate students. Despite GIST’s official policy of pursuing a ‘Bilingual Campus’, many foreigners are frustrated over unexpected...
학부 축구 동아리 ‘kick ass’가 승부차기까지 이어진 접전 끝에 대학원 신소재 축구팀에 패배를 기록했다. 정규시간 동안 1:1로 팽팽한 승부를 이어갔지만 승부차기 스코어 3:4로 원내 체육대회 결승진출이 아쉽게 무산되었다.
<Kick ass의 선발 명단 및 포메이션>
학부 축구 동아리 ‘kick ass'는 21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지스트 축구장에서 대학원 신소재팀을 상대로 원내 체육대회 4강전을 펼쳤다. 경기는 전반·후반 20분씩...
“전공교육이 강화된 Liberal Arts College로 나아갈 것”
2018학년도 신입생들부터 전공 선언 시기가 기존의 재학 4학기 말에서 2학기 말로 앞당겨진다. 지난 9월 13일 고도경 대학장은 학생들과의 간담회에서 부전공 활성화와 전공교육 강화 문제를 위해 전공 선언 시기를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전공교육 강화를 목적으로 전공 최소·최대 이수학점도 조정된다. 전공 최소이수학점은 기존의 30학점에서 36학점으로 (단,...
왼손잡이 학생들이 오룡관 303호에서 치러지는 시험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 이는 오른손잡이를 기준으로 설계된 해당 교실의 간이 책상 때문이다. 간이 책상에서 시험을 칠 경우 왼손잡이는 불편한 자세로 시험을 봐야 한다. 이러한 점에 대해 왼손잡이들은 불만을 표했다.
시험장으로 사용되는 교실 중 팔걸이에서 나오는 간이 책상이 설치된 교실은 오룡관 303호가 유일하다. 작년 2학기부터...
지 난 24일 목요일 광주과학기술원 전체 체육대회가 열렸다. 지스트 학부 전체가 한 팀으로 참가한 이 대회에서 학부팀은 6개의 대학원 팀(정보통신, 신소재, 기전공, 환경공, 생명과학, 물리/화학/의료 연합)과 맞붙어 전체 5위를 차지했다.
여자 발야구 "전 경기 콜드게임 승리"
여자 발야구 경기에선 대학팀이 모든 경기에서 콜드게임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거두었다. 예선에선 12:0, 준결승전에서는 13:3으로 승리했으며 결승전에서도...
-딜로이트 컨설팅 입사 최용석 인터뷰
2010년 지스트대학의 첫 신입생이었던 최용석 씨가 올해 딜로이트 컨설팅에 경영 컨설턴트로 취직했다. 일반고 조기졸업으로 새로 갓 지어진 학교에 입학, 대학원 진학이라는 일반적인 선택 대신 경영 컨설턴트로 취직. 이렇듯 지스트에서는 흔치 않은 이력을 가진 그를 만났다.
Q.그 당시 대학 기숙사는 물론 대학동도 없는 새로 생긴 학교의 첫...
지난 11월 11일 GIST, KAIST, POSTECH, DGIST, UNIST 등 총 5개의 학교가 참가하는 제 1회 교류전인 ‘STadium’이 DGIST에서 개최됐다. GIST는 모든 종목(농구, 축구, 배드민턴, 탁구)에 참가했다.
DGIST 황상우 부학생회장은 “이전부터 DGIST, GIST, UNIST 세 학교는 평소에도 교류를 진행해왔다. 이 교류전들은 UNIST 축제의 모습을 강하게 띄어서 그런 모습을 탈피하고 많은 학...
<사진 = 지스트대학 학생 명예규약 출처 : 학사편람>
우리 학교의 모든 학우들은 입학 시에 ‘지스트대학 학생 명예규약’에 서약하도록 되어있다. 교육과 연구의 전 과정에서 윤리적 태도를 지켜, 부정행위를 저질렀을 시에 학칙과 규정에 의해 처벌을 받겠다는 것이 그 내용이다.
하지만 이번 학기 들어 시험 중 부정행위와 과제에서의 표절이 적발되면서, 학생 사회가 요동치고...
격주 간격으로 지면발행, 학생회관 등 주요건물서 만나 볼 수 있어
20개월의 준비 끝에 오는 3월 7일 지스트신문 창간호가 발간된다.
<지스트신문>은 지스트대학 독립언론 <지스캐치>를 전신으로 한다. 지스캐치는 2015년 2월 10일 창간한 온라인 매체로, 지스트대학생을 주 독자층으로 하여 비정기적으로 기사를 발행해 왔다. 취재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조직을 위해 지난 1년 간 학교 공식 언론사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