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학년도 여름학기 기간에 잔류 가능한 인원이 크게 축소됐다. 대학기숙사 A동 증축공사로 A동 잔류가 허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번 여름학기 동안 대학기숙사에 잔류할 수 있는 인원은 계절학기 수강 학생 105명을 포함한 총 428명이다. 2017년 여름학기에 잔류했던 인원에 비해 크게 줄어든 수치이다.
방학 동안 대학기숙사 A동에는 기존에 채광과...
총 9개의 정식동아리가 GIST대학 제7대 동아리연합회의 제3, 4회 전체동아리대표자회의를 통해 가등록동아리로 강등됐다.
공연, 문화, 학술, 체육, 종교,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던 9개 동아리(지대로, Gisri, Cinergy, Wing, APEX, Space Bar, 온새미로, 빛으로, 어깨동무)가 가등록동아리(이하 가동아리)가 됐다. 이 중에는 상영회, 전시회, 공연 등 정기적으로 뚜렷한 활동을 하는 동아리들도 포함되어 있다. 한다빈(화학,16)...
앞으로 대학기숙사 퇴사 시 퇴사검사를 받지 않으면 기숙사 보증금을 반환받지 못한다. 매 학기 꾸준히 발생하는 퇴사검사 미이행자들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 개편이다. 하우스연합회는 퇴사검사를 이행하지 않은 학생의 보증금으로 외부 업체에 청소를 위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학생들의 퇴사검사 미이행으로 인한 문제는 지속해서 제기되어 왔다. 하우스연합회에 따르면 지난 겨울학기...
지난 8월 4일부터 생활관 게임사이트 차단 해제가 시범적으로 시행됐다.
그동안 GIST는 생활관 내 게임사이트 접속을 전면 차단했다. 이는 본원이 생활관 내에서도 국가 과학 기술 연구망 (이하 연구망)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연구망 내에서는 국가정보원에서 중앙행정기관 및 산하단체를 대상으로 배포한 정보보안 기본지침에 따라 게임, 증권사, P2P, 음란물 사이트 등 업무,...
올해 2학기 학사력이 변경돼 종강일이 12월 13일에서 20일로 연기됐다. 기말고사는 기존 일정대로 12월 둘째 주에 치르고, 기말고사 이후 일주일 간의 수업은 보강 및 시험 문제 풀이 주간으로 운영된다.
학칙에 따르면 수업일수는 연간 32주, 즉 학기당 평균 16주 이상이다. GIST의 학사력은 학기의 시작인 3월 1일과 9월 1일이 포함된 주를 1주차로 정하고,...
The government is implementing measures to restore daily life as the current wave of COVID-19 is receding. In line with this trend, GIST is also easing quarantine measures, including fully allowing in-person classes and opening facilities.
Allowing all in-person classes
The range of permitted in-person classes has expanded from small-scale courses...
2025년, GIST의 대표 3C1P 프로그램인 무한도전 프로젝트가 1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AI를 이용한 딴짓이라는 새로운 주제와 상금 지급 등 몇 가지 변화를 도입했다.
GIST 학생들의 공식적인 ‘딴짓’ 활동
2016년에 시작된 무한도전 프로젝트(이하 무한도전)가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이 프로젝트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성, 의사소통 능력, 협동 능력 및 문제해결 능력(3C1P)을 기를...
공백기를 거쳐 GIST에 새로운 총장이 온 지도 한 달이 지났다. <지스트신문>은 임기철 신임 총장을 만나 현재 GIST가 당면한 과제와 미래 성장동력에 대해 질문했다. 임 신임 총장은 산학 협력, 기업가 정신을 강조하며 미래 30년 혁신 전략을 설명했다.
총장으로 선임된 소회와 포부가 궁금하다.
지난 10년은 내부 교수가 총장을 역임했는데, ‘일부에서는 제가 외부에서 왔다고...
“GIST는 1995년 개원부터 융합 연구와 전면 영어 강의를 중점적으로 내세웠다. 이런 혁신적인 시도를 바탕으로 지금까지의 기록은 잘 만들어왔는데, 지난 몇 년간 정체되는 느낌을 받는다.”
지난 4월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선임된 김인수 연구부총장(지구환경공학부)은 <지스트신문> 인터뷰에서 ‘연구 중심 대학으로서 GIST 발전 전략’을 이야기했다. 김 부총장은 “새로운 사실을 발견해 저널에 단지 투고하기만...
2017년 5월, 새로운 학생식당 업체가 들어왔다. 1학생회관에는 엘에프에스, 2학생회관에는 이씨엠디가 입점했다. 기존 위생문제가 발생했던 두메푸드는 재입찰에 참여하지 않았다. 고도경 대학장의 “이물질 발견 제보를 매우 심각한 상황으로 보고 있으며 신규 위탁계약 입찰에서는 기존의 학생식당 운영업체를 배제하도록 하겠다”는 발표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1학생회관 학생식당의 변아름 영양사는 “4월 30일까지 기존의 업체가 운영했고 5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