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1일 비상대책위원회 정보국(인포팀)과 전산동아리 WING의 주도로 GIST 내 최초의 개발 콘퍼런스인 'GIST DEV NIGHT' 행사가 개최됐다. 개발 경험이나 역량과 관계없이 학부생 개발자가 모여 교류할 수 있는 자리였다. 행사는 크게 2부로 나뉘어 대면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세 가지 난이도에 따라 단계별로 발표가 진행됐다. 발표는 주로 개발 경험이 있는 학부생들이 맡았다....
격주 간격으로 지면발행, 학생회관 등 주요건물서 만나 볼 수 있어
20개월의 준비 끝에 오는 3월 7일 지스트신문 창간호가 발간된다.
<지스트신문>은 지스트대학 독립언론 <지스캐치>를 전신으로 한다. 지스캐치는 2015년 2월 10일 창간한 온라인 매체로, 지스트대학생을 주 독자층으로 하여 비정기적으로 기사를 발행해 왔다. 취재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조직을 위해 지난 1년 간 학교 공식 언론사로의...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2025년부터 기존 14개 학과 체제를 4개 단과대학 중심으로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사 개편은 교육과 연구 융합을 목적으로 한다.
학사 개편 배경은?
GIST는 기존 학부 중심 조직에서 단과대학 중심으로 전환함으로써 교육과 연구 효율성을 제고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전략을 세웠다. 경영진은 기존의 학과 중심 구조에서 한계를 느껴 다양한 학문 분야가 서로 융합될...
지난 2월 5일 월요일 2시, 국회 의원회관 제9 간담 회의실에서 ‘전문연구요원 정책 어떻게 발전시켜야 하나?’란 주제로 토론회가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오세정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전국 이공계 학생 전문연구요원 특별대책위원회가 주관했다. 오세정 의원이 개회식을 열었고 안철수 국회의원·김학용 국회 국방위원장 등이 서면으로 축사를 보냈다. 토론회는 개회식 이후 발제-토론-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발제를 맡은 엄미정...
총장 사임에 관해 학생은 정보 부족과 학교 측의 소통 거부로 혼란을 겪었다. 이에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학생의 의견을 모아 성명문을 발표했다.
학생들은 학교를 둘러싼 사태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GIST 학생 커뮤니티인 ‘에브리타임’과 ‘지스트 대학생’ 등에서 학생들은 개개인의 입장을 두고 논쟁을 벌였다.
비대위는 학교를 둘러싼 여러 논란에 대한 진상 규명을 위해 학교 측과...
-학생회칙 제 37조 의거, 학생회장 권한대행 가능
-하우스, “회칙에 기반하여 운영위에서 결정할 것”
2월 28일까지였던 지스트대학 총학생회장단 후보자 등록이 후보자 없이 마감되면서, 학생회장 자리가 공석으로 남게 되었다.
지난 12월 진행된 17년도 총학생회장 선거는 부결되었다. 이에 현 선거관리위원회는 2월 16일부터 28일까지 총학생회장단 재선거 출마자를 모집했다. 하지만 출마자가 등장하지 않아 선거는 무산되었고, 별도의 모집기간...
지난 1월 30일, 2015학년도 하우스 운영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송대욱(14·하우스자치회장·S하우스장), 김기용(14·I하우스장)학우를 만났다.
<사진=하우스를 이끌어갈 김기용(좌), 송대욱(우) 학우>
▽ 아직 하우스의 개념을 모르는 학우들도 있다. ‘하우스’란 무엇인가
기자 본인은 하우스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 음, 다른 대학의 분반 역할을 하는 기구라고 생각한다
맞다. 하지만 하우스는...
지난 10월 13일, 총학생회장단이 당선됨에 따라 제 8대 총학생회가 출범했다. 총학생회장단은 앞서 국장, 차장 선발을 마친 후 8대 학생회 국원들을 11월 16일 모두 선출했다.
제 8대 총학생회(이하 총학생회)의 이름은 ‘결’로 결정됐다. 안상혁 학생회장은 “선거에 출마할 때부터 저와 부학생회장이 강조했던 소통의 의미를 넣기 위해 많은 단어들을 물색했고, 그 결과 ‘학생들과...
<지스트신문>은 본보의 인지도 조사를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작년에 이어 1년 만에 진행된 이번 조사는 지난 9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총 301명이 응답했다. 학부생 108명(32.9%), 대학원생 138명(42.1%), 연구원 33명(10.1%), 교원 20명(6.1%), 직원 27명(8.2%), 기타 2명(0.6%)이 참여했다. 본 조사의 표본오차는 신뢰수준 95%에서 ±5.41%p다.
2022년 <지스트신문> 열독률, 작년 대비 소폭 상승
이번 설문조사에서 <지스트신문>을...
지난 7월 11일,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열린 ‘제 11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GIST 기초교육학부 김희삼 교수가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김 교수는 저출생에 의한 인구 위기의 원인 탐구 및 그 해결을 위한 국민 인식 제고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 <지스트신문>에서는 김희삼 교수를 만나 극저출생∙초고령화 문제의 실태와 대응 방안을 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