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협 좌초됐다. 불안정한 대학 자치기구 봄학기의 반이 지난 지금까지 지스트대학 총학생회 운영위원회(이하 운영위)와 전체학생대표자회의(이하 전학대회)가 열리지 않았지만 이후로도 열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4월 7일 전학대회 대의원들은 학생들의 서명을 받아 임시 운영위를 열려 했으나 서명이 회칙상 효력을 지니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자 임시 운영위 개회를 잠정적으로 유보하였다. 기초교육학부 대표자협의회(이하 기초협)를 조직하여...
일부 전공과목, 타 전공생에게 이수표기 방식 허용하지 않아 논란 “혹시 S/U로 신청한 학생 있나요?” 2017년 봄학기 전공과목의 첫 강의, 한 교수가 수강생들에게 질문했다. 교수는 이어 해당 과목에서 이수표기(S, U) 방식을 허용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며, 타 전공 수강생들에게 성적부가 방식(A+,A0,...,F)으로 수강해야 함을 공지했다. 이수표기방식은 타 학부(과, 전공) 수업을 들을 때 선택할...
The GIST Board held a meeting on July 4 to finally elect Dr. Gi-Cheol Lim as the ninth president. The new president, Lim began his term of office on July 7 after being approved by the Minister of Science and ICT. The term of office is four years. He received a...
'Developer' 넘어 'Problem Solver'로 구글 소속 개발자 동아리 Google Developer Student Clubs(이하 “GDSC”)가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서비스 개발”을 목표로 제1회 <GDSC X GIST 해커톤>을 개최했다. 행사는 4월 29일과 30일 이틀간 GIST AI 대학원에서 진행됐고, GIST 학생 49명이 12개의 팀으로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해커톤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제한 시간 안에 개발자와...
학생 참여형 비대면 프로그램 강화 지난 4월 16일 GIST 사회공헌단이 ‘피움’이라는 새 이름과 함께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부터 대외협력팀은 비대면 상황에 맞춰 사회공헌활동을 통합·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회공헌단은 ▲랜선 멘토링 ▲찾아가는 캠프 ▲GIST 과학 캠프 3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1년 대학 진로 탐색 캠프 운영대학’에...
참여학생 "소화기 처음 사용... 도움될 듯" “알려드립니다, 화재가 발생하였습니다.” 지난 7일 오전 7시 30분부터 약 5분간 지스트 대학기숙사에는 비상 사이렌이 울렸다. 12월 추위에 도톰한 패딩을 입은 학생들이 한숨을 쉬며 비상계단을 터덜터덜 내려갔다. 이날 지스트 시설운영팀은 대학기숙사 A동 1층 복도에서 화재가 발생할 때를 가정하고 대피요령과 소화기 사용방법을 20분간 교육했다. 약 30여 명의 학생이 지스트...
<지스트신문>은 GIST 학부 4개 자치기구에 대한 GIST 학생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자치기구 만족도 조사’를 진행했다. 설문 조사는 11월 25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설문응답자는 학부생 95명으로 총 95명이 설문에 응답했다. 설문 조사는 99%의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는 ±12.42%이다. 총학생회 집행부 '결' 총학생회 집행부의 전반적인 만족도 경우 매우 만족이 11.6%, 만족이 37.9%로 절반에 가까운 설문...
GIST는 세계적인 연구 경쟁력 강화를 위해 ‘Young Scientist Housing(영 사이언티스트)’ 건물을 신축했다고 밝혔다. 이 건물은 박사후연구원(포스닥)들에게 경제적이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연구 몰입도를 높이고 세계 수준의 우수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 사이언티스트 건물이란? ‘영 사이언티스트’ 건물은 45세 이하의 국내외 박사후연구원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하면서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전용 숙소다....
이용주 대학장 “학생들과의 약속...꼭 지키겠다”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GIST대학의 해외대학 파견 프로그램에도 차질이 빚어졌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감염 위험이 커지자 파견 대학들이 대안으로 사이버강의를 진행하거나 프로그램 자체를 취소한 것이다. 파견 예정 학생들이 아쉬움을 토로하는 가운데 이용주 대학장은 선발 학생들의 파견 기회를 최대한 보장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학교가 추후 어떤 조치를 취할 지 관심이...
지난 5월 20일, GIST에서 KENTECH와의 총학생회 벤치마킹 행사가 열렸다. 본 행사는 14년 동안 운영된 GIST 총학생회 이래 다른 학교와의 첫 벤치마킹이라는 점에서 특별하다. 각 학교의 자치회 또는 부서별 대표자는 업무 내용을 소개하고, 상대 학교로부터 질의를 받았다. 행사는 크게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GIST 총학생회가 발표하고, KENTECH 총학생회로부터 질의를 받았다. 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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