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4일과 25일에 걸쳐 문화행사위원회(이하 문행위) 주관 2023년도 새내기 배움터(이하 새내기 배움터)가 열렸다. <지스트신문>에서는 이번 새내기 배움터를 돌아보고 신입생 참가자의 만족도를 살폈다.
1박 2일 동안 추억 만들어
문행위가 2019년도 이후 처음으로 새내기 배움터를 추진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행사가 불가능했던 지난 3년과 달리 자유로운 대면 행사가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새내기 배움터는 신입생이...
GIST 대학평의원회(이하 평의원회) 설립을 위해 대학평의원회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가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지난 2018년 광주과기원법 개정에 따라 대학평의원회 설립이 의무화됐다. 평의원회는 2017년 고등교육법 개정으로 모든 국공립대학교에 의무 설치돼야 한다. GIST는 지난 2018년에 추진위를 구성하여 1차 회의를 개최했다. 19년도 말 4차 회의를 마지막으로 공백이 있었으나, 올해 7월에 5차 회의를 재개했다.
평의원회에서는 ▲중장기 발전계획 ▲교육...
왼손잡이 학생들이 오룡관 303호에서 치러지는 시험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 이는 오른손잡이를 기준으로 설계된 해당 교실의 간이 책상 때문이다. 간이 책상에서 시험을 칠 경우 왼손잡이는 불편한 자세로 시험을 봐야 한다. 이러한 점에 대해 왼손잡이들은 불만을 표했다.
시험장으로 사용되는 교실 중 팔걸이에서 나오는 간이 책상이 설치된 교실은 오룡관 303호가 유일하다. 작년 2학기부터...
지스트대학 기숙사 B동 1층 다목적실이 비어있다. 15년도와 16년도 전학대회와 운영위는 이곳에서 소집되어 왔다. 사진=전준렬 기자
2017년도 지스트대학은 총학생회와 총학생회 권한대행의 공백상태가 한 달이 넘게 지속되고 있다. 특히 학생회 업무 및 학내 자치단체의 사업보고와 중요 정책에 대한 의결기구인 전체학생대표자회의(이하 전학대회)와 운영위원회(이하 운영위)도 열리지 않고 있다. 지스트대학 학생회칙(이하 학생회칙)에 따르면 매 학기...
올해 UC버클리에서 여름학기 프로그램을 수강한 GIST대학 학생들 중 일부가 음주와 무단외박으로 ‘1개월 근신’에 해당하는 징계 처분을 받았다. 징계를 받은 학생들은 근신 기간 동안 학자금 및 보조비를 지급받지 못하고 버클리 지원 장학금 중 일부를 환급하게 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 중 일부가 버클리 내에서 음주와 무단외박으로 문제가 됐다. 미국(캘리포니아)의 음주 가능 연령은...
“외국과의 교육·연구교류를 촉진함으로써 국가과학기술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광주과학기술원을 설립함을 목적으로 한다.” 다름 아닌 광주과학기술원법 제1조다. 그만큼 GIST는 국제화를 위한 제반 시설을 갖추기 위해 노력해야 마땅하다. <지스트신문>는 UNIST JOURNAL과 공동취재를 통해 과기원 전반의 외국인 학부생 처우 문제를 점검한다.
<지스트신문>은 GIST에서 외국인 학부생이 겪는 학사 관련 문제를 ▲영문 학사편람 유무 ▲영문 학사 공지...
지난 1월 25일부터 2월 15일까지 신입생 간 교육 격차를 줄이려는 목적으로 Pre-AP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Pre-AP, 일명 ‘AP 브릿지’ 프로그램은 과학기술특성화대학(이하 과기특성화대) 입학 예정인 학생 대상으로 올해 도입됐다. 이 프로그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으로 운영되며, 과학영재양성사업 중 온라인 AP 사업과 관련해 KAIST 과학영재교육원에서 과기특성화대 교수진과 협력해 개발한 것이다. 시범 대상 학교는...
지난 겨울 방학부터 원내 코로나 예방을 위해 제우스 시스템에 자신의 건강 상태를 기록하는 건강 상태 자가진단 제도(이하 자가진단)가 시행됐다.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효율적인 방역을 위해 하우스 연합회, 입학학생처, 하우스운영협의회의 협의 및 심의를 거쳐 도입됐다.
모든 GIST 구성원이 하루에 두 번 이상 체온을 측정한다. 특히 학사 기숙사 거주 학생이 연속 3회...
광주과학기술원(GIST) 개원 23년 이래 처음으로 기본교육단위 명칭이 대대적으로 변경돼, 대학원 및 대학의 학과 정체성이 더욱 명확해졌다.
그동안 기본교육단위의 명칭들은 몇 가지 문제점들을 지니고 있었다. 첫째로 일부 학과의 명칭이 대외적으로 어떠한 학과인지 명확히 드러나지 못해, 학생들의 사회 진출에 번거로움을 주는 요소로 작용해왔다. 기존 명칭이었던 대학원 의료시스템학과 (現 의생명공학과) 출신 학생 중...
GIST 교학부총장 산하 교육혁신센터(센터장 김희삼)가 지난 7월 신설됐다. 앞으로 이곳에서 STAR-MOOC 서비스와 같은 온라인 강의와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 학습관리시스템) 운영 및 개선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GIST 교육의 질을 끌어올리고자 기존에 존재하지 않던 교육 시스템을 기획하는 역할을 맡는다.
교육혁신센터에서는 기존의 온라인 강의인 MOOC 강좌의 질적 개선을 위한 역할을 맡는다. 현재 MOO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