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5일로 예정됐던 학교 점퍼(이하 과잠)의 배부가 기약 없이 늦어지고 있다. 학생들의 불만이 커지는 가운데, 아직까지 구체적인 과잠 배송예정 일자는 정해지지 않았다. 학생회는 업체 측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학생회가 처음 계획했던 과잠 배부 시기는 중간고사가 끝난 4월 말이었다. 이에 따라 GIST대학 총학생회 집행부 <결>은 지난 3월 초 디자인 공모를...
지구환경공학부 김준하 교수가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이하 정책기획위) 위원으로 위촉됐다. 대한환경공학회 부회장이자 GIST 국제환경연구소 소장이기도 한 김준하 교수가 정부의 과학기술 정책을 기획하고 자문하게 됐다.
김준하 교수는 정책기획위 국민성장 분과 위원으로서 과학기술 국정과제 조정, 정책 기획과 자문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정책기획위는 2017년 12월에 대통령 직속으로 설치돼 100대 국정과제를 정책화하는 대통령 자문기관이다. 정부의 주요...
지난 11월 23일 제7대 하우스장 선거가 치러졌다. 선거는 대학 기숙사 B동 1층 해동학술정보실에서 오후 7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진행됐다. 개표 결과 G하우스장은 투표율 57.7% 득표율 98.6%, I하우스장은 투표율 50.3% 득표율 97.5%, S하우스장은 투표율 50.9% 득표율 97.7%, T하우스장은 투표율 52.4% 득표율 90%로 G,I,S,T 하우스장 단일 후보의 당선이 모두 확정됐다....
지난 11월 GIST를 포함해 R&D 예산삭감 대응을 위한 대학생 공동행동과 조승래 국회의원이 5대 요구안을 발표했지만, 정부의 반응은 미적지근하다. 2024년 R&D 예산은 26조5000억원으로 작년(31조1000억원)보다 14.8% 감소했다. 정부는 2025년 예산을 늘리겠다고 밝혔지만, 연구 현장은 이미 혼돈에 빠진 지 오래다.
한 목소리 낸 이공계 대학생
지난 11월 14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R&D 예산삭감 대응을 위한...
8월 한 달 영업 정지에 학생들 불편 겪어…
8월 1일부터 중단됐던 제2 학생식당 영업이 9월 10일부로 재개됐다. ㈜풀무원의 자회사인 ㈜이씨엠디는 지난 7월 31일 GIST와의 제2 학생식당 임대차계약을 해지했다. 그러나 잔존 시설 구입 협상 중 후임 업체 및 학교와 ㈜이씨엠디의 협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으며, 이 과정에서 ㈜이씨엠디는 계약 해지 합의서의 일부...
개강 연기·사이버 강의·T하우스 격리… 안전 위해 총력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가 한국을 덮치면서 GIST에서도 피해를 최소화하려는 조치가 취해졌다. ▲위험지역 출입국자 격리 ▲대학기숙사 T하우스·국제관 격리실로 이용 ▲신입생 캠프 취소 ▲개강·기숙사 입소 연기 ▲온라인 강의 전면 시행 ▲대구·경북 학생들을 위한 전세버스 운행 등이 이루어졌다. 3월 12일 현재까지 원내 확진자는 없다.
위험 단계에 따라 분류하여 격리
1월...
기숙사 A동 앞에만 평균 21대 ... 통행에 불편
하우스 “스티커, 주차 위반 딱지, 자물쇠 등의 제도 고려 중”
“학생들의 마음을 이해는 하지만, 입구 주변에는 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기숙사 A동 입구 주변 부적절하게 주차된 자전거들이 계속 늘어나자, 우리 대학 학우들의 온라인상 모임인 ‘지스트 대학생(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라온 임현수(15·기초교육) 학우의 말이다.
이번 학기 들어 기숙사...
전교 학생대표자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집행국 재개를 결정했다. 집행국 부재 상태가 이어진지 2년 만이다. 그 과정에서 비대위는 여러 학생회칙과 선거세칙을 개정했다.
학생회칙 개정으로 집행국의 부재를 해결하다
비대위는 집행국의 부재를 방지하기 위해 집행국 조직과 관련된 조항을 개정했다. 집행국은 학생들의 보편적 이익을 대변하는 부서로, 자치회를 총괄하고 행정을 처리한다. 김 위원장에 따르면, 이번...
About Current Status of GIST and Good Model from America's Universities
As the number of international undergraduate freshmen and its’ applicants increases, GIST is getting a step closer to globalization as well as the problems that come with a diverse student body. With these changes, various organizations are helping international...
GIST는 물가상승률을 고려한 현실적 교육비 책정을 이유로 2025학년도 전 과정(학사 및 대학원) 수업료를 5.49% 인상했다. 학부과정 실 납부액은 인상분만큼 국비장학 금액을 확대해 103만 원으로 동결, 대학원과정 실 납부액은 전액 장학금으로 면제됐다.
대학 131곳, 재정난으로 등록금 인상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사총협)가 전국 4년제 대학 190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21일 기준 전체 대학의 68.9%인 131곳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