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간, 학내의 거리두기 조치로 인해 대학 생활의 꽃이라 불리는 동아리 활동이 위축· 중단됐다. 동아리는 부원 간 교류 감소, 참여율 저조, 동아리 존속 문제로 고충을 겪고 있다. 이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동아리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GIST는 ‘지스트 코로나19 방역관리 기준“ 에 의해, 대면 활동과 학내 시설 사용을 제한했다. 그에...
대학 내 코로나19 집단 감염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에서 GIST는 전면 온라인 강의 시행 등 강도 높은 정책을 활용해 코로나19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GIST에 재직 중인 교직원은 시차출퇴근제와 같은 유연근무제를 활용하고, 원 소속 연구실은 안전 지침에 따르도록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의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사업장 대응...
GIST(광주과학기술원)와 미국 Caltech(칼텍·캘리포니아공과대학교)이 11월 12~13일(목~금) GIST 오룡관에서 제 4회 ‘GIST-Caltech 공동 워크숍’을 개최한다. 현재 진행 중인 9개 공동 연구 과제(GIST 9명+Caltech 9명 참여)에 대한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네 번째 공동 과제 선정(11월 말 예정)을 희망하는 두 대학 교수진의 주제 발표가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
신규 공동 과제에 지원한 Caltech의 안드레 호엘즈(Andre...
GIST 이사회는 지난 7월 4일 오후 이사회를 개최해 제9대 총장에 임기철 박사를 최종 선임했다. 임 신임 총장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승인을 거쳐 지난 7월 7일 임기를 시작했다. 임기는 4년이다.
임기철 신임 총장은 서울대학교에서 화학공학으로 학사를,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공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강대에서는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임 신임 총장은 미국...
지난 5월 15일로 예정됐던 학교 점퍼(이하 과잠)의 배부가 기약 없이 늦어지고 있다. 학생들의 불만이 커지는 가운데, 아직까지 구체적인 과잠 배송예정 일자는 정해지지 않았다. 학생회는 업체 측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학생회가 처음 계획했던 과잠 배부 시기는 중간고사가 끝난 4월 말이었다. 이에 따라 GIST대학 총학생회 집행부 <결>은 지난 3월 초 디자인 공모를...
이용주 대학장
“학생들과의 약속...꼭 지키겠다”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GIST대학의 해외대학 파견 프로그램에도 차질이 빚어졌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감염 위험이 커지자 파견 대학들이 대안으로 사이버강의를 진행하거나 프로그램 자체를 취소한 것이다. 파견 예정 학생들이 아쉬움을 토로하는 가운데 이용주 대학장은 선발 학생들의 파견 기회를 최대한 보장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학교가 추후 어떤 조치를 취할 지 관심이...
원내 주거시설 사용료가 인상된다. 3년이나 5년에 걸쳐 현재 사용료의 최대 100%까지 큰 인상폭으로 인상되고, 그후에는 물가상승율을 반영해 매년 3%씩 인상될 예정이다. 그러나 인상안 결정 과정에서의 학교-학생 간 의사소통문제 등으로 인해 적잖은 반발이 일고 있다.
원내 거주하는 대학생, 대학원생 등이 학교에 납부하고 있는 금액인 원내 주거시설 사용료(이하 사용료) 인상은 오는 2018년...
올해 2학기 학사력이 변경돼 종강일이 12월 13일에서 20일로 연기됐다. 기말고사는 기존 일정대로 12월 둘째 주에 치르고, 기말고사 이후 일주일 간의 수업은 보강 및 시험 문제 풀이 주간으로 운영된다.
학칙에 따르면 수업일수는 연간 32주, 즉 학기당 평균 16주 이상이다. GIST의 학사력은 학기의 시작인 3월 1일과 9월 1일이 포함된 주를 1주차로 정하고,...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 지수 세계 4위에도 불구, GIST는 QS, 중앙일보 등의 대학평가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았다. GIST 대외협력처는 저평가된 대학지표에 장기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GIST가 집중하는 대학평가
다양한 교육 기관, 교육 평가 기관, 언론사는 각자의 기준에 따라 지표를 제작해 매년 대학평가를 발표한다. 중앙일보 대학평가는 국내 대학평가 중 가장 신뢰받는 평가이며,...












![[포토뉴스] 제4회 GIST-Caltech 워크샵](https://i0.wp.com/gistnews.co.kr/wp-content/uploads/2015/11/크기변환_e.jpg?resize=534%2C462&ss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