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트 돌아보기 - 자치기구를 중심으로> ① 총학생회의 탄생 ② 하우스제도의 도입과 부결 ③ 임시대표자회의와 짧은 임기의 4대 집행부 ④ 하우스제도의 완전부활 입학한지 한 학기를 이제 막 보낸 새내기들은 2010년 우리대학이 처음 시작하던 때를 떠올릴 수 있을까요? 봄이면 꽃이 피고, 편안한 기숙사와 세 동의 대학건물이 있는 이곳이 불과 5년 전만 해도 허허벌판이었다고...
그날의 사실 관계와 쟁점을 짚다 2026년 5월 5일 오전 0시 10분경, 광주 광산구 월계동에서 길을 가던 여고생이 흉기로 살해됐다. 해당 사건은 단순 살인사건을 넘어 스토킹, 부실한 초동 대응과 증거인멸 의혹 등 전 국민적 분노와 충격을 유발하고 있다.   사건 발생 과정 지난 5월 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월계동의 한 보행로에서 오전 0시 10분경 피해자가...
GIST의 자작자동차 동아리 ‘G-BungE’(이하 지붕이)가 ‘2026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Baja 부문에 참가했다. 지붕는 이 대회에서 실차 로그 기반 E-BAJA의 BSK 트랙 최적화 주제로 최우수 기술 아이디어상을 받았다.   2026 대학생 자작자동차 대회와 G-BungE의 성적 KSAE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는 한국자동차공학회(KSAE)가 개최하는 대회로, Baja, Formula, EV, 자율 주행 등의 부문으로 진행된다. 이 중 오프로드를 주행하는 Baja...
GIST 학생으로서 정치에 이목을 집중해야 정치(政治)는 공동체의 의견 차이와 분쟁을 해결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이는 국민의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친다. 따라서 국민으로서 정치에 관심을 두며 참여하는 것은 중요하다. 이에 <지스트신문>은 정치란 무엇이며, 왜 청년이 정치에 참여해야 하는지 다루고자 한다. 또한, GIST 학부생 및 대학원생 18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청년의 정치 관심도 및...
GIST와 전남대학교가 의사 과학자 양성을 위해 손잡았다. 두 기관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의사 과학자 연구 생태계 개발 사업’에 선정돼 의료 AI 및 면역치료와 신약 개발을 위한 MAXIIMUM 프로그램을 함께한다. 의사 과학자 양성 사업, 그 배경은 의사 과학자 양성 사업은 의대를 졸업한 의사들이 병원 내에서 학위를 받는 방식에서 벗어나 이공계 연구 기관과의 연계를...
7월 17일부터 8월까지 쏟아진 폭우로 광주 북구와 남구 곳곳이 침수됐고, 도로, 주택, 상가가 순식간에 물바다가 됐다. 이번 침수의 원인은 단순 자연현상 때문이 아니다. 지금 광주에는 단순한 복구가 아닌, 도시적 구조 점검이 필요하다. 광주에 온 폭우와 그 피해 2025년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광주광역시 북구와 남구 지역에 시간당 최대 86mm, 사흘간 최대 600mm가...
지난해 11월 GIST 내 택시 동승 서비스 ‘팟쥐(Pot-G)’가 출시됐다. 팟쥐는 이용자가 원하는 노선(GIST-광주송정역, GIST-유스퀘어)과 날짜에 맞춰 택시 팟을 검색하거나 직접 생성할 수 있는 서비스다. 채팅 기능을 통해 구체적인 탑승 시간과 장소를 조율할 수 있고 택시비 정산 요청과 현황 관리도 가능하다. 특히 채팅방의 챗봇(포포)이 택시 호출, 정산 절차 등을 사용자에게...
  대학언론 위기 원인 파악, 새로운 돌파구 고안해야 지난해 11월 22일 더불어민주당 정을호 의원(이하 정 의원)이 대표로 대학언론법을 재발의했다. 호외 출간에 불이익을 받았던 <카이스트신문>, 3월 28일자로 교지편집비 제공이 중단된 동덕여자대학교 자치 언론 등 대학언론 위기는 현재진행형이다. 대학언론법 재발의 배경이 된 대학언론 위기를 살펴봤다. 발행 중단, 기사 검열, 지원비 삭감··· 이어진 대학언론 탄압 대학언론인...
책 한 권에는 수많은 사람의 노고가 담겨 있다. 무심코 넘기는 책장마다 진하게 방울진 노력이 스며있다. 누군가는 글을 쓰고, 누군가는 삽화를 그리고, 누군가는 표지를 디자인한다. 그리고 여기, 아직은 투박한 글을 다듬어 비로소 세련된 ‘책’으로 만들어내는 이가 있다. 이번 호 〈나대다〉에선 ‘사이언스북스’에서 편집자로 재직 중인 김해슬(13,전전컴졸) 동문을 만났다. 책을 좋아한 대학생, 편집자가...
        지난여름 계속되는 폭우로 인한 피해가 급증했다. 대학동, 대학생활관, 학생회관 등 여러 건물에서 공통적으로 천장이 젖으며 무너지는 현상이 관찰됐다. 구성원들은 이 현상에 대해 불안을 호소하며 안정성과 피해 등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이 문제의 근본적 원인과 대응 방식에 대해 <지스트신문>이 시설 운영팀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무너지는 천장에 심화되는 불안 여름 동안 광주는 기록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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