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 게임에 대한 열정만큼 회사에 쏟자”, 임채현 동문이 데브시스터즈에 입사하며 다짐했던 내용이다. 39호에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기업에 인턴으로 근무 중인 임채현 동문을 만났다.
‘성덕’의 길을 걷다
임채현(전컴, 19) 동문은 현재 데브시스터즈의 데이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다. 그는 자신을 성공한 덕후, ‘성덕’이라고 소개한다.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게임을 7년...
In August 2022, GIST decided to transition fully to a face-to-face class. Because of the pandemic, many academic institutions shifted to online classes right after the virus began. GIST also implemented a measure to hold classes via ZOOM or other e-learning platforms for more than two years. However, GIST...
대학언론 위기 원인 파악, 새로운 돌파구 고안해야
지난해 11월 22일 더불어민주당 정을호 의원(이하 정 의원)이 대표로 대학언론법을 재발의했다. 호외 출간에 불이익을 받았던 <카이스트신문>, 3월 28일자로 교지편집비 제공이 중단된 동덕여자대학교 자치 언론 등 대학언론 위기는 현재진행형이다. 대학언론법 재발의 배경이 된 대학언론 위기를 살펴봤다.
발행 중단, 기사 검열, 지원비 삭감··· 이어진 대학언론 탄압
대학언론인...
About Current Status of GIST and Good Model from America's Universities
As the number of international undergraduate freshmen and its’ applicants increases, GIST is getting a step closer to globalization as well as the problems that come with a diverse student body. With these changes, various organizations are helping international...
The government's R&D (R&D) budget has been cut significantly this year, and GIST was also affected. Through GISTIAN's voice, we learned about the reality of budget cuts such as laboratories and outbound programs.
The impact of the budget cut was also having the greatest impact on the laboratory. "Even if...
지난 8월 31일, 슈퍼 블루문이 나타났다고 세상이 떠들썩했다. 블루문이라는 이름 때문에 파란 달을 기대하고 하늘을 올려다본 사람은 실망했을지도 모른다. 달이 파랗기는 켜녕 평소의 보름달과 그다지 다르다고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다. 매일 우리 곁을 함께하는 달인데. 무엇이 다르다고 슈퍼문, 블루문, 블러드문 같은 이름이 붙는 것일까?
슈퍼문
슈퍼문이라는 이름을 보면 특이한 달이라는 생각이 든다....
국내 게임 산업계에서 확률형 게임 아이템(이하 확률형 아이템) 관련 규제가 주요한 논쟁거리다. 확률형 아이템을 통해 성장하고 있는 게임을 규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게임 이용자뿐만 아니라 여러 의원이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게임산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잇달아 발의하는 등 정치권에서의 적극적인 움직임도 보인다. 이에 <지스트신문>에서 확률형 아이템 관련 논란을 다뤘다.
확률형 아이템과 자율규제의...
최근 대학가에서 배달 플랫폼 ‘배달긱’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일부 학생들은 갑작스러운 서비스 중단으로 인해 이용 과정에서 금전적 피해를 호소했고, 기업 내부의 경영 불안정성에 대한 우려도 함께 제기됐다.
배달긱 앱 접속 불가, 피해 학생들 잇따라
배달긱은 GIST 출신 창업자들이 설립한 스타트업 ‘클라우드스톤’에서 시작됐다. 배달긱은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에게 최소 주문 금액이라는 제한...
2021년을 마무리하며 <지스트신문>에서 지난 한 해 동안 GIST에서 있었던 주요 사건들을 되돌아봤다.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강조했던 것은 소통의 중요성이었다.
이사회, 김기선 총장 사의 수용
지난 3월 30일, GIST 제129회 이사회는 김기선 총장의 사의를 수용했다. 지난 2월 23일, 광주과학기술원 노동조합(이하 노조)은 김 총장의 소통 문제와 원 운영 방향을 지적하며 중간평가를 진행했다....
지난해 6월, GIST 학생이 창업한 ‘에스오에스랩’이 코스닥 상장에 성공하면서 점차 GIST 출신 창업기업들이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이에 <지스트신문>은 에스오에스랩의 정지성 대표이사와 이야기를 나눠봤다.
GIST에서 코스닥까지, 정지성 대표이사와 에스오에스랩
정지성 대표이사(이하 정 대표)는 GIST 정보기전공학부(현 기계로봇공학부 및 전기전자공학부)에서 석사 과정을 마치고 기계공학부에서 박사 과정을 밟던 중 휴학해 창업을 시작했다. 이때 같은 연구실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