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암공원 좌측 보도 상태가 장기간 개선되지 않아 학생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다. 집행위원회 대외협력국은 2023년부터 두 차례에 걸쳐 광산구청에 보도 정비 요구 민원을 제기했다.
2023년 말 대외협력국이 시행한 GIST 캠퍼스 및 인근 시설 이용 불편 조사에서 가장 큰 문제로 선정된 것은 첨단과기로176번길에 대한 불편함이다. 첨단과기로176번길은 쌍암공원 좌측 보도로 GIST 학생이 생필품...
지난 5월 17일 오전 7시경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정련공정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진화 작업에는 약 76시간이 걸렸으며 접수된 피해 신고는 약 만 3천여 건이다.
GIST로부터 11km,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발생한 화염과 연기는 약 11km 떨어진 GIST에서도 선명히 보일 정도로 규모가 컸다. 최초 발화 지점은 봉고차 2대 크기의 산업용 오븐으로 추정된다. 생고무를 녹이는...
다시 라오스를 찾은 이유
두 번째로 라오스를 찾은 서승완(전컴, 21) 학생은 ‘지난해 배운 것을 다시 나누고 싶다’는 마음으로 봉사에 나섰다. 이번에는 팀장으로서 같은 동아리인 권도완(기계, 24), 김민정(환경, 24), 조유연(소재, 24)과 함께 수업 내용을 보완하며 준비했다. 현지에 도착했을 때 첫인상은 예상과 달랐다. 처음엔 덥겠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한국보다 시원했고, 아이들은 순수하며 자연은...
지난 5월 27일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이하 트럼프 행정부)가 유학생 비자 인터뷰를 일시 중단하라고 각국 외교 공사관에 지시했다. 해당 사태에 대해 GIST에서 관련 조치가 진행되고 있는지 <지스트신문>에서 취재했다.
트럼프 정부, “비자 인터뷰 일시 중단” 각국에 지시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5월 27일 학생 비자에 대한 모든 비자 인터뷰 예약을 중단했다. 이번 조치는...
Some of GIST’s leading performance clubs, such as “Dodohan Jjujjuba”, “Gidaero”, “Hyugang Express” and “MACMOO”, have recently taken the stage! Consequently, GIST News has met with the students behind this incredible showcase and asked them three key questions.
“What inspired you to plan this performance?”
Each club’s show was more than...
지난 11월 27일 오전 1시 13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대한민국 자체 우주발사체 누리호의 4차 발사가 이뤄졌다. 이후 오전 1시 55분에 차세대중형위성 3호와 교신에 성공하며 모든 발사 과정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누리호 4차 발사, 이어진 도전을 엿보다
이번 누리호 4차 발사는 기존 발사들과 몇 가지 기술적 차별성을 가진다. 먼저 이번 발사는 국내에서 진행되는...
지난 5월 28일 SF 작가 김초엽이 GIST에서 ‘SF, 다른 세계를 감각하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강연을 진행했다. 김초엽 작가(이하 김 작가)는 포항공대 생화학 대학원 석사 졸업 이후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과 ‘관내분실’로 등단한 이공계 출신 작가다.
SF소설, 무엇을 위해 쓰고 읽히나
정확히 정의하긴 어렵지만 SF(Science Fiction)은 과학적 방법론이 쓰인다는 특징이 있다고...
지난 9월 21일 오후 10시경 제2회 전체학생대표자회의를 통해 김성우 총학생회장에 대한 탄핵 발의안이 가결됐다. 이에 따라 총학생회장은 직무가 정지됐다. 이후 10월 13일에서 15일까지 사흘간의 총투표를 통해 최종 탄핵 가결 여부를 결정될 예정이었지만, 재적 학생 참여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업무 정지 효력만 유지되고 탄핵안은 무산됐다.
탄핵 발의 타임라인
지난 9월 21일 오후...
지난 11월 12일 <풀꽃>으로 대중에게 사랑받는 나태주 시인이 GIST에 방문했다. 나태주 시인은 ‘시를 통해 헤아리는 삶의 지혜’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풀꽃의 시인, 나태주
나태주 시인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시인이다. 1964년 공주 사범 학교 졸업 이후 약 43년간 초등교사로서 근무하면서 시인 활동을 이어갔다. 2007년 정년퇴직 이후 공주 풀꽃문학관의 소장을 역임하며 시인 활동에 전념했다....
최근 졸업생 계정이 도용돼 피싱 메일이 대량 유포되면서, 사이버 보안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졸업생 계정 도용으로 피싱 메일 발송
지난 4월 18일, 졸업생의 GM메일 계정이 도용돼 지스트 구성원들에게 대량의 피싱 메일이 발송됐다. 메일 제목은 ‘계정해지 요청을 받았습니다’였으며, 실제 졸업생의 이메일 주소를 사용해 수신자의 경계를 약화시켰다. 일부 사용자는 메일 내 링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