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14일, <지스트신문>과 빠띠, 인문사회과학부의 협업으로 <2025 GIST 과학인의 대화>가 개최됐다. 행사는 주어진 주제에 대해 서로 다른 입장을 가진 사람이 짝을 이뤄 1시간 동안 대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과학인의 대화>란
<과학인의 대화>는 과학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에 대한 건강한 공론장 마련을 목표로 기획됐다. 대화 주제는 현대 과학인들이 고민하는 주제를 크게 4개로 나눠...
<지스트신문>은 원내 4개의 식당업체에 대한 GIST 학생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학생식당 만족도 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조사는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설문응답자는 대학원생 413명, 학부생 228명으로 총 641명이 설문에 응답했다. 설문조사는 99%의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는 ±4.22% 이다.
최근 학생식당에 대한 학생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지스트신문>이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제...
반복되는 연구와 학습은 몸과 마음을 지치게 한다. 우리가 원해서 시작한 일이어도, 갈등과 고민은 필연적으로 생기기 마련이다. 그런 우리가 항상 힘낼 수 있도록 뒤에서 응원하며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계신다. <지스트신문>이 상담경력개발센터를 방문해, 그분들이 생활하는 이야기를 들어 봤다.
원희정 선생님 & 이하늘 선생님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원희정 선생님(원): 안녕하세요. 저희들은 상담과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구성원들이...
행정·소통 문제, 의견 제시와 수렴 ‘미흡’
다수의 설문 응답자가 원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노력이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GIST는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평가에서 2020년과 2021년 모두 최하등급인 5등급을 받았다. 이에 대해 구성원의 의견을 물은 결과, 원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노력이 충분하다고 답한 사람은 78명(31.6%), 부족하다고 답한 사람은 99명(35.6%)이었다. 특히 학생과 교직원 간...
지난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한국을 뒤흔들었다. 전력 사용량은 역대 최고치를 연일 경신했고 온열질환자도 속출했다. 이처럼 이례적인 올해 폭염의 주 원인으로는 고기압이 정체돼 더운 공기를 지면에 가두는 ‘열돔 현상’이 지목됐다.
전 세계를 강타한 유례없는 폭염 현상
한낮의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날을 폭염일이라고 하는데 올해 6~8월 사이에 전국 평균 폭염일수는 31.3일로 역대 최고 기록을...
GIST is one of Korea's most prestigious science and technology universities, with several research centers and laboratories. During the summer and winter breaks, most laboratories allow undergraduate student interns to work inside the labs.
General Information
GIST values research above anything else because its central vision is to enhance the quality...
-연구실 둘러보기
9월 20일 지구·환경공학부 건물 복도엔 냉장고, 인큐베이터 및 실험기구들이 쌓여 있었다. 때론 비상샤워기, 소화전, 전기 배전반 앞이 가로막히기도 했다. 지구·환경공학부의 대학원생들은 좁은 복도에 익숙한 듯 무심하게 지나다녔다. 지구환경공학부의 건물 2층과 3층 또한 1층과 다르지 않았다. 몇몇 연구실 앞은 깨끗했지만, 전체적으로 복도에는 많은 실험기구들이 쌓여있었다.
지구·환경공학부 건물, 비상샤워기 앞에 실험기구가...
국내 게임 산업계에서 확률형 게임 아이템(이하 확률형 아이템) 관련 규제가 주요한 논쟁거리다. 확률형 아이템을 통해 성장하고 있는 게임을 규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게임 이용자뿐만 아니라 여러 의원이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게임산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잇달아 발의하는 등 정치권에서의 적극적인 움직임도 보인다. 이에 <지스트신문>에서 확률형 아이템 관련 논란을 다뤘다.
확률형 아이템과 자율규제의...
The government's R&D (R&D) budget has been cut significantly this year, and GIST was also affected. Through GISTIAN's voice, we learned about the reality of budget cuts such as laboratories and outbound programs.
The impact of the budget cut was also having the greatest impact on the laboratory. "Even if...
대학원생에서 교수, 그리고 CEO까지
<지스트신문>은 5월 16일 교육자의 날을 맞이해, GIST와 20년 가까이 함께한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송영민 교수를 만났다.
현재 GIST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에 교수로 재직 중인 송영민 교수는 2004년에 GIST 정보통신공학과 석사 입학 후 2011년에 정보기전공학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특히, 그는 석박사 시절부터 GIST에 교수로 부임한 후로 지금까지 줄곧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A동에서 지냈다.
교육자의 길을 걷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