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경 학장 “장기적으로 선발제 도입” 지스트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지스트 대학생들이 미국 버클리 대학에서 여름학기를 수강할 수 있었던 프로그램이 부분적 수정, 또는 전면적 재검토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고도경 지스트대학장은 9월 5일 <지스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2010년 신입생 수가 100명이었던 것에 비해 지금은 두 배로 늘어난 상태이다. 환경이 변하면 기존 제도에 대해 재검토를...
지난 6월 12일 GIST 기초교육학부 소속 김희삼 교수가 국민경제자문회의 자문위원(이하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이에 에서 김희삼 교수를 만나 앞으로의 자문회의 활동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국민경제자문회의(이하 자문회의)는 국민경제와 관련된 정책에 대한 대통령 자문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헌법상 자문기구다. 본 자문회의는 ▲거시경제분과 ▲민생경제분과 ▲혁신경제분과 ▲대외경제분과의 4개 분야로 구성된다. 김희삼 교수는 거시경제분과에서...
문재인 정부는 출범 후 발표한 국정 운영 5개년 계획 중 6개의 100대 국정과제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35. ‘자율과 책임의 과학기술 혁신 생태계 조성(미래부)’와 36. ‘청년과학자와 기초연구 지원으로 과학기술 역량 확충’ 등의 국정과제는 이공계 지원 강화 의지를 잘 드러낸다. 또한 이진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은 지난 2월 KTV와의...
<독자와의 만남> “지스트신문에 바란다.” 학부 대학원간 소통의 장 역할 해 달라 지스트 이슈에 집중해 기성신문과 차별화 필요 사회적 담론이 부족한 지스트에 화두를 던질 수 있어야 사회자: 백승혁 편집장 기록: 양지희(기초14) 패널: 김우철(신소재·석사1년), 조민상(물리광·석사2년) 박종훈(전전13), 유재덕(기초14)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지스트신문은 독자들의 생각이 궁금하다. 지난 25일, 도서관 203호 그룹스터디룸에서 4명의 독자들을 만나 그들이 원하는 신문에 대해 들어보았다.     지스트신문, 왜...
GIST holds a lot of international exchange and cooperation programs with several universities around the world. As a GIST student, you can spend one summer at an overseas university and earn credit towards your degree through the GIST Summer Exchange Program.   General information Every year, students can study abroad at world-class...
연구실에 들어서자마자 느껴진 것은 생각보다 자유로운 분위기. 대학원 힘들다는 얘기를 줄곧 듣던 터라 더 신선하게 다가왔다. 연구실에 도착했을 때 마주친 장면은 함께 모여 한 모니터를 쳐다보고 있던 사람들이었다. “10분만 기다려주시겠어요?” 무엇인가 결과를 지금 봐야한다는 뜻인 것 같았다. 몇 초 안되는 짧은 순간이었지만, 연구에 대한 애정과 연구실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느낄...
고등교육기관졸업자 취업통계 조사(2016년~2020년)에 따르면, GIST 학사 수료 후 취업하는 사례가 1.5%에서 6%로 늘어났다. 그러나 대학원 진학을 염두에 두고 전공과 연구과제에 매진하다 뒤늦게 취업으로 진로를 변경하면, 준비가 막막할 수밖에 없다. 이에 <지스트신문>은 GIST를 졸업한 현업 종사자를 만났으며, 취업을 준비하는 학부생, 대학원생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소개하고자 한다. 과기원의 실전 경험은 곧 취업...
파격적인 시도인 만큼 학생, 교수, 학교 모두의 협력 필요해 최근 융합 교육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4차 산업혁명을 마주하는 지금,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를 기르기 위해서는 융합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에 GIST 역시 융합 교육을 강화하려 하고 있다. 이에 대해 어떤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지스트신문>은 여러 교수들을 만나 융합 교육에...
지난 5월 19(*)일 KENTECH이 설립 1주년 행사를 진행했다. <지스트신문>은 작년부터 이어진 시설 미완공 문제 해결 여부와 GIST와의 협력에 관해 KENTECH 윤의준 총장의 의견을 취재했다. 특별히, 지난해까지 GIST에서 근무하다 올해 KENTECH으로 부임한 박성주 교학부총장(前 GIST 신소재공학부 명예교수), 영어 강의를 전담했던 Jennifer Manning 교수(前 GIST 언어교육센터)의 의견도 함께 담았다.   일부 시설 미완공...
The GIST Board held a meeting on July 4 to finally elect Dr. Gi-Cheol Lim as the ninth president. The new president, Lim began his term of office on July 7 after being approved by the Minister of Science and ICT. The term of office is four years. He received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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