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10일 2020년도 1학기 전공선언이 완료됐다. 선언 결과 전전컴을 선택한 비율이 29.7%(58명)로 가장 높지만 지환공은 2.1%(4명)로 가장 적었다. 특정 전공으로 인원이 편중돼 원활한 교육이 힘들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전공 미선언자 비율은 작년보다 12.1%p 증가해 19%(37명)가 됐다.
최근 2년간 7개 전공 중 전전컴을 선택한 사람이 가장 많았다. 작년(29.1%)에...
공부하는 학우와 휴식하는 학우 간의 공존이 필요해
기숙사 내 휴게실에서 공부하는 학우들이 늘어남에 따라, 음식을 먹거나 휴식을 취하기 위해 휴게실을 찾은 학우들이 적지 않은 불편함을 겪고 있다.
지난 3월 15일, 하우스 측은 페이스북과 지스토리의 공지 글을 통해 “휴게실을 찾은 학우들의 불편...
2020년 1학기부터 이메일 영구계정 서비스(이하 GM메일)가 시행됐다. GM메일은 원내 학생을 대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이하 O365)를 활용하여 원내 이메일을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GM메일 서비스 적용 범위와 도메인은 2019년 11~12월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라 결정됐다. 적용 범위는 재학생, 신입생, 졸업생 등 모든 학생과 GIST 졸업 이력을 가진 연구원이며, 도메인은...
지난 7월 26일 문 대통령이 주재한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1차 전원회의가 개최됐다.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는 연구·개발(R&D) 예산 배분·정책 심의 및 자문 기능까지 하는 과학기술정책 최상위 자문 심의기구다. 이날 회의의 주요 안건으로는 ▲국가기술혁신체계 고도화를 위한 국가 R&D 혁신방안 ▲과학기술 분야 대학 연구 인력의 권익 강화 및 연구여건 개선방안이 다뤄졌다.
연구 효율과 지속성 고려한 R&D 혁신
첫째로...
GIST대학원 박사과정 학생(석·박사통합과정 포함)의 전문연구요원 편입이 제한된다. 심사를 통해 일부 학생만 전문연구요원(이하 전문연)으로 편입될 예정이며 구체적 심사기준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지난 9일, GIST대학의 학내공지에 ‘GIST대학원의 전문연구요원 편입이 제한적으로 이뤄진다’는 내용의 글이 게시됐다. 병무청에서 GIST에 배정한 전문연인원이 부족하다는 이유다. 기존에는 박사 전문연을 원하는 모든 학생이 전문연 편입이 가능했다. 국방부로부터 해당인원만큼 배정받을...
지스트신문은 교양 및 전공교육 만족도 조사를 위해 ‘전공교육 만족도 및 전공 선언 제 도 변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조사는 지난 10월 7일부터 10월 15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GIST대학 학생 총 814명 중 79명이 설문에 응답했다. 설문응답자는 기 초교육학부 39명, 전공과정 38명, 졸업생 2명이다. 각 전공별로 기초교육학부 39명, 물리전공 7명, 화학전공 9명,...
최근 5년간 GIST는 대학원 진학을 포함한 취업, 창업 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진로 선택을 장려하고 있다. 이에 지스트신문이 졸업생 진로 현황과 지원 프로그램을 살펴봤다.
GIST, 2024년 이후 대학원 진학률 70% 돌파
진로진학팀 자료에 따르면 2019년 2월부터 2025년 2월까지 학사 졸업생 중 64.1%가 대학원 진학을 선택했고, 그 중 취업은 22%를 차지했다. 중앙일보...
지난 12일 Microsoft Windows 사용 컴퓨터를 대상으로 하는 워너크라이(Wannacry) 랜섬웨어의 대규모 공격이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피해를 발생시켰다. 14일 원내에서도 피해방지를 위한 방안이 긴급문자로 안내됐다.
랜섬웨어는 몸값을 뜻하는 ransom과 제품을 뜻하는 ware의 합성어로, 컴퓨터에 무단 설치되어 컴퓨터 내 파일을 암호화하여 이를 인질 삼아 금전을 요구하는 악성 프로그램이다. 문제가 된 워너크라이는 MS...
<지스트신문>은 GIST 학부 4개 자치기구에 대한 GIST 학생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자치기구 만족도 조사’를 진행했다. 설문 조사는 11월 25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설문응답자는 학부생 95명으로 총 95명이 설문에 응답했다. 설문 조사는 99%의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는 ±12.42%이다.
총학생회 집행부 '결'
총학생회 집행부의 전반적인 만족도 경우 매우 만족이 11.6%, 만족이 37.9%로 절반에 가까운 설문...
기획부터 운영까지, 자발적 컨퍼런스 GradCON 열려
“홍보 부족했다” 아쉽다는 목소리도
지난 11일 대학도서관은 활기가 넘쳤다. 지스트 언어교육센터의 앨리스 리 강사가 기획한 영어발표행사, GradCON이 도서관에서 2회를 맞이했기 때문이다.
GradCON은 지스트의 ‘Open Space Conference’로 지스트 구성원의 영어 발표 경험과 지스트내 외국인과의 교류를 위해 기획부터 시행까지 자발적으로 만들어진 행사다. 이를 기획한 앨리스는 “학생들은 졸업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