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4일 오룡관에서 2017년 무한도전 프로젝트 참가자들이 그 동안의 성취를 발표하는 성과 발표회가 열렸다. 2017년 무한도전 프로젝트에는 24팀, 총 116명의 학생들이 활동에 참가하였으며 ‘창의적 작품제작 활동’, ‘3C1P 역량 강화 그룹 활동’, ‘영상 촬영제작 및 방송 활동’의 세 가지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했다. 2017년 무한도전 프로젝트는 2016년에 비해 늘어난 참가팀...
5월 23일 오후 2시, 총장과 지스트대학 총학생회·지스트 대학원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국방부의 전문연구요원 제도 폐지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오룡관에서 면담을 했다.
이 간담회에서 문승현 총장은 국방부의 전문연구요원 폐지 계획으로 국내 이공계 진학을 고려하는 학생들이 혼란스러워 할 수 있다는 학생대표들의 우려에 대해 “국방부의 최종 방침 발표까지는 아직 여러 단계가 남아 있고,...
GIST 연구진도 논문 투고 및 학회 참석
WASET(World Academy of Science, Engineering and Technology) 및 OMICS International(이하 OMICS) 등의 사이비 학술단체에 한국의 대학 교수 및 연구원들이 논문을 게재해 실적을 올려왔음이 밝혀졌다. WASET 및 OMICS에 논문을 투고한 연구원들 중에는 GIST 교수 및 대학원생들 또한 포함되어 있다.
WASET, OMICS를 대표로 하는 약탈적 저널(Predatory...
지난 8일, GIST 생명과학동 앞 잔디밭에서 축제 ‘루미에르’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오후 2시에 학부 공연으로 시작된 축제는 비주점 부스와 초청 공연 이후 주점 부스로 이어지며 다음 날 새벽 2시가 넘어서까지 뜨거운 열기를 유지했다.
학부 공연은 동아리 공연과 개인 신청자들의 공연으로 이뤄졌다. 공연 중간 중간 성대모사 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돼...
지난 11월 19일, 지스트-디지스트 연합 봉사단인 ‘달빛 봉사단’이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소외계층에 도움이 되고자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에 있는 마을들을 돌아다니며 20가구에 연탄 150장씩 총 3,000장을 전했다. 그 현장에 <지스트 신문>이 함께했다.
남쪽에 지리산 국립공원이 자리 잡고 있는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군 북쪽에는 36개의 마을로 구성된 안의면이 있다. 처음 도착한 곳은 안의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총학생회장단과 하우스장 선거는 보안 및 공지, 절차 등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GIST대학 총학생회장단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앙선관위)는 지난 11월 21일 총학생회장단 후보자모집 공고를 게시했다. 강대연(물리,19) 학생과 임승균(전컴,19) 학생이 각각 총학생회장, 부총학생회장 후보자로 단일 출마했다. 지난 11월 25일 후보자 등록이 마감됐으며, 12월 3일에 후보자 1차 연설 및 정책토론회가...
GIST 무한도전 프로젝트 3기가 전년도에 비교해 절반 수준의 규모와 예산으로 진행된다. 담당부서 또한 GRI(연구지원팀)에서 기초교육학부 담당부서로 변경됐다.
지난 2일 게시된 GIST대학 학내공지에 따르면, ‘망원경 자동화 및 성능향상 연구’ 외 8개의 창의적 작품 제작팀(창제작 유형)과 ‘달다, 우리’ 외 2개의 3C1P 역량 강화 팀(그룹활동 유형)이 2018년도 GIST...
다음 전체학생대표자회의(이하 전학대회)부터 ‘전공 및 트랙 대표’와 ‘기초교육학부대표’가 새롭게 등장하게 된다. 지난 3월 18일에 열린 임시전학대회에서 이 3년 만에 개정된 까닭이다.
총학생회장 박수현(13, 화학)학우는 지난 전학대회에서 ‘전공 및 트랙 대표자협의회 발족’과 ‘기초교육학부대표자협의회 발족’안건을 상정하였다. 이 두 안건은 재적 대의원 10명의 만장일치로 가결되었다.
이에 따라...
GIST대학 입시에서 2019학년도에 이어 2020학년도에도 많은 수시 이월인원이 발생했다. 이에 작년과 올해 정시 경쟁률은 이전에 비해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런 전례 없는 현상에 구성원들은 대체로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우리 원의 대외 평가가 악화된 것은 아니냐는 내부 여론도 나온다. 이와 관련해 대학입학팀은 수시 이월인원 증가 현상의 원인을 제시하며 걱정할...
국방부가 이공계 병역특례제도를 폐지하겠다고 밝히자 우리 대학 총학생회가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
오늘(화) 오후 10시 대학기숙사 B동 1층 다목적실에서 열린 임시 전체학생대표자회의에서 지스트대학 총학생회 집행부 ‘해랑’의 <전문연구요원 폐지 관련 이공계 학생대표 입장표명> 참가 승인요청 안건이 만장일치로 의결됐다. 이에 따라 지스트대학 총학생회 ‘해랑’은 ‘전국 이공계 학생 전문연구요원 특별대책위원회’로서 오는 19일(목) 국회의사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