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일 오후 4시, GIST 새내기 프로그램으로 부전공 설명회가 열렸다. 부(복수)전공 과정을 밟고 있는 선배들이 신입생에게 생생한 경험을 전하는 자리였다.
부(복수)전공 설명회, 개최 이유는
부(복수)전공 설명회는 GIST 새내기 강좌의 일환으로, 부전공 혹은 복수전공을 하는 선배들이 멘토로서 신입생들에게 부(복수)전공을 소개하는 시간이다. 현재 GIST에서는 ▲수학 ▲의생명공학부 ▲에너지 ▲문화기술 ▲지능로봇 ▲인문사회 ▲AI까지 총...
지난 10월 29일 ‘GIST 총장 초빙방식 개설을 위한 열린 공청회’(이하 공청회)가 GIST 교수평의회(이하 교평) 주관 하에 오룡관 101호에서 열렸다. 공청회에는 UNIST 교수평의회 부위원장 송현곤 교수와 DGIST 교수평의회 김소희 교수 등 타 과기원 교수들도 참여했다. GIST 교수평의회는 이번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렴하여 이사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에 전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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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혁신상은 GIST 교육혁신센터가 교수의 수업 혁신 의지를 북돋기 위해 2020년에 신설한 상이다. 교육혁신센터는 수업의 혁신성에 초점을 맞춘 정성평가를 통해 매년 교수 3인에게 교육혁신상을 수여한다. <지스트신문>은 2021년도 교육혁신상 수상자인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이흥노 교수, 그리고 2022년도 수상자인 기계공학과 허필원 교수, 융합기술학제학부 송은성 교수를 만나 수업 방식과 교육철학에 관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창업 교육이 필요하다”...
2016년 가을학기부터는 1·2학년들도 기숙사 신청시 자유로운 하우스 이동이 가능해졌다. 하우스측은 8월 15일 전 학년 하우스 자유선택제를 발표하며 1·2학년 학생들이 입학시 지정되는 하우스 안에서만 방 배정이 가능했던 기존 방침을 폐지한다고 밝혔다.
하우스가 이러한 결정을 내리게 된 것에 대해 석민희 총하우스장은 “과거 1·2학년들은 소속된 하우스 내에서 방을 배정받았고, 3학년 이상부터는 자유롭게 방을...
<지스트신문>은 본보의 인지도 조사를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작년에 이어 1년 만에 진행된 이번 조사는 지난 9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총 301명이 응답했다. 학부생 108명(32.9%), 대학원생 138명(42.1%), 연구원 33명(10.1%), 교원 20명(6.1%), 직원 27명(8.2%), 기타 2명(0.6%)이 참여했다. 본 조사의 표본오차는 신뢰수준 95%에서 ±5.41%p다.
2022년 <지스트신문> 열독률, 작년 대비 소폭 상승
이번 설문조사에서 <지스트신문>을...
지난 5월 1일 기숙사 무인 매점(이하 무인 매점)의 냉장·냉동 식품 코너가 사라지고 자판기가 들어왔다. 이는 감사부가 무인 판매의 계약위반 사실을 확인한 후 총무팀이 내린 결정이다.
2019년 시행한 만족도 조사 결과 학생 다수가 카드 사용이 가능한 자판기로의 교체를 원했다. 자판기를 운영 중인 대림유통 측이 비용 문제 때문에 카드 결제 단말기가 설치된...
지난 9월 24일, 문화행사위원회(이하 문행위)는 연예인 섭외가 무산됨에 따라 11월 예정되었던 2021학년도 GIST 축제를 취소했다고 공지했다. 입학학생처는 연예인 섭외를 위한 예산 증액을 원내 기숙사 환경 개선을 위한 증액으로 변경 추진했다.
연예인 섭외 예산, 기숙사 환경 개선으로
연예인 섭외가 무산되며 절약한 예산은 대학 생활관과 대학원 생활관, 기혼자아파트에 나눠서 투입된다. 학생팀에 의하면, 연예인을...
GIST and the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Caltech) have been carrying out undergraduate exchange programs from 2011 to 2021. However, GIST failed to extend the Caltech undergraduate exchange program. Instead, a research internship support program was established, and the existing overseas exchange system was strengthened. The overseas research internship...
총학생회 공동포럼 총선 정책 네트워크(이하 총학 네트워크)는 지난 4월 10일 제22대 총선에서 대학생의 목소리를 정치권에 전달하기 위해 고려대, 서강대, 서울대, 연세대, DGIST, GIST, KAIST, POSTECH, UNIST 9개교가 모인 협의체다.
총학 네트워크는 각 대학 총학생회를 통해 대학생이 공감하는 정책과 문제의식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 ‘당신의 이야기, 총선 대신 전해드립니다’를 실시했다. 해당 설문은...
전교 학생대표자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집행국 재개를 결정했다. 집행국 부재 상태가 이어진지 2년 만이다. 그 과정에서 비대위는 여러 학생회칙과 선거세칙을 개정했다.
학생회칙 개정으로 집행국의 부재를 해결하다
비대위는 집행국의 부재를 방지하기 위해 집행국 조직과 관련된 조항을 개정했다. 집행국은 학생들의 보편적 이익을 대변하는 부서로, 자치회를 총괄하고 행정을 처리한다. 김 위원장에 따르면,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