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지침으로 오는 7월 1일부터 원내 망에서의 네이버, 구글 등 상용메일 접속이 차단된다.
7월 1일에는 구글의 지메일(Gmail), 네이버 메일, 다음 메일만 차단된다. 하지만 이후 야후, 네이트와 같은 상용메일 접속도 같이 차단될 전망이다. 다만 우리 원 메일시스템을 이용해 상용메일을 송·수신하는 것은 가능하다.
상용메일 접속차단이 시행됨에 따라 학교 측은 상용메일 접속 차단에 관한 보안위규...
GIST대학 기숙사 내 공용공간 및 동아리방 장시간점거 문제로 학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대학기숙사에는 회의실, 독서실, 학생휴게실 등 다양한 공용공간이 있다. 개인 공부, 조별과제 등 다양한 목적으로 자주 사용되는 공간인 만큼 원활한 이용이 요구되는데, 자리를 맡으려 놓아둔 짐 때문에 다음 사람이 이용하지 못 하는 일이 불편을 낳았다.
학생들이 불만을 가지는 것은...
현재 2학년인 지스트대학 15학번부터는 기초교육학부 학점을 49학점 이상만 수강해도 졸업이 가능하게 됐다. 필수 과목이 줄어든 만큼 원하는 강의들을 유동적으로 들을 수 있는 여지도 생겼다.
지스트대학 학사지원팀은 지난 2월 11일 기초교육학부 이수조건 완화와 필수이수학점 축소를 골자로 하는 졸업 이수요건 변경사항을 발표했다. 교과과정이 변경됨에 따라 15학번부터는 기초교육학부 필수 이수 학점이 66학점에서...
학사지원팀 “예체능 중복 수강 불가”. 1인 1기(技) 원칙은 어디에.
"규정을 정해 부분적으로 중복수강을 인정할 계획"
<사진 = 앞 : 2015학년도 지스트 대학 모집요강 中 총장 인사말,
뒤 : 지스트 대학 홈페이지 中 지스트 특징 소개 >
음악 및 체육 분야의 1인 1기 교육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있다고 명시되어 있다.
우리 학교의 예체능 과목은 1인 1기(技)를...
8월 한 달 영업 정지에 학생들 불편 겪어…
8월 1일부터 중단됐던 제2 학생식당 영업이 9월 10일부로 재개됐다. ㈜풀무원의 자회사인 ㈜이씨엠디는 지난 7월 31일 GIST와의 제2 학생식당 임대차계약을 해지했다. 그러나 잔존 시설 구입 협상 중 후임 업체 및 학교와 ㈜이씨엠디의 협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으며, 이 과정에서 ㈜이씨엠디는 계약 해지 합의서의 일부...
<지스트신문>은 GIST 구성원들의 체육대회 참여도 및 만족도 조사를 위해 ‘2019 GIST 학생체육대회 참여도 설문’을 실시했다. 설문조사는 지난 9월 19일부터 24일까지 총 5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학부생, 대학원생 및 기타 GIST 구성원 398명이 설문에 응답했다. 항목은 크게 체육대회 참가 여부, 경기 및 행사 참가, 관람 여부와 이유,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
G, I, S, T 하우스장 단일 후보의 당선이 확정되었다. 대학생활관생활수칙 개정안 또한 절반을 넘는 의결로 통과되었다.
지난 12월 7일 제4대 하우스장 선거 및 대학생활관 생활수칙 개정안에 대한 찬반 투표가 치러졌다. 선거는 기숙사 B동 1층 다목적실에서 오후 8시부터 이튿날 오전 3시까지 진행되었다. 원래 예정되어 있던 투표 마감 시간은 8일...
헬스케어로봇 센터 개소 - 김문상 교수와의 인터뷰
올해 7월 1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지능로봇연구센터장, 지능로봇기술개발사업단장 등을 맡아온 국내 휴머노이드 연구개발의 권위자 김문상 박사가 지스트 융합기술원 의생명공학과의 특훈교수로 부임했다. 또한, 김문상 교수는 이번 10월 5일 개소한 지스트 헬스케어로봇센터의 센터장을 맡게되었다. 다음은 <지스트신문>이 진행한 김문상 교수 인터뷰의 일문일답이다.
-지스트 융합기술원의 특훈교수로 임명되었다. 융합기술원의 의의를 설명하자면
김:...
GIST대학 학부생이 개발한 앱 ‘배달긱’이 3월부터 서울대학교에 서비스를 시작한다. 배달긱은 서울대 진출 이후 서울 전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하며 전국으로 나아갈 계획이다. 이에 배달긱은 대규모 확장에 앞서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하기 위해 리브랜딩 및 앱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다.
배달긱은 서울대에서 GIST에서보다 훨씬 큰 규모로 런칭할 계획이다. 우선 3월 중에 서울대 관악학생생활관 총 25개...
현재 논의되고 있는 인상안은 총 세가지로, 3년 내 최대 100%까지 인상되는 제1안(당초 A안과 동일), 5년 내 최대 182%까지 인상되는 제2안, 5년 내 최대 100%까지 인상되는 제3안이다.
인상안 결정 초기 단계에서 제시되었던 초기 A, B, C안 중 A안으로 추진이 결정된 이후, 11월 9일 학생대표조직에서는 A안(현재 제1안)의 인상폭이 너무 가파르다는 의견을 전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