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 가을학기부터 GIST 학부생을 대상으로 ‘MOOC 지정과목’이 개설·운영된다. MOOC(Massive Open Online Course)는 웹 서비스를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온라인 공개수업으로, 온라인 강의를 통해 수업이 진행된다. MOOC 지정과목은 MOOC 플랫폼에서 제공되는 강의 중 일부를 오프라인 수업에 준하는 GIST 정규 교과로 선정한 것이다. 해당 강의들은 수료 후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 이번 학기 개설된 MOOC...
학생들이 많은 불만을 표했던 GEL(GIST e-Learning System, 이하 GEL) 사이트가 새로운 학습관리시스템(Learning Management System, 이하 LMS)으로 바뀐다. 교육혁신센터는 신규 LMS를 2022년 하반기부터 정식 운영할 예정임을 밝혔다. GEL 이전의 초창기 LMS는 학부생 오승용 씨가 2012년에 개발한 G-class였다. 당시에는 2010년 구축된 대학 서버를 이용해 학사과정용으로만 운영됐다. 이후 2016년, 외부 개발업체인 ㈜토마토시스템에서 Linux...
교육혁신상은 GIST 교육혁신센터가 교수의 수업 혁신 의지를 북돋기 위해 2020년에 신설한 상이다. 교육혁신센터는 수업의 혁신성에 초점을 맞춘 정성평가를 통해 매년 교수 3인에게 교육혁신상을 수여한다. <지스트신문>은 2021년도 교육혁신상 수상자인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이흥노 교수, 그리고 2022년도 수상자인 기계공학과 허필원 교수, 융합기술학제학부 송은성 교수를 만나 수업 방식과 교육철학에 관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창업 교육이 필요하다”...
이번 2020년 1학기부터 GIST대학이 복수전공 제도를 시행한다. 7개 주전공을 복수전공으로 이수할 수 있다. 학점이 2.5 이상이고, 정규 2학기 이상 등록한 학생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복수전공 제도는 융합 교육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시행됐다. 이용주 대학장은 “GIST가 융합 교육을 표방하는 학교라는 점에서 이번 제도의 시행은 늦은 감이 있다”면서도 “복수전공 제도를...
R&D 예산 삭감으로 인해 해외 대학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 수가 대폭 감소했다. 2023년에는 118명의 학생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것에 비해 2024년은 7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이는 R&D 예산 삭감으로 30% 감소한 결과다. GIST Outbound 프로그램, 어떻게 운영되고 있을까? 평균적으로 약 160명 내외 학생이 매년 Outbound 프로그램을 신청하고 활용한다. Outbound 프로그램은 해외 인턴 프로그램,...
GIST 내부 출판사 GIST PRESS가 가을학기 개강에 맞춰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서평 행사를 열었다. GIST PRESS는 원고를 모집하고 출판 과정을 지원해 GIST의 새로운 모습을 알린다. <지스트신문>은 GIST PRESS의 신간 정보와 최근 소식을 살펴봤다. GIST PRESS는 홍보팀 소속 출판사로, 매년 1~2회 출판신청서를 접수해 GIST의 교육 환경과 과학기술 연구를 홍보할...
Caltech SURF, the undergraduate exchange program between GIST and Caltech, which had been running since 2011, came to an end. Although the MoU agreement with Caltech ended in 2021, GIST had been negotiating to extend the deal until May. But the contract comes to naught. However, GIST is seeking...
지난 1월 27일 첨단 3지구 광주 이노비즈센터 다목적 광장에서 AI 광주경제자유구역청 개청식이 열렸다. 개청식에는 성윤모 산업통상부 장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용집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양향자(광주 서구을), 윤영덕(광주 동구남구갑)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광주 경제자유구역은 지난해 6월 지정된 ▲스마트에너지 산업지구Ⅰ·Ⅱ, ▲미래자동차 산업지구, ▲AI 융복합지구로 이루어진 국내 유일의 AI 경제자유구역이다. 광주 남·북·광산구에 걸친 4천4백 제곱...
2021년을 마무리하며 <지스트신문>에서 지난 한 해 동안 GIST에서 있었던 주요 사건들을 되돌아봤다.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강조했던 것은 소통의 중요성이었다. 이사회, 김기선 총장 사의 수용 지난 3월 30일, GIST 제129회 이사회는 김기선 총장의 사의를 수용했다. 지난 2월 23일, 광주과학기술원 노동조합(이하 노조)은 김 총장의 소통 문제와 원 운영 방향을 지적하며 중간평가를 진행했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에서 개최된 ‘GIST Developers’ Night(데브나잇)’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데브나잇은 2022년 시작해 올해 3회를 맞는 광주전남지역 학생-현업 개발자들의 컨퍼런스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자유롭게 개발 지식을 공유하고 실무 경험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네트워킹과 실습을 통해 깊이 있는 토론의 장이 마련됐다.   발표·네트워킹 세션의 새로운 구성 이번 데브나잇은 발표 세션과 다양한 네트워킹 세션을...

만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