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6년 3월 18일, AMD CEO 리사 수가 취임 이후 12년 만에 첫 공식 방한에 나섰다. 리사 수 CEO는 방한 기간 중 네이버, 삼성전자 등과 회담을 갖고, 공동 기술 개발 등 다방면의 협업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제 2의 엔비디아’ AMD를 탈바꿈한 리사 수
리사 수 CEO(이하 리사 수)는 MIT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새벽 4시에도 꺼지지 않는 대학원 건물. 저 안엔 어떤 사람들이 있을까? <지스트신문>은 이번 창간호 특별기획으로 대학원생들의 삶과 고민을 조명했다. 이번 기획을 통해 지스트 대학원생들은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대학생들은 대학원생들의 삶과 고민을 미리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설문조사는 2016년 2월 총 5일에 걸쳐 제1학생회관, 제2학생회관 로비와 카페,...
Last year, surprising names appeared on the Nobel Prize winners list for chemistry; Demis Hassabis and John Jumper of “Google Deepmind”. Specifically, the winners were awarded for developing “AlphaFold”, an AI-based protein structure prediction model that yielded significant contributions to solving challenges in the complex field of biology and...
지난 11월, GIST 도서관에서 약 2주간 묵정 민병희 작가 초대전이 열렸다. 일상의 찰나에서 그가 발견한 여운이 담긴 작품들이 전시됐다. 간결한 선들 사이에는 그만의 철학과 사유가 녹아 있다. <지스트신문>은 묵정 민병희 작가를 만나 그의 예술관과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다.
문인화가 어떤 분야인지 간단히 설명 부탁드린다
문인화는 예전 학문을 익히던 선비나 사대부들이 여가를...
2015년 우리 대학에는 총학생회라는 이름으로 여러 자치기구가 활동했습니다. 집행부 미쁨, 하우스 자치회, 동아리연합회, 여학생대표회, 전공대표회, 문화행사위원회, 인포팀 등 총학생회 기구들은 학우들의 의견을 모아 여러 일들을 집행해왔습니다. 지스캐치에서는 이들의 활동을 되돌아보고자 합니다. 1편에서는 총학생회의 활동을 공약이행도를 통해 점검해보았고, 2편에서는 총학생회 활동 전반을 돌아보았으며, 3편에서는 학우들의 반응을 담았습니다.
<연재 순서>
1편...
25년도 겨울학기 학점 교류 신청 중 일부 학교의 촉박한 일정이 문제가 됐다. 공고가 늦게 올라오거나 개설 교과목을 모르는 채 학점 교류를 신청하는 문제가 발생하며 학점 교류 신청을 앞둔 학생들이 불편함을 겪었다.
GIST의 겨울학기 학점 교류 시스템
계절학기는 학생들이 배우지 못한 과목을 수강할 수 있는 기회다. 하지만 GIST의 계절학기 수업은 학기 중만큼...
행정·소통 문제, 의견 제시와 수렴 ‘미흡’
다수의 설문 응답자가 원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노력이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GIST는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평가에서 2020년과 2021년 모두 최하등급인 5등급을 받았다. 이에 대해 구성원의 의견을 물은 결과, 원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노력이 충분하다고 답한 사람은 78명(31.6%), 부족하다고 답한 사람은 99명(35.6%)이었다. 특히 학생과 교직원 간...
GIST holds a lot of international exchange and cooperation programs with several universities around the world. As a GIST student, you can spend one summer at an overseas university and earn credit towards your degree through the GIST Summer Exchange Program.
General information
Every year, students can study abroad at world-class...
70년대 도입된 이래, 이공계 유인책으로 기능/과학기술 국력에 기여해와
관련기사 : 특대위, “국방부는 전문연구요원 제도 폐지 계획을 백지화하라!”
전문연 폐지 대책 논의 총장·학생 간담회 열려
지스트 학생들 대체복무제도 폐지 한 목소리로 반대
전문연구요원 제도는
1970년대 경제 개발의 일환으로 ‘병역자원병역의무의 특례규제에 관한 법률’이 제정됐다. 국가 산업발전을 위해 과학기술요원 및 산업기능요원을 두는 것이 그...
지스트대학 건물, 현 법령보다 한 단계 앞선 설계를 적용해
재난시 부총장 책임자로 태스크포스팀 형성
지난 9월 12일 규모 5.1과 5.8의 지진이 경주에서 발생했다. 광주를 비롯한 국내 전역에서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큰 규모였다. 이로 인해 지스트에서도 지진에 대한 우려를 표하는 학생들이 있었다.
건설 태스크포스팀은 <지스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지어진 대학건물의 경우 현 건축법...


















![[2015 총학생회 평가] ② 총학 인사이드 – 하우스∙동연∙여대 편](https://i0.wp.com/gistnews.co.kr/wp-content/uploads/2015/12/noname01.png?resize=534%2C439&ss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