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T 학생팀에서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개년 간 공공기관에 취업한 GIST 졸업생 수는 6%(학·석·박사 졸업생 2573명 중 162명)에 불과하다. 특히 5급 공개경쟁채용시험(기술고시) 관련 정보 찾기는 하늘의 별 따기다. <지스트신문>은 2023년 5급 공채(전산직렬)에 합격해 우주항공청에서 근무하는 황소정 사무관과 이야기 나눴다. GIST에서 기술고시를 생각한 계기는 학부생 시절 공무원이라는 진로는 생각해보지 않았다. 졸업 후...
<지스트신문>은 GIST 구성원의 생활과 만족도 등을 조사하기 위해 를 진행했다. 설문조사는 2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진행됐으며 GIST 구성원 367명이 응답했다. 대학생 85명, 대학원생 192명, 교원 18명, 연구원 35명, 직원 37명이 응답했으며 그중 내국인은 325명, 외국인은 42명이다. 본 설문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82%다. 설문조사는 통계분류를 위한 정보, 건강·생활, 행정·소통, 처우·복지,...
        지난 11월 14일, <지스트신문>과 빠띠, 인문사회과학부의 협업으로 <2025 GIST 과학인의 대화>가 개최됐다. 행사는 주어진 주제에 대해 서로 다른 입장을 가진 사람이 짝을 이뤄 1시간 동안 대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과학인의 대화>란 <과학인의 대화>는 과학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에 대한 건강한 공론장 마련을 목표로 기획됐다. 대화 주제는 현대 과학인들이 고민하는 주제를 크게 4개로 나눠...
국내 게임 산업계에서 확률형 게임 아이템(이하 확률형 아이템) 관련 규제가 주요한 논쟁거리다. 확률형 아이템을 통해 성장하고 있는 게임을 규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게임 이용자뿐만 아니라 여러 의원이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게임산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잇달아 발의하는 등 정치권에서의 적극적인 움직임도 보인다. 이에 <지스트신문>에서 확률형 아이템 관련 논란을 다뤘다. 확률형 아이템과 자율규제의...
GIST대학 총학생회가 사라진 지 한 학기가 됐다. 지난 총학생회 선거에 아무도 후보로 출마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학교와 학생 사이에서 많은 일을 했던 총학생회는 크고 작은 일로 생겼다 없어지기를 반복했다. 예전이라면 많은 학생들은 총학생회가 곧 다시 생기겠지 하며 이 문제를 무심코 넘어갔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조금 다르다. 총학생회의 존립에 대한...
<다음 정부에 바란다> 지난 3월 9일 실시된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당선됐다. 윤 당선인은 다가오는 5월 10일부터 2027년 5월 9일까지 5년간 대한민국을 이끈다. <지스트신문>은 차기 정부가 경제, 교육, 과학기술, 환경 분야에서 어떤 방향으로 정책을 펼쳐 나가야 할지 각 분야의 GIST 교수에게 물었다. 또한, 윤 당선인의 공약인 광주...
  이번 학기(2015년 가을학기)들어 대형강의 수가 큰 폭으로 늘어났다. 모집정원이 40명 이상인 강의 개수가 지난 학기 7개에서 이번 학기 12개로 늘어난 것이다.   학생들이 체감하는 변화는 더 큰 것으로 보인다. 봄학기의 대형강의는 주로 인문사회 과목이었지만, 이번 학기에는 기초필수과목인 다변수해석학, 일반물리학2, 일반화학2 과목을 비롯해 유기화학, 무기화학 등 실수요가 큰 강의들이 대형강의로...
  70년대 도입된 이래, 이공계 유인책으로 기능/과학기술 국력에 기여해와   관련기사 : 특대위, “국방부는 전문연구요원 제도 폐지 계획을 백지화하라!” 전문연 폐지 대책 논의 총장·학생 간담회 열려 지스트 학생들 대체복무제도 폐지 한 목소리로 반대   전문연구요원 제도는 1970년대 경제 개발의 일환으로 ‘병역자원병역의무의 특례규제에 관한 법률’이 제정됐다. 국가 산업발전을 위해 과학기술요원 및 산업기능요원을 두는 것이 그...
서울대 경제학부 대학원 강리현 학생 인터뷰 강리현 학생은 처음부터 상냥함이 인상 깊은 사람이었다. 인터뷰 장소를 정하는 과정에도 배려가 묻어났고, 대화하는 내내 단어 하나도 신중하게 선택한다는 게 눈에 보였다. 귀여운 강아지가 그려진 맨투맨 티를 입고 열성적으로 자신의 경험을 전달하는 모습에서는 후배들을 진심으로 위하는 마음이 느껴졌다. GIST대학의 수많은 학생이 그렇듯 강리현...
<지스트신문>은 본지의 인지도 조사를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2023년 이후 2년 만에 열렸으며, 2월 24일부터 3월 4일까지 9일 동안 126명이 참여했다. 이는 2023년 조사(290명)와 비교했을 때 응답률이 크게 감소했다. 학부생 55명(43.7%), 대학원생 39명(31.0%), 직원 14명(11.1%), 연구원 12명(9.5%), 교원 6명(4.8%)이 참여했다. 본 조사의 표본오차는 신뢰수준 95%에서 8.49%p다. 변화와 지속 사이, <지스트신문>의...

만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