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학년도 지스트 입학식 열려
사진 = 문승현 총장이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지난 3월 2일 오룡관에서 ‘2015학년도 입학식’이 열렸다. 올해 대학은 6기 신입생을, 대학원은 22기 신입생을 맞이하였다. 신입생은 학사 200명, 석사 167명, 박사 65명, 석·박사 통합과정 45명으로 총 477명이다.
올해 우리 대학 신입생들의 출신지역은 영남권 32.5%, 수도권 27%, 호남권 22%,...
관련 심의 통과 후 대면 수업·시험
지난 4월 14일(화) 교학처가 공지한 ‘온라인 수업 수강 및 시험에 대한 안내’에서 언급한 2020년도 1학기 비대면 원칙이 그대로 유지될 예정이다. 이태원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했지만, 학사일정 및 GIST 방역 정책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GIST 코로나19 비상대책실무위원회(이하 비대위)의 결정에 따르면, 대학의 모든 수업은 원칙상...
2018학년도 2학기부터 GIST대학에서 온라인 수업 이수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지난 7월 15일, ‘온라인 수업 운영지침’이 제정됐다. 이에 따라 GIST대학 학생들은 오프라인 수업이 아닌 온라인 수업에 대해서도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됐다. 인정 가능한 학점은 졸업 학점의 20% 이내로 제한된다. 초과 시 졸업 학점에 포함하지 않고, 성적 증명서에만 이수 사실을 기재한다. 수강...
지난 12월 10일 2020년도 1학기 전공선언이 완료됐다. 선언 결과 전전컴을 선택한 비율이 29.7%(58명)로 가장 높지만 지환공은 2.1%(4명)로 가장 적었다. 특정 전공으로 인원이 편중돼 원활한 교육이 힘들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전공 미선언자 비율은 작년보다 12.1%p 증가해 19%(37명)가 됐다.
최근 2년간 7개 전공 중 전전컴을 선택한 사람이 가장 많았다. 작년(29.1%)에...
지난 6월 28일, GIST 대학원기숙사 건너편에 지어진 옐로우시티 장성로컬푸드 직매장(이하 로컬푸드 직매장)이 정식영업을 개시했다. 해당 매장은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제공하며, 지역 문화센터로도 발돋움하고 있다. 시설팀이 설치한 보행로와 출입문을 통해 GIST 학생들도 매장을 편하게 찾을 수 있다.
로컬푸드 직매장은 장성군 400여 농가가 수확한 농산물을 판매한다. 해당 매장에서는 GIST에서 가까운 지역 농업인이...
GIST에서 채용 업무 중 과실이 있었음이 밝혀졌다. 채용 과정에서 취업보호대상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하지 않은 것이다. 이에 대해 채용 업무 담당자는 징계위원회를 통해 ‘견책’ 처분을 받았다.
지난 1월 29일, 정부가 공개한 ‘채용 업무와 관련된 징계요구 건이 있는 공공기관’ 명단에 GIST의 이름이 올랐다. 정부는 지난해 11월부터 ‘공공기관 채용비리 특별대책 본부’를 설치해...
광주과학기술원 노동조합(이하 광주과기원 노조)은 지난 4월 17일 기자회견을 열어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이하 공공연구노조) 집행부를 강력하게 비판했다. 공공연구노조 집행부가 해고자 생계비 지원을 중단 및 삭감하는 등의 반(反)조직 행위를 자행했기 때문이다.
광주과기원 노조는 부당 노동행위를 고발하고 낙하산인사 철회 성명을 발표하는 등 조합원뿐만 아니라 모든 직원을 대변해왔다. 최근 노조의 활동으로는 ‘차기 GIST 총장에게 직원들이 바라는...
지난 11월, 대학 기숙사 입구에 세워진 자전거를 의도적으로 넘어뜨리거나 화단에 던지는 사건이 여러 차례 일어났다. 불법 주차한 자전거를 대상으로 보복 행위가 발생한 것이다. 이에 하우스는 사건 피해자의 요청에 따라 지난 25일 CCTV를 조회하고 용의자 신원을 확정해 원내 수사대에 조사를 의뢰했다.
이번 사건은 학교 측이나 학생 자치회를 통한 공식적인 방법이 아닌,...
GIST는 전 세계 다양한 대학과 교류 및 협력 활동을 진행한다. 국제교류협력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세계 정상급의 학교에서 공부할 기회를 얻는다. 그 중, 해외대학 여름학기 프로그램은 매년 6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다. <지스트신문>은 과거 해외대학 여름학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을 만났다.
흥미에 따라 대학 선택하는 학생들
학생들은 여름학기 프로그램으로 보스턴 대학, UC 버클리, 케임브리지 대학에 파견된다....
공부하는 학우와 휴식하는 학우 간의 공존이 필요해
기숙사 내 휴게실에서 공부하는 학우들이 늘어남에 따라, 음식을 먹거나 휴식을 취하기 위해 휴게실을 찾은 학우들이 적지 않은 불편함을 겪고 있다.
지난 3월 15일, 하우스 측은 페이스북과 지스토리의 공지 글을 통해 “휴게실을 찾은 학우들의 불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