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주 간격으로 지면발행, 학생회관 등 주요건물서 만나 볼 수 있어
20개월의 준비 끝에 오는 3월 7일 지스트신문 창간호가 발간된다.
<지스트신문>은 지스트대학 독립언론 <지스캐치>를 전신으로 한다. 지스캐치는 2015년 2월 10일 창간한 온라인 매체로, 지스트대학생을 주 독자층으로 하여 비정기적으로 기사를 발행해 왔다. 취재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조직을 위해 지난 1년 간 학교 공식 언론사로의...
광주과학기술원(GIST) 개원 23년 이래 처음으로 기본교육단위 명칭이 대대적으로 변경돼, 대학원 및 대학의 학과 정체성이 더욱 명확해졌다.
그동안 기본교육단위의 명칭들은 몇 가지 문제점들을 지니고 있었다. 첫째로 일부 학과의 명칭이 대외적으로 어떠한 학과인지 명확히 드러나지 못해, 학생들의 사회 진출에 번거로움을 주는 요소로 작용해왔다. 기존 명칭이었던 대학원 의료시스템학과 (現 의생명공학과) 출신 학생 중...
문승현 총장 “안전체험 교육장 활용 잘해서 연구실 위험 최소화하길”
지스트 연구실 안전체험 교육장 개소식이 지난 1월 24일 LG도서관 B동 3층에 있는 연구안전센터에서 열렸다. 개소식에는 문승현 총장, 허호길 부총장 등 교내 교직원들이 참여했다.
<왼쪽부터 김태정 주식회사 그인 대표이사, 장인섭 지스트 기획처장, 허호길 지스트 부총장, 문승현 지스트 총장, 이흥노 지스트 연구원장, 한민수 지스트...
GIST는 2021년까지 이어진 Cal-tech(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 이하 칼텍)과 10년간의 동행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해외 연구 인턴십 지원 프로그램을 설치했다. 신설된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파견 형식을 다변화하고 기회를 확장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GIST 학생은 본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의 지원을 받으며 해외에서 연구 인턴십을 진행해 연구 역량과 열정을 키울 수 있다.
GIST-Caltech 학부생 프로그램 종료
GIST와 칼텍의...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 지수 세계 4위에도 불구, GIST는 QS, 중앙일보 등의 대학평가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았다. GIST 대외협력처는 저평가된 대학지표에 장기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GIST가 집중하는 대학평가
다양한 교육 기관, 교육 평가 기관, 언론사는 각자의 기준에 따라 지표를 제작해 매년 대학평가를 발표한다. 중앙일보 대학평가는 국내 대학평가 중 가장 신뢰받는 평가이며,...
제 7대 총학생회장단 선거와 제 6대 동아리연합회 선거가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총학생회장단(이하 ‘총학’)과 동아리연합회(이하 ‘동연’) 모두 단일 후보로, 이번 선거도 작년 총학생회장단 선거와 같이 입후보자에 대한 찬반투표의 형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여학생대표의 경우 2번의 추가 모집에도 불구하고 입후보자가 없어 공석이 확실시됐다.
총학생회장직에는 김가환(14·기초교육)학우가, 부총학생회장직에는 유홍제(14·기초교육)학우가 출마했다. 동아리연합회장직에는 이동엽(14·기초교육)학우, 부동아리연합회장직에는 홍윤기(14·기초교육)학우가...
이번 2020년 1학기부터 GIST대학이 복수전공 제도를 시행한다. 7개 주전공을 복수전공으로 이수할 수 있다. 학점이 2.5 이상이고, 정규 2학기 이상 등록한 학생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복수전공 제도는 융합 교육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시행됐다. 이용주 대학장은 “GIST가 융합 교육을 표방하는 학교라는 점에서 이번 제도의 시행은 늦은 감이 있다”면서도 “복수전공 제도를...
학생들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대학 기숙사 내 조리실이 설치된 지 3개월이 지났다. 취사 가능 공간이 생겼다는 점에 긍정적인 평가가 주를 이루는 한편, 다수가 이용하기 어렵고 조리 환경이 충분히 고려되지 않았다는 등 지적이 나오고 있다.
“조리실 설치되어 좋지만 아쉬움 남아”
요리동아리 ‘이쑤시개’ 장 김민석(기초,17) 학생은 “조리실이 생기기 전에는 기숙사에서 전열 취사도구가 사용 불가하여...
설문조사 응답자 62.5%, 전공교육 ‘부족하다’ 또는 ‘매우 부족하다’
GIST대학의 전공교육 부족에 대한 지적은 지속적으로 있어왔다. 이에 맞춰 GIST대학은 오는 2018년부터 전공선언 시기를 1년 앞당긴다. 그러나 전공전입시기 조절 이외에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변화는 없다는 의견도 있다. 지스트신문은 이와 관련한 학생들
의 의견을 듣기 위해 '전공교육 만족도 및 전공 선언 제도 변화 설문조사'를...
정부지침으로 오는 7월 1일부터 원내 망에서의 네이버, 구글 등 상용메일 접속이 차단된다.
7월 1일에는 구글의 지메일(Gmail), 네이버 메일, 다음 메일만 차단된다. 하지만 이후 야후, 네이트와 같은 상용메일 접속도 같이 차단될 전망이다. 다만 우리 원 메일시스템을 이용해 상용메일을 송·수신하는 것은 가능하다.
상용메일 접속차단이 시행됨에 따라 학교 측은 상용메일 접속 차단에 관한 보안위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