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T is ranked fourth in the world and first in Korea in the index for citations per faculty, which is the source of the institution's pride and status. Moreover, compared to other science and technology sources, GIST significantly surpasses its development objectives in various indicators.   Various university indicators Every year, various...
The laundry room of the GIST University Dormitory is constantly complaining about the number of dryers that are insufficient compared to users. The student team confirmed the laundry room site and said it would proceed with the additional placement of facilities lacking in the boys' laundry room through a...
“전공교육이 강화된 Liberal Arts College로 나아갈 것” 2018학년도 신입생들부터 전공 선언 시기가 기존의 재학 4학기 말에서 2학기 말로 앞당겨진다. 지난 9월 13일 고도경 대학장은 학생들과의 간담회에서 부전공 활성화와 전공교육 강화 문제를 위해 전공 선언 시기를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전공교육 강화를 목적으로 전공 최소·최대 이수학점도 조정된다. 전공 최소이수학점은 기존의 30학점에서 36학점으로 (단,...
Caltech SURF, the undergraduate exchange program between GIST and Caltech, which had been running since 2011, came to an end. Although the MoU agreement with Caltech ended in 2021, GIST had been negotiating to extend the deal until May. But the contract comes to naught. However, GIST is seeking...
신입생에게 자전거를 임대하던 기존의 자전거 제도가 사라지고 공용 자전거 제도가 새롭게 시행된다. 공용 자전거는 ‘공용 자전거(G-Bike)’ 표식을 달고 있으며, 공용 자전거 전용 보관구역(G-Bike Share)에 별도로 비치된다. 재무팀 주영일 팀장은 10월 중 공용 자전거 60대를 원내 건물에 비치하고, 차차 대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개인 소유 방식의 대여 종료 모든 원내 구성원...
The government is implementing measures to restore daily life as the current wave of COVID-19 is receding. In line with this trend, GIST is also easing quarantine measures, including fully allowing in-person classes and opening facilities.   Allowing all in-person classes The range of permitted in-person classes has expanded from small-scale courses...
지난 10월 29일 ‘GIST 총장 초빙방식 개설을 위한 열린 공청회’(이하 공청회)가 GIST 교수평의회(이하 교평) 주관 하에 오룡관 101호에서 열렸다. 공청회에는 UNIST 교수평의회 부위원장 송현곤 교수와 DGIST 교수평의회 김소희 교수 등 타 과기원 교수들도 참여했다. GIST 교수평의회는 이번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렴하여 이사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에 전달할 방침이다. ...
이공계의 국정참여, 수직적 관계 해결, 성 평등의식 논의 <왼쪽부터 토론회 패널로 참석한 지스트 융합기술원 임춘택 교수, 이흥노 지스트 연구처장, 이정무 서울시립과학관장, 한은미 과학실천연합 호남대표, 김가환 전 지스트대학 총학생회장,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의 홍성주 박사> ‘과학기술계의 합리적 질서’에 대해 논하는 토론회가 1월 19일 오후 3시 지스트 오룡관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지스트 중진교수들과 이공계 대표들, 지스트대학 학생대표가...
다음 전체학생대표자회의(이하 전학대회)부터 ‘전공 및 트랙 대표’와 ‘기초교육학부대표’가 새롭게 등장하게 된다. 지난 3월 18일에 열린 임시전학대회에서 이 3년 만에 개정된 까닭이다. 총학생회장 박수현(13, 화학)학우는 지난 전학대회에서 ‘전공 및 트랙 대표자협의회 발족’과 ‘기초교육학부대표자협의회 발족’안건을 상정하였다. 이 두 안건은 재적 대의원 10명의 만장일치로 가결되었다. 이에 따라...
GIST 여교수회(이하 여교수회)는 원내 소수집단이 겪는 어려움에 관심을 가지기 위한 모임이다. <지스트신문>은 2022년도 여교수회 부회장을 지낸 최정옥 교수와의 인터뷰를 통해 여교수회의 목적과 활동을 조망한다.   여교수회가 설립된 배경과 목적은? 여교수회는 과기원 내 소수집단인 여성의 어려움을 나누고 대변하기 위해 2019년 설립됐다. 당시 GIST의 여교수 인원은 8% 정도로 아주 적었다. 이전 정부에서 여교수의 비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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