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구재단에 따르면 지난 8월 재단 감사팀은 GIST A교수의 부적절한 연구비 집행에 관해 감사를 벌였다. 재단은 A교수가 연구비를 빼돌렸다는 제보를 받고 감사에 착수했다. 감사 결과 연구실 캐비닛에서 7천만 원의 현금 뭉치가 발견됐다.
재단 감사팀은 A교수가 학생들에게 지급된 인건비 일부를 현금으로 회수해온 것으로 파악했다. 회수한 금액 일부는 연구실 공동 비용으로 쓰였고 나머지는...
이흥노 연구원장 “서로 도우며 더 나은 삶으로 발전하자”
지난달 30일 지스트에서 매경-GIST 포럼이 개최됐다. 이 포럼은 ‘새로운 도전, 인간 중심의 4차 산업혁명’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포럼에는 문승현 광주과학기술원 총장,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차관, 이낙연 전남도지사, 장대환 매경 미디어그룹 회장 등이 참여했고, 김창경 한양대 교수, 김동섭 한전 신성장기술본부장 등이 강연했다.
4차 산업혁명이란 컴퓨터를...
지난 5월 27일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이하 트럼프 행정부)가 유학생 비자 인터뷰를 일시 중단하라고 각국 외교 공사관에 지시했다. 해당 사태에 대해 GIST에서 관련 조치가 진행되고 있는지 <지스트신문>에서 취재했다.
트럼프 정부, “비자 인터뷰 일시 중단” 각국에 지시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5월 27일 학생 비자에 대한 모든 비자 인터뷰 예약을 중단했다. 이번 조치는...
“인권 사건 해결을 넘어 예방을 위해 노력할 것”
GIST에 인권센터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인권센터는 앞으로 원내 인권 질서를 체계적으로 확립하고, 구성원들의 인권 감수성과 인식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번 인권센터 설립은 인권에 대해 증가하고 있는 사회적 관심에 따른 것이다. 최근 사회적 약자 보호 및 차별 해소,...
학사지원팀 “예체능 중복 수강 불가”. 1인 1기(技) 원칙은 어디에.
"규정을 정해 부분적으로 중복수강을 인정할 계획"
<사진 = 앞 : 2015학년도 지스트 대학 모집요강 中 총장 인사말,
뒤 : 지스트 대학 홈페이지 中 지스트 특징 소개 >
음악 및 체육 분야의 1인 1기 교육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있다고 명시되어 있다.
우리 학교의 예체능 과목은 1인 1기(技)를...
GIST대학 학부생이 개발한 앱 ‘배달긱’이 3월부터 서울대학교에 서비스를 시작한다. 배달긱은 서울대 진출 이후 서울 전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하며 전국으로 나아갈 계획이다. 이에 배달긱은 대규모 확장에 앞서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하기 위해 리브랜딩 및 앱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다.
배달긱은 서울대에서 GIST에서보다 훨씬 큰 규모로 런칭할 계획이다. 우선 3월 중에 서울대 관악학생생활관 총 25개...
설문조사 응답자 62.5%, 전공교육 ‘부족하다’ 또는 ‘매우 부족하다’
GIST대학의 전공교육 부족에 대한 지적은 지속적으로 있어왔다. 이에 맞춰 GIST대학은 오는 2018년부터 전공선언 시기를 1년 앞당긴다. 그러나 전공전입시기 조절 이외에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변화는 없다는 의견도 있다. 지스트신문은 이와 관련한 학생들
의 의견을 듣기 위해 '전공교육 만족도 및 전공 선언 제도 변화 설문조사'를...
GIST(광주과학기술원)와 미국 Caltech(칼텍·캘리포니아공과대학교)이 11월 12~13일(목~금) GIST 오룡관에서 제 4회 ‘GIST-Caltech 공동 워크숍’을 개최한다. 현재 진행 중인 9개 공동 연구 과제(GIST 9명+Caltech 9명 참여)에 대한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네 번째 공동 과제 선정(11월 말 예정)을 희망하는 두 대학 교수진의 주제 발표가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
신규 공동 과제에 지원한 Caltech의 안드레 호엘즈(Andre...
지난 2월 13일(월)부터 23일(목)까지 GIST 대학 신입생 캠프가 진행됐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취소되거나 비대면으로 운영된 지난 3년과 달리 올해 신입생 캠프는 전면 대면으로 운영됐다.
신입생 캠프는 신입생의 적응을 돕기 위해 봄학기 개강에 앞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대학 생활을 위한 수강 신청 안내, 자치회 및 동아리 소개 등이 캠프 기간 동안 이뤄진다. 더불어...
지난 12월 10일 2020년도 1학기 전공선언이 완료됐다. 선언 결과 전전컴을 선택한 비율이 29.7%(58명)로 가장 높지만 지환공은 2.1%(4명)로 가장 적었다. 특정 전공으로 인원이 편중돼 원활한 교육이 힘들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전공 미선언자 비율은 작년보다 12.1%p 증가해 19%(37명)가 됐다.
최근 2년간 7개 전공 중 전전컴을 선택한 사람이 가장 많았다. 작년(29.1%)에...


















![[포토뉴스] 제4회 GIST-Caltech 워크샵](https://i0.wp.com/gistnews.co.kr/wp-content/uploads/2015/11/크기변환_e.jpg?resize=534%2C462&ss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