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T is ranked fourth in the world and first in Korea in the index for citations per faculty, which is the source of the institution's pride and status. Moreover, compared to other science and technology sources, GIST significantly surpasses its development objectives in various indicators.
Various university indicators
Every year, various...
GIST와 전남대학교가 의사 과학자 양성을 위해 손잡았다. 두 기관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의사 과학자 연구 생태계 개발 사업’에 선정돼 의료 AI 및 면역치료와 신약 개발을 위한 MAXIIMUM 프로그램을 함께한다.
의사 과학자 양성 사업, 그 배경은
의사 과학자 양성 사업은 의대를 졸업한 의사들이 병원 내에서 학위를 받는 방식에서 벗어나 이공계 연구 기관과의 연계를...
지난 2월 21일, 수강신청 서버가 디도스(DDoS) 공격을 받았다. 수강신청 당일이었지만 대부분의 선착순 강좌가 신청 마감된 이후여서 큰 피해는 없었다. 매크로 프로그램의 위험성을 인지하지 못한 채 손쉽게 수강신청을 하려던 한 대학원생으로 인해 전체 수강신청이 마비될 뻔했다.
디도스(DDoS)는 ‘Distributed Denial of Service attack’의 약자로써 분산 공격으로 인해 서비스에...
공백기를 거쳐 GIST에 새로운 총장이 온 지도 한 달이 지났다. <지스트신문>은 임기철 신임 총장을 만나 현재 GIST가 당면한 과제와 미래 성장동력에 대해 질문했다. 임 신임 총장은 산학 협력, 기업가 정신을 강조하며 미래 30년 혁신 전략을 설명했다.
총장으로 선임된 소회와 포부가 궁금하다.
지난 10년은 내부 교수가 총장을 역임했는데, ‘일부에서는 제가 외부에서 왔다고...
GIST대학이 가칭 개념창조(부)전공(이하 개념전공) 신설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신설되는 개념전공은 새로운 형태의 강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GIST는 지난 2월 9일 공식 페이스북으로 개념전공 신설 계획을 알렸다. 개념전공 신설은 지난 6월 19일 제21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최종 정책 현안의 과학기술원별 중점 인력양성 방안에 창의자율전공의 신설로 언급되기도 했다.
개념전공 기획 대책본부(TF)는 지난 4월부터 개념전공에 관한...
지난 11월 14일, <지스트신문>과 빠띠, 인문사회과학부의 협업으로 <2025 GIST 과학인의 대화>가 개최됐다. 행사는 주어진 주제에 대해 서로 다른 입장을 가진 사람이 짝을 이뤄 1시간 동안 대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과학인의 대화>란
<과학인의 대화>는 과학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에 대한 건강한 공론장 마련을 목표로 기획됐다. 대화 주제는 현대 과학인들이 고민하는 주제를 크게 4개로 나눠...
학생회비 납부율이 29%에 그쳐 지스트대학 총학생회 집행부 <해랑>의 운영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올해 학생회비를 납부한 학생은 총 191명. 납부대상자 644명 중 29%만이 학생회비를 냈다. 작년 1학기 학생회비 납부율이 70%에 가까웠던 것과 비교하면 현저히 떨어진 수치다. 올해 학생회 사업비는 작년 이월금 109만 원을 포함해도 총 491만원으로, 상반기 예산만 집행이 가능한 수준이다.
학생회비 납부율이...
대외협력국 주최 오소희 작가의 여행 특강 열려
<사진 = 오소희 작가가 대학C동 '여행은 어떻게 인생을 바꾸는가?’라는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지난 5월 29일 오후 3시 30분 대학 C동 104호에서 오소희 여행 작가의 특별 강연이 열렸다. 대외협력국의 주최로 열린 이 강연에는 70여 명의 학생들이 참석했으며, 오소희 작가는 ‘여행은 어떻게 인생을...
<제 2학생회관에 게시된 성명문을 읽고 있는 한 학우>
지스트에도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21일 임시 전체학생 대표자회의가 소집되어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를 위한 성명서를 의결했다. 총학생회 단위에서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에 나선 것이다. 정부의 해명을 요구하고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반대하는 이 성명서는 온라인과 제 2 학생회관에 게시되었다.
총학생회는...
2015학년도 지스트 입학식 열려
사진 = 문승현 총장이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지난 3월 2일 오룡관에서 ‘2015학년도 입학식’이 열렸다. 올해 대학은 6기 신입생을, 대학원은 22기 신입생을 맞이하였다. 신입생은 학사 200명, 석사 167명, 박사 65명, 석·박사 통합과정 45명으로 총 477명이다.
올해 우리 대학 신입생들의 출신지역은 영남권 32.5%, 수도권 27%, 호남권 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