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T에서만 매주 2,500인분 주문… “전국 모든 대학 진출이 목표” 지난 9월 GIST 학부생이 제작한 배달 앱 ‘배달긱’이 KAIST와 전남대학교(이하 전남대)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했다. 배달긱은 두 대학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고객 확보에 나서고 있다. 앞으로 배달긱은 진출한 학교에 정착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면서도, 다른 학교로의 추가 확장도 계속할 예정이다. 배달긱은 지난 9월 KAIST와 전남대 서비스...
외국인 학부생이 2020년 2학기부터 입학한다. 이에 홈페이지 언어 사용, 영어 교양 강의 개설 등 GIST대학에 변화가 생긴다. 현재 입학 예정인 외국인 학생은 두 명이다. 외국인 신입생은 입국 후 광주광역시 소방학교 또는 원내 국제교류동에 2주간 격리된다. 외국인 신입생은 이후 학사기숙사에 배정돼 재학생들과 함께 생활한다. 외국인 신입생들의 기숙사 호실은 임의로...
지난 24년 9월 1일부로 기초과학연구원(이하 IBS) 양자변환연구단 김유수 단장이 GIST 화학과 교수로 부임했다. 김유수 교수는 한국인 최초 일본 이화학연구소(이하 RIKEN) 수석 과학자(Chief Scientist)로 선정되고 도쿄대 교수직을 맡은 세계적인 석학이다. 20년가량 일본에서 연구한 김유수 교수의 GIST 부임 동기와 목표를 들어봤다. 김유수 교수는 어떤 연구를 수행하는가? 김유수 교수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주목받는 표면과학...
지난 11월, 대학 기숙사 입구에 세워진 자전거를 의도적으로 넘어뜨리거나 화단에 던지는 사건이 여러 차례 일어났다. 불법 주차한 자전거를 대상으로 보복 행위가 발생한 것이다. 이에 하우스는 사건 피해자의 요청에 따라 지난 25일 CCTV를 조회하고 용의자 신원을 확정해 원내 수사대에 조사를 의뢰했다. 이번 사건은 학교 측이나 학생 자치회를 통한 공식적인 방법이 아닌,...
지난 8월 <지스트신문>에 “반도체공학과(이하 반도공) 신설로 매년 30명 규모의 신입생이 유입되는 가운데, 현 기숙사 수용 능력이 충분한가?”라는 제보가 도착했다. 최근 몇 년간 배정 방식 변화와 재학생·연차초과자의 대학원 생활관 이동으로 호실 부족 우려가 이어져 왔다. 특히 지난 11월 겨울학기 잔류 기준 강화 이후 학생들의 불안이 커졌다. 이에 본지는 학생팀의 답변을...
지난 3월 9일 실시된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됐다. 윤 당선인은 다가오는 5월 10일부터 2027년 5월 9일까지 5년간 대한민국을 이끈다. 이에 <지스트신문>은 GIST 재학생에게 차기 정부의 국정 운영에 바라는 점을 물었다. 조사 기간은 3월 17일부터 20일까지 총 4일이다. 설문 대상은 GIST 학부생과 대학원생이며, 응답자는 총 203명이다. 본...
11월 10일 금요일, 오룡관에서 다양한 국적의 GIST 학생들이 모여 Culture Night를 개최했다. Culture Night는 여러 국가 출신의 GIST 학생들이 GIST 공동체 사람들에게 그들의 문화를 보여주려는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는 행사다. Culture Night에 참가한 사람들은 부스를 열고, 그 앞에서 전통 음식을 나눠주며 자신들의 문화에 관해 설명한다. 이번 Culture Night의 총 책임자이자 GIST...
작년 11월부터 진행된 GIST 25주년 기념조형물 사업에서 최형욱(전전컴, 박사과정) 씨의 디자인인 ‘함께하는 미래(가칭)’이 최종 선정되었다. 기념 조형물 사업은 GIST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없다는 학생과 교직원의 꾸준한 문제 제기에 따라, 작년부터 국제협력팀이 주도해온 사업이다. 그 첫 발걸음으로 11월 23일부터 12월 10일까지 진행된 ‘GIST 25주년 기념조형물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총 64개의 조형물 디자인이 모집되었다....
2017년 2학기, 지스트대학에 새로운 공통과목들이 신설됐다. 이번에 신설된 과목은 정신건강 관리, 사회봉사, 창의함양, GIST대학 콜로퀴움 그리고 과학기술과 경제이다. 이는 지스트대학 학생들에게 학업 외 활동들을 더욱 더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학교의 취지이다. 조성은 상담실장 “스스로를 돌볼 수 있게 되길” 이번에 신설된 정신건강 관리 과목은 기존의 관련 분야 강의와 취지에서부터 차이를 둔다....
공부하는 학우와 휴식하는 학우 간의 공존이 필요해 기숙사 내 휴게실에서 공부하는 학우들이 늘어남에 따라, 음식을 먹거나 휴식을 취하기 위해 휴게실을 찾은 학우들이 적지 않은 불편함을 겪고 있다. 지난 3월 15일, 하우스 측은 페이스북과 지스토리의 공지 글을 통해 “휴게실을 찾은 학우들의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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