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새로운 산업 및 일자리 창출의 선도도시 될 것"
GIST가 광주광역시와 함께 추진해온 ‘인공지능 기반 창업 단지 조성 사업’이 첫발을 내디뎠다. 작년 말 창업 단지 조성 사업 부지에 대한 개발허가가 승인된 데 이어 올해 국회로부터 사업 기획 명목으로 국비 10억 원을 편성 받게 되면서 사업이 본격적으로 탄력을 받게 되었다.
본 사업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총학생회장단과 하우스장 선거는 보안 및 공지, 절차 등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GIST대학 총학생회장단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앙선관위)는 지난 11월 21일 총학생회장단 후보자모집 공고를 게시했다. 강대연(물리,19) 학생과 임승균(전컴,19) 학생이 각각 총학생회장, 부총학생회장 후보자로 단일 출마했다. 지난 11월 25일 후보자 등록이 마감됐으며, 12월 3일에 후보자 1차 연설 및 정책토론회가...
지난 11월 25일 오룡관에서 열린 성과발표회를 끝으로 제1회 무한도전 프로젝트가 막을 내렸다. 무한도전 프로젝트는 GRI(GIST Research Institute)에서 진행한 지스트대학 재학생의 창의력과 연구능력을 증진하기 위한 프로젝트로서, 비교과 활동을 포함한 다양한 부문에서 학생들의 그룹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4, 5월 ‘창의적 작품 제작 부문’, ‘국제화 역량 강화 부문’으로 나누어 공모를 받았으며,...
광주광역시(이하 광주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12월 3일부터 2단계로 격상했다. 공공기관인 GIST는 광주시가 11월 24일 1.5단계로 격상했을 때부터 2단계를 적용했다. GIST를 비롯한 많은 대학이 강의 일부를 비대면으로 전환했다.
강의, 시험 비대면 장려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수강인원 50명 이상의 강의는 비대면으로 진행하게 됐다. GIST는 2학기부터 심의를 거쳐 일부 과목에 대해 대면 강의를...
<제 2학생회관에 게시된 성명문을 읽고 있는 한 학우>
지스트에도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21일 임시 전체학생 대표자회의가 소집되어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를 위한 성명서를 의결했다. 총학생회 단위에서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에 나선 것이다. 정부의 해명을 요구하고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반대하는 이 성명서는 온라인과 제 2 학생회관에 게시되었다.
총학생회는...
작년 코로나19로 인해 일제히 취소됐던 여름학기 해외대학 파견 프로그램이 올해 재개됐다. 2~3학년 28명의 학생이 한국에서 온라인 수업을 청강했고 18명이 미국으로 파견됐다.
온라인해외대학 파견의 새 지평 열다
이번 UC 버클리 여름 계절학기 프로그램은 예년보다 적은 20명이 참가한 가운데 8주간 전면 비대면 수업으로 이뤄졌다. 김예은(전컴, 20) 학생은 “수준 높은 수업을 듣고 싶은...
‘GIST 발전후원회’가 공식 출범하면서 더 적극적이고 조직적으로 기부금을 유치할 수 있게 됐다.
‘GIST 발전후원회’는 4월 25일(월) 오후 6시 오룡관 다목적홀에서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발전후원회장직에는 김황식 전(前) 국무총리가, 발전후원회 임원으로는 27명의 광주·전남 지역 기업 인사 등이 위촉됐다.
‘GIST 발전후원회’에 따르면 지스트는 2015년 QS 세계대학 평가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
공동대여 제도 새롭게 도입…관리 효율성 향상 기대돼
공용자전거 제도가 자전거 독점 및 분실 고장 문제로 폐지되고, 다수의 학생이 자전거 한 대를 공유하는 공동대여 방식이 시행된다.
지난 9월 4일 학사지원팀은 학내공지에 ‘2018년도 대학 신입생 자전거 대여 안내’ 글을 게시해 공용자전거 제도의 폐지를 알렸다. 공용자전거 제도가 처음 도입된 것은...
2017학년도 대학원 학부대표자회(이하 대학원대표자회)는 학생연구원 근로자계약 관련 면담, 원체육대회 개최 등 다양한 업무를 진행했다. 대학원대표자회는 학생자치단체로서 GIST 대학원생의 의견을 대표하는 조직으로, 대학원 9개 학부의 대표 및 부대표가 참여하여 총 18명으로 구성된다. 황형용(전기,박사과정) 학생과 오왕석(신소재,석박통합) 학생이 각각 2017학년도 대표와 부대표를 맡았다.
학생연구원 근로자 계약
“실질적 혜택 가능할지 의문”
대학원대표자회는 지난 8월 대학기획처장과의 면담...
신입생에게 자전거를 임대하던 기존의 자전거 제도가 사라지고 공용 자전거 제도가 새롭게 시행된다. 공용 자전거는 ‘공용 자전거(G-Bike)’ 표식을 달고 있으며, 공용 자전거 전용 보관구역(G-Bike Share)에 별도로 비치된다. 재무팀 주영일 팀장은 10월 중 공용 자전거 60대를 원내 건물에 비치하고, 차차 대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개인 소유 방식의 대여 종료
모든 원내 구성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