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행정 조직‧교육 단위 개편된다
대학·대학원 일원화 정책(이하 일원화 정책)이 내년 3월 시행을 목표로 준비중이다. 일원화 정책은 크게 행정 개편과 교육단위 개편으로 나뉜다.
일원화 정책의 추진 배경은 GIST대학과 대학원이 이원화돼 나타나는 행정상의 비효율성과 전공교육 활성화의 한계다.
지금까지 학사과정은 GIST대학에서, 석‧박사과정 등 나머지 과정은 대학원 각 학부에서 운영했다. 일원화 정책이 시행되면 GIST대학과 대학원이...
GIST 연구진도 논문 투고 및 학회 참석
WASET(World Academy of Science, Engineering and Technology) 및 OMICS International(이하 OMICS) 등의 사이비 학술단체에 한국의 대학 교수 및 연구원들이 논문을 게재해 실적을 올려왔음이 밝혀졌다. WASET 및 OMICS에 논문을 투고한 연구원들 중에는 GIST 교수 및 대학원생들 또한 포함되어 있다.
WASET, OMICS를 대표로 하는 약탈적 저널(Predatory...
지난 1월 27일 첨단 3지구 광주 이노비즈센터 다목적 광장에서 AI 광주경제자유구역청 개청식이 열렸다. 개청식에는 성윤모 산업통상부 장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용집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양향자(광주 서구을), 윤영덕(광주 동구남구갑)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광주 경제자유구역은 지난해 6월 지정된 ▲스마트에너지 산업지구Ⅰ·Ⅱ, ▲미래자동차 산업지구, ▲AI 융복합지구로 이루어진 국내 유일의 AI 경제자유구역이다. 광주 남·북·광산구에 걸친 4천4백 제곱...
이공계의 국정참여, 수직적 관계 해결, 성 평등의식 논의
<왼쪽부터 토론회 패널로 참석한 지스트 융합기술원 임춘택 교수, 이흥노 지스트 연구처장, 이정무 서울시립과학관장, 한은미 과학실천연합 호남대표, 김가환 전 지스트대학 총학생회장,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의 홍성주 박사>
‘과학기술계의 합리적 질서’에 대해 논하는 토론회가 1월 19일 오후 3시 지스트 오룡관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지스트 중진교수들과 이공계 대표들, 지스트대학 학생대표가...
지난 2월 15일 제1 학생회관 원내 매점 자리에 GS25 광주GIST점이 간판을 건데 이어 23일 제2 학생회관 지하 1층에 같은 브랜드의 무인 편의점이 문을 열었다. 제1 학생회관 편의점은 9시에서 22시까지는 유인, 그 외 시간은 무인으로 운영되며 제2 학생회관 편의점은 24시간 무인으로 운영된다.
무인매점 갈등의 종지부를 찍은 편의점 도입
원내 편의점은 부족한 편의시설에...
지난 4월부터 제1, 2 학생회관 1층 식당(이하 학생 식당) 가격이 300원씩 일괄 인상됐다. 학생 식당 운영업체는 누적된 영업 손실을 이유로 식대 인상과 조식 선불제 도입을 요구했고, 총무팀과 협의 끝에 인상 가격을 결정했다. 조식 선불제 도입은 수요 부족으로 결국 무산됐다.
인상 폭 300원, 학생 부담 고려해 결정
지난 12월, 학생 식당 운영업체...
지난 9월 21일 비상대책위원회 정보국(인포팀)과 전산동아리 WING의 주도로 GIST 내 최초의 개발 콘퍼런스인 'GIST DEV NIGHT' 행사가 개최됐다. 개발 경험이나 역량과 관계없이 학부생 개발자가 모여 교류할 수 있는 자리였다. 행사는 크게 2부로 나뉘어 대면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세 가지 난이도에 따라 단계별로 발표가 진행됐다. 발표는 주로 개발 경험이 있는 학부생들이 맡았다....
보상 논의는 12월 6일 시작
대학기숙사 A동 증축공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다음의 기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백주연, 「대학기숙사 A동 증축공사, 학생 불편으로 이어져」, 『지스트신문』, 2018. 10. 10.)
2019년 2월 18일 완공을 목표로 하는 대학기숙사 A동 증축공사는 학부생 거주 공간 증설을 위한 것이다. 학기 중 진행된 공사로 학생들은 지속적으로 공사 소음 및 분진...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 지수 세계 4위에도 불구, GIST는 QS, 중앙일보 등의 대학평가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았다. GIST 대외협력처는 저평가된 대학지표에 장기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GIST가 집중하는 대학평가
다양한 교육 기관, 교육 평가 기관, 언론사는 각자의 기준에 따라 지표를 제작해 매년 대학평가를 발표한다. 중앙일보 대학평가는 국내 대학평가 중 가장 신뢰받는 평가이며,...
2018학년도 여름학기 기간에 잔류 가능한 인원이 크게 축소됐다. 대학기숙사 A동 증축공사로 A동 잔류가 허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번 여름학기 동안 대학기숙사에 잔류할 수 있는 인원은 계절학기 수강 학생 105명을 포함한 총 428명이다. 2017년 여름학기에 잔류했던 인원에 비해 크게 줄어든 수치이다.
방학 동안 대학기숙사 A동에는 기존에 채광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