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관심 속 다양한 문제 나타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e스포츠가 시범종목으로 선정됐다. 우리나라는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결과를 얻었으나, 경기 진행에 있어 문제점이 드러나기도 했다. 우리나라 e스포츠의 첫 아시안게임 선수 선발 이전부터 불안해... 첫 번째 문제점은 급박하게 이루어진 선수 선발 과정에 있었다. 원칙적으로 아시안게임에는 대한체육회 소속의 회원단체만 참가할...
지난 11월, GIST 도서관에서 약 2주간 묵정 민병희 작가 초대전이 열렸다. 일상의 찰나에서 그가 발견한 여운이 담긴 작품들이 전시됐다. 간결한 선들 사이에는 그만의 철학과 사유가 녹아 있다. <지스트신문>은 묵정 민병희 작가를 만나 그의 예술관과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다. 문인화가 어떤 분야인지 간단히 설명 부탁드린다 문인화는 예전 학문을 익히던 선비나 사대부들이 여가를...
고등교육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 과학기술원 구성원들이 대학평의원회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11월 9일 고등교육법 개정안이 가결됐다. 교육부는 이번 국회 본회의를 통해 고등교육법 중 ▲대학평의원회의 의무 설치 ▲사립학교 제도정비 ▲고등교육 프랜차이즈의 해외진출 가능화 등의 사안들이 수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으로 사립대/국립대 모두에 설치가 의무화된 대학평의원회는, 교원과 학생을 포함한 학내 구성원들이 평의원으로 모여...
교육혁신위원회를 찾아가 변화의 이야기를 듣다 최근 GIST대학에서 외국인 학생의 유입에 대한 논의, 시범적 융합 강의, MOOC 강의의 도입 등 다양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변화를 위한 논의들은 교육혁신위원회의 주도로 이뤄진다. 교육혁신위원회는 다양한 분야에서 교육의 혁신을 위해 노력 중이다. 교육혁신위원회란 교육혁신위원회는 GIST의 교육을 분석하고 새로운 교육 방식을 도입하기 위한 위원회로, 올해 5월 총장의 주도로...
8월 22일 화요일, 지스트신문, 포항공대신문, 카이스트신문, 디지스트신문, 유니스트신문의 편집장들이 대구에서 만났다. <이공계중점대학 언론연합>의 공동기사를 위한 일정 합의와 각 학교 기사의 취합방식 논의, <이공계중점대학 언론연합>에 새롭게 들어온 학교별 편집부·기자의 인수인계를 위해서다. 올해 초 대선후보 인터뷰를 공동 준비해온 때부터 온라인으로 회의를 해왔지만 모임은 이번이 처음이다. “개강호 때문에 다들 바쁘실 것 같다”고 묻자...
문재인 정부는 출범 후 발표한 국정 운영 5개년 계획 중 6개의 100대 국정과제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35. ‘자율과 책임의 과학기술 혁신 생태계 조성(미래부)’와 36. ‘청년과학자와 기초연구 지원으로 과학기술 역량 확충’ 등의 국정과제는 이공계 지원 강화 의지를 잘 드러낸다. 또한 이진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은 지난 2월 KTV와의...
GIST가 올해로 설립 25주년을 맞았다. 1993년에 설립된 이래로 GIST는 쉼 없이 성장해왔다. 이제까지 GIST가 걸어온 길은 어떠하며, 앞으로는 어떻게 나아가야 할까. <지스트신문>은 24년간 GIST에 재직한 문승현 총장을 만나 그간의 소회와 앞으로 GIST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GIST가 설립 25주년을 맞았다. 교수로, 총장으로 GIST에서 25주년을 함께한 소감은? GIST가 처음 세워진 25년...
지난 7월 11일,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열린 ‘제 11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GIST 기초교육학부 김희삼 교수가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김 교수는 저출생에 의한 인구 위기의 원인 탐구 및 그 해결을 위한 국민 인식 제고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 <지스트신문>에서는 김희삼 교수를 만나 극저출생∙초고령화 문제의 실태와 대응 방안을 물었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GIST 13학번 졸업생 김정욱입니다. 현재는 카이스트 기술경영대학원 창업 석사과정을 밟고 있어요. KAIST 기술경영대학원에 진학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2학년 때까지 계속 친구들이랑 놀고 여행만 다니면서 막상 제가 진짜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진 않았어요. 그 상태에서 성적이 제일 괜찮았던 화학으로 전공을 선택했죠....
<지스트신문>은 매일신문 박준수 대표이사를 만났다. 박준수 대표이사는 GIST Press를 통해 《비아동 첨단마을 옛 이야기》를 출판하며 GIST와 교류를 나눈 등 GIST와 연이 깊다. 이에, 박 대표이사와 이야기를 나눠 지스트신문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자기소개를 부탁드린다. 현재 광주매일신문 대표이사다. 경제학을 전공했지만, 대학 시절에 글쓰기에 관심이 많아 1988년 무등일보 1기로 입사했다. 이후 1991년 광주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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