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적인 시도인 만큼
학생, 교수, 학교 모두의 협력 필요해
최근 융합 교육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4차 산업혁명을 마주하는 지금,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를 기르기 위해서는 융합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에 GIST 역시 융합 교육을 강화하려 하고 있다. 이에 대해 어떤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지스트신문>은 여러 교수들을 만나 융합 교육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은 비교적 유리한 조 편성과 대회 환경 속에서도 조별리그를 넘지 못했다.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적은 감독 선임 과정과 대한축구협회의 운영 방식에 대한 논란을 다시 불러일으켰다.
월드컵 탈락으로 다시 불거진 대한축구협회 논란
대한민국은 멕시코,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A조에 편성돼 조별리그를 진행했다. 손흥민과 이강인, 김민재 등 주요 선수들이 출전했으며 조...
GIST는 전 세계 다양한 대학과 교류 및 협력 활동을 진행한다. 국제교류협력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세계 정상급의 학교에서 공부할 기회를 얻는다. 그 중, 해외대학 여름학기 프로그램은 매년 6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다. <지스트신문>은 과거 해외대학 여름학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을 만났다.
흥미에 따라 대학 선택하는 학생들
학생들은 여름학기 프로그램으로 보스턴 대학, UC 버클리, 케임브리지 대학에 파견된다....
2026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4대 과학기술원(GIST, KAIST, UNIST, DGIST)의 경쟁률이 급상승해 최고치를 기록했다. 달라진 분위기 속, 과학기술 인재 양성과 연구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대한민국 과학, 공학 인재 위기
대한민국 과학기술계는 자연계 학생들의 과도한 의약학 계열(의과대학, 치과대학 등) 선호 현상으로 골머리를 앓아왔다. 이러한 입시 분위기는 공과대학, 자연과학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지스트대학 건물, 현 법령보다 한 단계 앞선 설계를 적용해
재난시 부총장 책임자로 태스크포스팀 형성
지난 9월 12일 규모 5.1과 5.8의 지진이 경주에서 발생했다. 광주를 비롯한 국내 전역에서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큰 규모였다. 이로 인해 지스트에서도 지진에 대한 우려를 표하는 학생들이 있었다.
건설 태스크포스팀은 <지스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지어진 대학건물의 경우 현 건축법...
인간으로서 당연히 가지는 기본적 권리를 인권이라고 한다. 어떠한 경우라도 인권은 지켜져야 하지만, 여러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그러지 못하는 상황을 다들 한 번쯤 겪어 봤을 것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GIST의 모든 구성원들이 하나의 인격체로서 존중받을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시는 분들이 있다. <지스트신문>에서 GIST 인권센터를 방문해 그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 지수 세계 4위에도 불구, GIST는 QS, 중앙일보 등의 대학평가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았다. GIST 대외협력처는 저평가된 대학지표에 장기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GIST가 집중하는 대학평가
다양한 교육 기관, 교육 평가 기관, 언론사는 각자의 기준에 따라 지표를 제작해 매년 대학평가를 발표한다. 중앙일보 대학평가는 국내 대학평가 중 가장 신뢰받는 평가이며,...
지난 3월 9일 실시된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됐다. 윤 당선인은 다가오는 5월 10일부터 2027년 5월 9일까지 5년간 대한민국을 이끈다. 이에 <지스트신문>은 GIST 재학생에게 차기 정부의 국정 운영에 바라는 점을 물었다. 조사 기간은 3월 17일부터 20일까지 총 4일이다. 설문 대상은 GIST 학부생과 대학원생이며, 응답자는 총 203명이다. 본...
ㄱ 씨는 얼마 전 연인과 헤어졌다. 한동안 정들었던 사람 곁을 떠나야 한다는 것에 마음은 아팠지만 더 이상 만남을 유지하기 어려웠다. 연애가 경제적으로 부담이 됐기 때문이다. 돈이 없다거나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연애를 못한다는 것은 핑계라지만 모르는 소리다. 데이트를 하러 학교 밖을 나가면 당연히 돈이 드니 함께 밥을 먹는 것도 쉽지...
고등교육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 과학기술원 구성원들이 대학평의원회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11월 9일 고등교육법 개정안이 가결됐다. 교육부는 이번 국회 본회의를 통해 고등교육법 중 ▲대학평의원회의 의무 설치 ▲사립학교 제도정비 ▲고등교육 프랜차이즈의 해외진출 가능화 등의 사안들이 수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으로 사립대/국립대 모두에 설치가 의무화된 대학평의원회는, 교원과 학생을 포함한 학내 구성원들이 평의원으로 모여...





















![우리는 왜 연애가 힘들까? “연애는 원래 어렵다” [GIST&전남대 공동기획]](https://i0.wp.com/gistnews.co.kr/wp-content/uploads/2015/10/KakaoTalk_20151013_202412712.jpg?resize=534%2C462&ssl=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