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1일, 조혜린(물리,15) 학생이 참여한 논문이 학술지 Science에 게재됐다. 조혜린 학생은 호주 CRAFT팀에서 FRB 신호를 통해 은하의 헤일로를 분석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지스트신문>은 조혜린 학생을 만나 논문이 게재된 소감을 들었다.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마지막 학기를 앞둔 15학번 물리전공 조혜린입니다.
논문이 Science에 게재된 소감은?
5월에 처음 논문을 냈던 것 같은데 그후 4개월이라는...
지난 6월 12일 GIST 기초교육학부 소속 김희삼 교수가 국민경제자문회의 자문위원(이하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이에 에서 김희삼 교수를 만나 앞으로의 자문회의 활동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국민경제자문회의(이하 자문회의)는 국민경제와 관련된 정책에 대한 대통령 자문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헌법상 자문기구다. 본 자문회의는 ▲거시경제분과 ▲민생경제분과 ▲혁신경제분과 ▲대외경제분과의 4개 분야로 구성된다. 김희삼 교수는 거시경제분과에서...
화장품 하나에는 수많은 연구 결과가 담겨 있다. 간단한 안정성 검사부터 줄기세포 기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구가 성능을 뒷받침한다. 그리고 여기에 자신의 전공을 살려 화장품을 만드는 과학자가 있다. 이번 호 <동문회 사람들>에서는 ‘(주)바이오에프디엔씨’의 대표로 재직 중인 정대현(04, 생명과학과 박사) 동문을 만났다.
화장품 만드는 생명공학자
정대현 대표는 2004년 생명과학과(현 생명과학부) 박사 학위를 받고, 2005년...
<지스트신문>은 GIST 대학원생의 전반적인 근무 환경 파악을 위해 ‘2018년 GIST 대학원생 근무 환경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설문 조사는 지난 10월 24일부터 11월 5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총 대학원생 168명이 설문에 응답했다. 항목은 크게 경제적 여건, 연구 환경 및 복지로 구분됐으며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서 ±6.97%다. 중복선택 문항은 명수로, 단일선택 문항은 퍼센트로 표시했다.
대학원생이...
GIST를 향한 따뜻한 후원의 물결이 이어졌다. 생명과학과 정철웅 동문은 1억 원을, 고씨 광주전남종문회·장학재단은 5,025만 원을 GIST 인재 양성을 위해 기부했다.
지난 1월 30일 생명과학과 정철웅 동문의 발전기금 기탁식이 이뤄졌다. 정 동문은 GIST 생명과학과와 화학과의 발전을 위해 지정기금으로 각각 5,000만 원씩 총 1억 원을 기부했다. 정 동문은 1999년 생명과학과 석사, 2003년...
지난 7월 22일부터 단통법이 정식으로 폐지됐다. 단말기 거래 시 보조금을 제한하던 이 법률이 폐지됨에 따라 소비자 혜택도 늘어났지만, 거래 시 주의해야 할 점도 생겼다.
단통법 제정과 폐지
이동통신 단말장치 유통 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줄여서 단말기유통법 혹은 단통법은 2014년 조해진 의원의 발의로 제정됐다. 당시 거대 이동 통신 기업들인 일명 통신 3사는...
GIST는 전 세계 다양한 대학과 교류 및 협력 활동을 진행한다. 국제교류협력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세계 정상급의 학교에서 공부할 기회를 얻는다. 그 중, 해외대학 여름학기 프로그램은 매년 6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다. <지스트신문>은 과거 해외대학 여름학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을 만났다.
흥미에 따라 대학 선택하는 학생들
학생들은 여름학기 프로그램으로 보스턴 대학, UC 버클리, 케임브리지 대학에 파견된다....
지난 1월 23일 GIST 신입생 입소를 위해 재학생이 거주 중이었던 I동 4층, S·T동 5층을 비워달라는 학생팀 하우스 담당자 측 요청이 있었다. 갑작스러운 공지에 학생들은 당혹감을 표했다. <지스트신문>이 공지 배경과 후속 조치에 대해 물어본다.
신입생 입소, 재학생은 이동…
2025년도 신입생이 하우스에 입소했다. 1월 23일경 학생팀은 학사공지를 통해 여학생 호실 부족을 이유로 일부...
ㄱ 씨는 얼마 전 연인과 헤어졌다. 한동안 정들었던 사람 곁을 떠나야 한다는 것에 마음은 아팠지만 더 이상 만남을 유지하기 어려웠다. 연애가 경제적으로 부담이 됐기 때문이다. 돈이 없다거나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연애를 못한다는 것은 핑계라지만 모르는 소리다. 데이트를 하러 학교 밖을 나가면 당연히 돈이 드니 함께 밥을 먹는 것도 쉽지...
미국 45대 대선 트럼프 당선 특집기획
신고립주의 미국, 앞으로의 세계는
“트럼프임에도 당선되었다”
“다들 당황스러운 상황이다” 11월 22일 지스트대학 박상섭 교수를 그의 사무실에서 만나 트럼프에 관해 이야기하자 그는 이렇게 말했다. 트럼프 대선 당선에 대해 근대국가와 국제관계에 대한 전문가인 지스트대학 기초교육학부 박상섭(국제정치학) 교수를 만나봤다. 박상섭 교수와의 대면 인터뷰를 한국개발연구원(KDI) 겸임연구위원으로도 있는 지스트대학 기초교육학부 김희삼(경제학)...





















![우리는 왜 연애가 힘들까? “연애는 원래 어렵다” [GIST&전남대 공동기획]](https://i0.wp.com/gistnews.co.kr/wp-content/uploads/2015/10/KakaoTalk_20151013_202412712.jpg?resize=534%2C462&ssl=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