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8일 SF 작가 김초엽이 GIST에서 ‘SF, 다른 세계를 감각하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강연을 진행했다. 김초엽 작가(이하 김 작가)는 포항공대 생화학 대학원 석사 졸업 이후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과 ‘관내분실’로 등단한 이공계 출신 작가다.
SF소설, 무엇을 위해 쓰고 읽히나
정확히 정의하긴 어렵지만 SF(Science Fiction)은 과학적 방법론이 쓰인다는 특징이 있다고...
Korea-U.S. Tariff Negotiations Concluded: Agreement on Tariff Reduction and Expanded Investment
현서 박 - 0
On July 31 (KST), Korea and the United States concluded tariff negotiations. Korea agreed to expand investment in the U.S. in exchange for lowered mutual tariffs from the original 25% to 15%. It was also decided that the contentious rice and beef markets would not be further opened.
Tariffs lowered...
South Korea had the highest suicide rate of any OECD (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member country in 2017 due to the fact that about 1 in 4 people there had a mental illness, but only 1 in 10 of them received treatment. Ninety-five percent of South Koreans...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는 뭐하지...?” 많은 학우들이 한 번쯤은 이런 생각을 해보았을 겁니다. “그냥 대학원 가서 석박사 하면 되겠지...” 정형화된 진로방향에 휩쓸려가는 느낌이 들지는 않으신가요? 그렇지만 진로에 관한 정보를 얻기란 쉽지만은 않습니다. 이번 <지스트 사람들>은 졸업생들이 선택한 다양한 진로들에 대해 알아보고, 학우 여러분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8월 22일 화요일, 지스트신문, 포항공대신문, 카이스트신문, 디지스트신문, 유니스트신문의 편집장들이 대구에서 만났다. <이공계중점대학 언론연합>의 공동기사를 위한 일정 합의와 각 학교 기사의 취합방식 논의, <이공계중점대학 언론연합>에 새롭게 들어온 학교별 편집부·기자의 인수인계를 위해서다.
올해 초 대선후보 인터뷰를 공동 준비해온 때부터 온라인으로 회의를 해왔지만 모임은 이번이 처음이다. “개강호 때문에 다들 바쁘실 것 같다”고 묻자...
2015년 우리 대학에는 총학생회라는 이름으로 여러 자치기구가 활동했습니다. 집행부 미쁨, 하우스 자치회, 동아리연합회, 여학생대표회, 전공대표회, 문화행사위원회, 인포팀 등 총학생회 기구들은 학우들의 의견을 모아 여러 일들을 집행해왔습니다. 지스캐치에서는 이들의 활동을 되돌아보고자 합니다. 1편에서는 총학생회의 활동을 공약이행도를 통해 점검해보았고, 2편에서는 총학생회 활동 전반을 돌아보았으며, 3편에서는 학우들의 반응을 담았습니다.
<연재 순서>
1편...
정부가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경기 회복을 위해 지난 7월 21일 민생회복 소비쿠폰 발급을 시작했다.
정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조치”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은 지역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 및 국민의 소비 활성화를 위해 총 13조 9천억 원 규모로 시행된다.
쿠폰 발급은 7월 21일부터 9월 16일까지의 1차 발급과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지스트신문사는 전문연구요원(이하 ‘전문연’) 폐지 계획안을 접한 석·박통합 1년 차 학생, 현역복무를 마친 대학원생, 복무하지 않은 대학생, 그리고 복무 중인 산업기능요원의 의견을 들었다. 각자 다른 위치에 있지만 ‘연구 질 하락 우려’, ‘갑작스러운 폐지에 대한 반발’ 등 공통적인 부분을 지적했다.
관련기사 : 자세히 들여다 본 전문연구요원 제도
특대위, “국방부는 전문연구요원 제도 폐지 계획을 백지화하라!”
전문연...
지난 11월 GIST를 포함해 R&D 예산삭감 대응을 위한 대학생 공동행동과 조승래 국회의원이 5대 요구안을 발표했지만, 정부의 반응은 미적지근하다. 2024년 R&D 예산은 26조5000억원으로 작년(31조1000억원)보다 14.8% 감소했다. 정부는 2025년 예산을 늘리겠다고 밝혔지만, 연구 현장은 이미 혼돈에 빠진 지 오래다.
한 목소리 낸 이공계 대학생
지난 11월 14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R&D 예산삭감 대응을 위한...
문명 속 수학의 이야기 찾아
대중에게 수학을 전하는 수학자
서울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대중에게 수학의 묘미를 전하려는 한 수학자가 있다. 바로 2학기의 시작과 함께 기초교육학부 석학교수로 부임하게 된 김홍종 교수다. 공식적으로 부임하게 직전인 지난 8월, <지스트신문>은 김홍종 교수를 만나 간단한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Q. GIST에 처음 오셨는데,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린다.
A....
















![[2015 총학생회 평가] ② 총학 인사이드 – 하우스∙동연∙여대 편](https://i0.wp.com/gistnews.co.kr/wp-content/uploads/2015/12/noname01.png?resize=534%2C439&ssl=1)


